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땅콩 엄마 이명희 할머니는 어떤집안 출신일까요?

아니 조회수 : 9,231
작성일 : 2018-04-24 21:22:21
진심진심 궁금 하네요.
친정 집안에 알콜 중독자가 있거나 폭력가정이었을까요?
자라온 환경이 정상적인 가정이 아니었나봐요.
어쩌면 저렇게 쌍스러울 수가 있을까요?
첨부터 입에 걸레를 물고 태어난건 아닐테고.
사춘기 막나가는 소녀도 아니고,
치매가 있나?
IP : 14.48.xxx.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4.24 9: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교통부 차관이자 인하대, 국민대 총장이었어요.
    인하대, 국민대 전 총장 의 장녀이다.

    아빠도 그리 잘 나 자기도 경기여고, 서울대 미대 나오고
    아빠 잘 나가던 때에 조양호랑 결혼했으니 눈에 뵈는게 없었나봐요.
    정경유착...

  • 2. ㅎㅎㅎ
    '18.4.24 9: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교통부 차관이자 인하대, 국민대 총장이었어요.

    아빠도 그리 잘 나 자기도 경기여고, 서울대 미대 나오고
    아빠 잘 나가던 때에 조양호랑 결혼했으니 눈에 뵈는게 없었나봐요.
    정경유착...

  • 3. ㅎㅎㅎ
    '18.4.24 9:3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교통부 차관이자 인하대, 국민대 총장이었어요.

    아빠도 그리 잘 나가고
    자기도 경기여고, 서울대 미대 나오고
    아빠가 교통부차관으로 잘 나가던 때에 삼성전자도 아닌 대한항공 조양호랑 결혼했으니
    눈에 뵈는게 없었나봐요.
    정경유착...

  • 4. ...
    '18.4.24 9:39 PM (39.118.xxx.7)

    학벌도 짱짱한데 어찌 저리 상스러울까요..
    돈도 수천억에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 5. ㅁㅁ
    '18.4.24 9:42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오늘 식사중 모기업 부장 출신왈 영감이 하두 하두 속을썩여
    저렇게 망가진거란소릴 들음요

  • 6. ...
    '18.4.24 9:53 PM (125.177.xxx.43)

    글쎄요 남편탓도 있겠지만 타고난 성격인거 같아요
    그렇게 폭력에 욕질 하는게 쉬운가요

  • 7. 예전 댓글에
    '18.4.24 9:54 PM (220.122.xxx.150) - 삭제된댓글

    누가 적은 댓글에 남편이 다른 두 여자가 있고
    자식들도 있다고 했었는데... 맞을까요?

  • 8. ...
    '18.4.24 10:00 PM (14.1.xxx.25) - 삭제된댓글

    늘그막에 늦둥이 아들 봤다는 소문은 들었어요.

  • 9. 소문이 아니고 사실
    '18.4.24 10:03 PM (1.240.xxx.7)

    미국에 아들과 여자가
    월셔호텔에...

  • 10. ...
    '18.4.24 10:05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제가 보통은 닥치고 조강지처 편인데요....

    저 여자에게 만큼은 이렇게 얘기할래요.
    세상 어느 남자가 너랑 살고 싶겠니...
    아니, 여자고 남자고를 떠나서 그냥 단 1초도 같이 있을 수 있는 개체가 아니더라....

  • 11. 한마디로
    '18.4.24 10:12 PM (211.177.xxx.54)

    미친 ㄴ, 원래 성격파탄자고 상스러운 여자지요, 정말 내앞에 있으면 면상을 후려쳐주고 싶네요,

  • 12. ...
    '18.4.24 10:14 PM (175.211.xxx.84)

    아무리 남편이 속을 썩여도 사람이 저렇게 이상하게 변할 수 있나요?
    친정집 분위기도 만만찮았겠다 싶어요. 어찌보면 안됐음.

  • 13. Aklsks
    '18.4.24 10:14 PM (112.186.xxx.62)

    혹시 사랑하던 남자분이 있었는데 정략적으로 집에서 밀어부치셨나
    서울대를 나오긴 분이 어찌 망가지셨을까요

    저런 위치에 있으면 재미난 것 많으시던 같은데 이해가 안되네요

  • 14. 그냥
    '18.4.24 10:34 PM (27.35.xxx.162)

    광년이...
    남편 바람폈으면 그놈 거시기를 자르던가
    왜 생판 남에게 욕지롤인가.

  • 15. 불쌍할 지경이네요.
    '18.4.24 10:34 PM (122.128.xxx.102)

    저렇게 악에 받쳐서 욕을 퍼부어 댄다는 건 자신도 전혀 행복하지 않다는 거잖아요.
    도대체 재벌회장의 마누라님께서 어쩌다 저렇게 망가진 걸까요?

  • 16. 남자들꺼져1
    '18.4.24 10:57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남편 성격 원래 이상해 부친이 후계자로 동생을 진지하게 고려했었구요
    좋아하던 여자 있었는데 갈라놓고 저 여자랑 결혼시켰다는 말이...
    서로 서로 성격 약간 이상한 남녀 결혼하는 바람에 둘이 서로 힘들게 하다
    둘이 같이 완전 미쳐 돈 걸지도... 애들도 괴롭혀 애들도 미친 듯
    환장의 커플

  • 17. ..
    '18.4.24 11:01 PM (1.235.xxx.90)

    재벌노인네..어쩌다 남편때문에 망가진 것처럼들
    말씀하시는데, 그냥 타고난 본성이 천박한 사람
    같습니다.

