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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원두갑니다..

반포문파 조회수 : 916
작성일 : 2018-04-27 09:02:26
별보고 기도한다는 문파에요^^
어제 그 별이 목성이라고 알려주신 님덕분에 자다가 다시 기도하고^^아침에 아이 학교가고 설거지하고
이제 역사적 그 순간은 위해 정말 아껴둔 원두를 꺼내 커피마실 준비중이에요^^
음....이런 날이 올 줄 몰랐어요.
우리나라를 위해 좋은 일 가득한 오늘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82님들 많이 사랑해요 (알바도 이제는 사랑할 수 있어요...^^)
IP : 218.49.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 보탭니다
    '18.4.27 9:05 AM (115.140.xxx.192)

    근데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 2. ...
    '18.4.27 9:06 AM (121.187.xxx.246)

    저도 오늘 오전 일정 취소하고 티비 앞에서 보고 있어요
    역사적인 날이라 떨리네요 ㅜㅜ
    정말 순식간에 이런 날이 훅 들어오긴 하네요 ㅎㅎㅎㅎㅎㅎ
    커피 맛있게 드시고 편안하게 감상하세요
    떨려서 커피 맛도 모르시고 드링킹 하시는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 3. 한마음
    '18.4.27 9:07 AM (115.136.xxx.60)

    저도 계속 기도하게 됩니다.
    꿈만 같아요.
    CNN 첫번째 뉴스에 나오네요.
    교황도 축복하고..
    모두의 바람이 결실이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껴봅니다.

  • 4. 흐흐
    '18.4.27 9:08 AM (123.212.xxx.200)

    정성을 다해 고옵게 원두를 가는 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우리 모두 순조로운 회담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은 모두 같겠지요?

  • 5. 기레기아웃
    '18.4.27 9:09 AM (183.96.xxx.241)

    헐 오늘 커피를 깜박했다는 .. 문대통령 도착하셨네요!

  • 6. 역사적인 날
    '18.4.27 9:11 AM (58.120.xxx.187)

    아~떨리고 벅차고
    커피 마시면서 보고 있어요^^

  • 7. 저도
    '18.4.27 9:14 AM (175.198.xxx.22)

    너무 떨리네요.
    저는 티브이 화면 사진 찍어서 현장에 일하는 남편에게 보내 주려고 하네요.

    우리 대통령님 위해 기도 합니다.

  • 8. ..
    '18.4.27 9:21 AM (180.224.xxx.155)

    저도 몸단장하고 커피한잔 내려 정좌중입니다
    아우. 떨려라

  • 9. 쓸개코
    '18.4.27 9:48 AM (218.148.xxx.20)

    알바도 사랑할 수 있다는 맘 알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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