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피스텔..관리실에서 열쇠 가지고 있나요?

.... 조회수 : 2,875
작성일 : 2018-04-25 21:01:20
오피스텔에 혼자살아요.
전에 관리실 아저씨가 건너편집에서 나오시더라고요..뭘 수리하고 나오시나 했었는데..

제 집에 제가 아껴두던 브랜드 지갑이 없어졌어요...탁자위에 올려놓았었거든요..
사실 그걸 한참 지난후에 깨달았어요.
어디에 넣었나 싶어 짐을 다 꺼내서 어제 밤새 뒤져보았는데...없네요..

관리실에서 혹시를 대비해 보조키를 가지고 있나요? 마스터 키 같은거요..
여기 번호 누르고 들어오는건데...제가 번호를 바꾸긴 했는데..마스터키 있으면 그냥 열고 올수 있잖아요..


IP : 39.7.xxx.2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요.
    '18.4.25 9:02 PM (122.38.xxx.28)

    주인이 비번 가르쳐 줬겠죠.

  • 2. ..
    '18.4.25 9:02 PM (180.66.xxx.164)

    설마요???? 혹시모르니 보조키를 달아보세요

  • 3. .....
    '18.4.25 9:14 PM (112.144.xxx.107)

    주인 한명이 건물 전체 갖고 있는 거에요 아님 한채씩 분양한 거에요?
    전자면 경비가 마스터키 갖고 있을 거에요.
    후자면 도둑일거고. 저라면 열쇠키 하나 달거에요.

  • 4. ......
    '18.4.25 9:16 PM (182.229.xxx.26)

    오피스텔은 각 호실이 분양되어 주인이 각각 있는데 관리실이 키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수리 같은 거 하러 들어간 건, 그 집 주인이 키를 맡기거나 비밀번호를 가르쳐 줬겠죠.
    평소에 집에 들어올 때마다 누가 들어왔던 것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지갑만 잃어버린거면 다시 잘 생각해보세요.

  • 5. ....
    '18.4.25 9:19 PM (112.144.xxx.107)

    오피스텔도 한 주인이 건물 전체 소유한 곳들 있어요.
    제가 그런 곳 살았었음.

  • 6. ...
    '18.4.25 9:26 PM (39.7.xxx.216)

    아니요..오피스텔이 커서..주인이 다 달라요..

    그런데 앞집은..앞집 아가씨가 출근한 시간이었거든요...주중 오후 4시경에 아저씨가 나오시더라고요..저는 엘베에서 내려 걸어오고 있었고...그래서 처음엔 관리아저씨가 아니라 아가씨네 아버지인가보다..했죠.
    그런데 그날 저녁에 보니까 관리아저씨더라고요..(관리아저씨가 여러명)

  • 7. 저번에
    '18.4.25 9:38 PM (183.101.xxx.173) - 삭제된댓글

    저번에 보니 관리 사무소 아저씨가
    여자 집에 들어가 몰카설치하고 나온 기사 봤어요
    물증을 잡으세요.
    집에 카메라 설치해서 고소하세요
    요즘 이런 범죄가 흔해요 정말

  • 8. 라이스
    '18.4.26 10:14 AM (61.79.xxx.89)

    입주초기에 카드키4개 나가는데 주인이 몇개 갖고 잇고 나머지 세입자 주더라구요
    처음세팅할때 4개 다 한꺼번에 하기때문에 맘만 먹음 열고 들어올수 있어요

  • 9. 라이스
    '18.4.26 10:16 AM (61.79.xxx.89)

    조심스레 소유자아님 소유자 측근 의심해봄니다..아님 전에 살던 세입자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0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ㅇㅇ 21:41:55 62
1808779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 21:40:50 28
1808778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 21:37:52 74
1808777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115
1808776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2 애둘맘 21:32:35 357
1808775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216
1808774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200
1808773 쿠팡대신 7 주부 21:25:52 331
1808772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3 글쎄 21:25:38 281
1808771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517
1808770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5 21:19:33 666
1808769 국세청 카톡문자 오월 21:17:47 445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358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4 결혼 21:10:26 935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353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9 . . 21:09:46 523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191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347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265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969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20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596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3 20:53:24 1,188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746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4 .. 20:41:08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