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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이성문제 담임께 말하는게 나아요?

담임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18-04-27 13:40:44
아직 아무 문제없어요
5학년아들엄마구요
같은반 여자애가 저희아들찍었다고
소문내고 다니는데
그걸 저희아들은 어제 알게 되었구요

담임선생님께 참고하고 계시라고 말씀드려도 될까요?
IP : 121.168.xxx.13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담임
    '18.4.27 1:41 PM (121.168.xxx.131)

    저희 아들은 무관심해합니다ㅡㅡ

  • 2. 아이들
    '18.4.27 1:42 PM (58.122.xxx.137)

    아이들 문제는 담샘이 아셔야 할 거 같아요..
    즤 아이 6학년때 남녀..여여 문제들 종종 있었는데
    담샘이 다 중재하시고 다독이시고 그랬어요.
    담임마다 다루는 방식니 다르겠지만 일단은 아셔야하지 않을까요...

  • 3.
    '18.4.27 1:44 PM (49.167.xxx.131)

    그걸뭐라고 말씀드리게요.? 아드님이 인기가좋으면 주주있을 일이예요. 초등땐 사귄다해도 말만하곤 끝 한달에 12번도 더 바뀐답니다. 좋아하는애들이

  • 4. ,,,
    '18.4.27 1:45 PM (211.178.xxx.205)

    그런거까지 왜 말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고맘때 아이들 서로 좋아하네 어쩌네 그게 일상이고 다반사잖아요. 오늘은 누구 좋아한다했다가 내일은 또 다르고. 근데 그게 진지한게 아니라 그냥 지들끼리 그게 또래문화고 재미에요.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거 아니에요?

  • 5. ...
    '18.4.27 1:45 PM (49.142.xxx.88)

    그걸 뭐하러 말하나요? 아무일도 아닐 뿐더러 무슨 사건이 일어난것도 아니고...

  • 6. 근데
    '18.4.27 1:46 PM (119.193.xxx.164)

    뭐라고 하시게요.

  • 7. ...
    '18.4.27 1:48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지들끼리 러브레터 주고 받고 하는데.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정말 진지하게 상대 여자애에게 답장 써준 엄마가 있었어요. 그 얘기듣고 엄청웃겼어요. 아마 그거 전해들은 엄마들 다들 속으로 비웃었을거에요. 진지하게 받아들일게 따로 있죠.

  • 8. 웃겨요
    '18.4.27 1:48 PM (1.241.xxx.222)

    뭔 사건이나 문제가 된 것도 아닌데 도끼병도 아니고‥

    뭐라고 얘길하시려고요 ㅜㅜ

  • 9. ...
    '18.4.27 1:50 PM (211.201.xxx.136)

    애들이 원래 그러면서 크는 거 아닌가요. 좋아할 수도 있고, 원치 않으면 스스로 해결도 해야죠.

  • 10.
    '18.4.27 1:58 PM (49.167.xxx.131)

    선생님께 우리애를 누가 찍었으니 참고하세요? 이렇게요. ? 선생님 황당하실듯 반에 누가누구 좋아한다는애들이 1/3은 될껄요.

  • 11. ..
    '18.4.27 2:07 PM (112.168.xxx.205)

    선생님이 들으면 너무 황당하실것같은데요.
    저희애가 그또랜데 남자애든 여자애든 그맘때 아이들 맨날 누구좋다 누구좋다 그러지않나요? 그러다 며칠있음 또 딴 애 좋다그러고...

  • 12. ㅋㅋ
    '18.4.27 2:10 PM (223.39.xxx.171) - 삭제된댓글

    어제부터 엄마혼자 흥분한듯

  • 13. ...
    '18.4.27 2:29 PM (125.134.xxx.228)

    그 정도는 말씀드릴 필요 없을 거 같아요.

  • 14. ....
    '18.4.27 2:31 PM (221.157.xxx.127)

    그걸 뭘 어쩌라구요 스토킹하는거 아니면 찍은거야 지맘인데

  • 15. ...
    '18.4.27 2:35 PM (121.168.xxx.35) - 삭제된댓글

    뭘 말해요 ...
    말씀 안하셔도 다들 아세요.. 티를 안낼뿐이지...
    그리고 그게 뭐 대수라구요.
    스토킹하거나 문제를 만드는 게 아닌데요.

  • 16. 늑대와치타
    '18.4.27 2:54 PM (42.82.xxx.216)

    선생님이 무슨 죄....

  • 17. 담임
    '18.4.27 3:05 PM (121.168.xxx.131)

    저희아들한테 와서 고백(?)하며 사귀자고 해서
    안사귄다고했더니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이 반에서는 화제가 되었구요ㅡㅡ

  • 18. ...
    '18.4.27 3:13 PM (175.223.xxx.178)

    차였으니 울 수도 있지 왜 그 여자애 두번 죽이려 그러세요, 가만이 계세요 어머님~~~

  • 19. ...
    '18.4.27 3:16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가만히 계세요 어머님2222222

  • 20. 담임
    '18.4.27 3:20 PM (121.168.xxx.131)

    네~~
    첫아이고 아들들만 기르다보니ㅡㅡ
    그런 감정의 섬세함을 오랫만에 느끼고
    깜짝 놀래서
    남의집 귀한딸 의도치않게 상처주나 싶은 마음에^^

  • 21. 제가
    '18.4.27 3:22 PM (211.109.xxx.75)

    선생님이면

    그래서 어쩌라는 건가. 싶은 거 같아요

  • 22.
    '18.4.27 3:24 PM (175.117.xxx.158)

    그여자애 주둥이를 막고싶은건가요 ᆢ방법이 없지싶네요 이런건

  • 23.
    '18.4.27 4:03 PM (211.114.xxx.183)

    그냥 가만히 있는게 도움될듯해요

  • 24. ..
    '18.4.27 5:31 PM (211.46.xxx.253)

    스토킹하는 것도 아니고 오바 같아요

  • 25. 흠~
    '18.4.27 10:49 PM (49.174.xxx.243)

    담임샘 뭘 어쩌라는거지 싶을것 같은데요?
    아드님께 사겨주라고하겠나요?
    여자애한테 좋아하지 마라고 하겠나요? ㅠㅠ

    뭘 알고 참고한다고 도움될 상황이 아닌데용~

  • 26. 하아...
    '18.4.28 1:03 PM (180.71.xxx.26)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까지 담임이 통제해야 하나요?
    개인사도 통제를 해야 한다니... 아이들에 대한 인권의식이...

  • 27. 입장바꿔
    '18.5.2 11:12 PM (211.36.xxx.103)

    담임이
    24시간대기조도아니고
    뭘그리신경을다쓰고있어야할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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