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어준 큰일났네요.

ㅇㅇ 조회수 : 20,389
작성일 : 2018-04-26 20:32:08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5787764&page=2


오징어행ㅠㅠ

IP : 211.36.xxx.13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26 8:34 PM (210.221.xxx.196)

    저 보러가요 ㅋㅋ

  • 2. ...
    '18.4.26 8:34 PM (223.38.xxx.113)

    애도 ㅠ ㅠ
    지못미~~~

  • 3. ㅋㅋㅋㅋㅋ
    '18.4.26 8:36 PM (1.231.xxx.187)

    못 보셨으면 아래 글 추천드려요


    내가 겪은 인간 김어준 - 홍대선 딴지일보 부국장

    필자가 딴지일보에 첫 출근하던 날. 곰 같은 풍채에서 터져 나오는 쩌렁쩌렁한 웃음소리가 사무실을 울렸다. 비듬이 소복이 내려앉은 봉두난발에 무책임하게 자란 수염, 빨래한 지 일 년은 되어 뵈는 옷, 찌그러진 구두. 한국 최초의 인터넷언론 사주(社主)의 모습은 한 마리의 짐승이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181100001&ctcd=C01

  • 4. ㅋㅋㅋ
    '18.4.26 8:44 PM (125.178.xxx.203)

    그냥 혼자 있어도 오징어인데
    어쩌다가 ㅋㅋㅋㅋ

  • 5. ..
    '18.4.26 8:46 PM (223.33.xxx.45)

    어준이 오징어든 말든(쏘리)
    정우성만 멋져요

  • 6. 애구구
    '18.4.26 8:47 PM (182.225.xxx.13)

    지못미 총수~~~

  • 7. ..
    '18.4.26 8:49 PM (112.166.xxx.109)

    대전도 와줘요~~ 나도 부프로젝트에 펀딩했단말이예요!!

  • 8. ....
    '18.4.26 8:49 PM (1.236.xxx.177)

    지난번 주기자와 함께 왔을때 (저수지게임) 괜찮았어요. 옷도 이쁘게 입고... 키는 어쩔;;;

  • 9. ..
    '18.4.26 8:50 PM (124.50.xxx.91)

    김어준씨 결코 냄새안납니다..
    심지어 더럽다는 느낌이 전혀 안나요..

    제가요 요근래 2011년에 딱붙어서 싸인받아봐서 압니다..

    얼굴은 생각보다 더 커서 싸인말고 같이 사진을 찍을껄..하고 후회는 됩니다..

  • 10. 기상천외한 만남
    '18.4.26 8:51 PM (125.177.xxx.55)

    정우성과 김어준이 함께...정말 상상할 수 없던 원더풀한 조합이네요 김어준 총수에게는 일말의 동정을 전하며~~

  • 11. 지방인의 설움
    '18.4.26 8:59 PM (222.104.xxx.209)

    정우성보다 어준총수 보고싶은데
    안타깝~

  • 12. ㅇㅇ
    '18.4.26 9:05 PM (185.69.xxx.91)

    20대 베낭여행당시 사진보세요. 꽃미남이에요.
    세월과 고깃살의 여파로...흑

  • 13. 오~~~
    '18.4.26 9:11 PM (218.237.xxx.189)

    오오~~ 골라보는 재미네요~

  • 14. 댓글에
    '18.4.26 9:13 PM (116.127.xxx.144)

    김어준 해부한거
    재미있네요

    맞는말 같아요

    인기고 뭐고

    귀찮아....할 사람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죠.....ㅋㅋ

  • 15. ...
    '18.4.26 9:21 PM (125.185.xxx.17)

    김어준씨는 맑은 사람 같아요~ 방송듣고 있으면 어떤 내용이라도 왠지 마음이 맑아져요...

  • 16. DDD
    '18.4.26 9:49 PM (115.22.xxx.202)

    총수 10센티 근처에서 몇분간 같이 있어 봤는데 (싸인회였어요) 오히려 샴푸 향기 은은하게 나던데요

  • 17. ...
    '18.4.26 9:54 PM (203.234.xxx.236) - 삭제된댓글

    오지어라뇻.
    말은 바로 해야지.
    대왕오징어.

  • 18. ...
    '18.4.26 9:54 PM (203.234.xxx.236)

    오징어라뇻.
    말은 바로 해야지.
    대왕오징어.

  • 19. ...
    '18.4.26 10:03 PM (223.33.xxx.138)

    우육빛깔 오징어 화이팅

  • 20. 클 났네..
    '18.4.26 10:09 PM (118.218.xxx.190)

    내 눈이 클 났네..~~~~~~~~~~ㅋ

  • 21. 늑대와치타
    '18.4.26 11:17 PM (42.82.xxx.216)

    그래도 좋아요
    주기자가 저인간 팬티도 안 갈아입는다고 다 폭로했지만 그래도 좋아요
    주기자가 저 인간은 씻지도 않는다고 다 떠벌리고 다녀도 좋아요
    그래도 되요 김어준은.

  • 22. 총수야
    '18.4.27 12:26 AM (125.177.xxx.55)

    쫄지마 시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3. 베베
    '18.4.27 8:47 AM (223.62.xxx.227)

    인문학적으로 각성한 원시수컷..ㅋㅋㅋ

  • 24. 지못미
    '18.4.27 9:14 AM (220.81.xxx.206)

    혼자 있어도 오징어인데 꼴뚜기 되게 생겼네

  • 25. phua
    '18.4.27 9:53 AM (58.123.xxx.184)

    쫄지마 시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2

    내 애정은 그래도 변하지 않는다~~~~

  • 26. 어떡해
    '18.4.27 1:39 PM (73.95.xxx.198)

    ㅋㅋㅋㅋㅋㅋㅋㅋ

  • 27. ㅋㅋ
    '18.4.27 3:26 PM (121.128.xxx.111)

    대왕오징어래.^^

  • 28. ㅎㅎ
    '18.4.27 3:52 PM (124.49.xxx.246)

    얼굴은 무지 커요 대신 존재감도 어마 어마하죠.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9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2 호호호 07:30:14 216
1786238 교무금 1 소망 07:26:04 97
1786237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4 ㅇㅇ 07:16:15 441
1786236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06:53:10 554
1786235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5 ㅇㅇ 06:45:32 540
1786234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422
1786233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5 . 06:35:10 932
1786232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539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5 ..... 06:16:17 706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7 .. 04:49:07 3,473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313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3 ........ 04:38:29 1,875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333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239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07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766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069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34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270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9 딜레마 01:42:09 4,844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6 미치광이 01:34:44 1,926
1786218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1,226
1786217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6 .. 01:01:36 1,780
1786216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1,066
1786215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9 나락바 00:59:32 6,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