  • 18. 윗님말에 동감
    '18.4.24 11:05 PM (175.213.xxx.182)

    남편때문에 멀쩡한 여자가 저렇게 악마로 변하진 않죠.
    천성이 그런거에요.
    서울미대 출신?에 인재가 많네요.
    내가 아는 여자도 서울미대 출신 교수...성깔이 저렇거든요.

  • 19. ..
    '18.4.25 1:50 AM (1.227.xxx.227)

    둘다 원래성격이 안좋은거죠 남편바람난다고 아무나한테 폭언폭행하고 삽니까?승무원한테 샹년에 아무나한테 매일매일 욕질하고 살라해도 못살겠네요 성격파탄자죠 미친거같은데 그럴거면 헤어지던가하지 저게뭐랍니까 첩이 있다고는들었어요 재벌중 첩없는남자 있나요 일반남자도 바람피는게 일상인데요 그렇다고 모든여자들이 남탓 하며 저리 악쓰고 살진않죠 체면도 없는지 ㅠ

  • 20. 글쎄요
    '18.4.25 7:15 AM (59.6.xxx.151)

    솔직히 저 바닥에 아닌 경우가 더 드물어서
    남편 탓이라고 보긴 좀 ㅎㅎㅎㅎ

  • 21. ...
    '18.4.25 7:51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확실이 남탓 하는 경우가 많네요...

    솔까말 남편이 바람 폈다고 여자가 저런 성격이 될 수 있나요?
    신성일 소환해서 미안하지만 (알려졌으니까)
    평생 쉼없이 바람 무지 많이 피웠다면서요 그럼 엄앵란은 지금쯤 머리에 꽃 꼽고 따발총을 광화문 사거리에서 휘갈기고 칼춤이라도 추고 있어야 하나요?
    아니잖아요.

    고현정의 불안정한 성격얘기 나올때 마다 뻑하면
    애들 못보고 사는 그마음이 어떻구 저떻구 나오는데, 그것도 그냥 그사람 성격인거에요.

    뭐 애들 못 보고 사는 엄마가 고현정 하나겠어요?
    그보다 더한 고통도 감내하면서 (고현정이나 이명희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냥 그녀들의 타고난 성격인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169 청와대 인스타-우토로 주민 새 집 입주 소식 jpg 3 감동입니다... 2018/04/24 1,206
803168 백수 남편과 사시는 분들께 질문 4 궁금 2018/04/24 3,863
803167 회계..관련 여쭤볼게요... 3 ㅜ_ㅠ 2018/04/24 753
803166 국민청원, 5세 여아 유사강간 ㅜㅜ 5 도와주세요 2018/04/24 2,733
803165 이재정 의원을 민주당 대변인으로 세우지 6 친문 2018/04/24 1,550
803164 전라도 쪽 한정식 추천 좀 해주세요.. 21 궁금 2018/04/24 2,375
803163 남북정상회담 축하현수막 10 막땡이 2018/04/24 1,470
803162 한의사 남편으로 둔 분들 진심 부러워요 13 영광굴비 2018/04/24 14,589
803161 마음 가는 대로 선곡 12 2 snowme.. 2018/04/24 784
803160 만원짜리 스팀다리미가 짱이네요 36 다려다려 2018/04/24 7,352
803159 우와......그랜드 캐니언 대단합니다..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18 ,, 2018/04/24 4,064
803158 목감기가 이상해요.숨도안쉬어지고 써요 7 2018/04/24 2,188
803157 사람이좋다 배동성전진주씨 편 보고 18 무명 2018/04/24 16,915
803156 땅콩 항공 2대주주가 국민연금이라는데 6 근데 2018/04/24 1,314
803155 일베 게시글 삭제가 팩트는 맞는거 같습니다 (이읍읍) 10 일베제명 2018/04/24 1,499
803154 미국인과 영어 이름 얘기하다가 6 ㅇㅇ 2018/04/24 2,253
803153 필라테스하고나면 치질이 심해지는것 같아요 5 필라테스 2018/04/24 5,681
803152 지도만 봐도 가슴이 뛰네요. 못보신분들 위해서... 6 가슴뭉클 2018/04/24 2,741
803151 강아지 항문낭. 맡기는게 나을까요? 16 댕댕이 2018/04/24 3,760
803150 장충기 예수설 6 ... 2018/04/24 1,537
803149 지금 막걸리에 김치전 먹고 있는데요 17 인생뭐있냐 2018/04/24 2,985
803148 짠 과자에 달콤 아이스크림 얹어 먹음 클나요 클나요 2018/04/24 867
803147 드루킹은 정치 브로커 18 역시.. 2018/04/24 2,146
803146 반띵 정신 투철한 혜경궁김씨와 난방김씨.jpg 2 펌글 2018/04/24 1,701
803145 옛날에 본 아동문학책 제목 같이 찾아주세요. ㅠ 6 개굴개굴 2018/04/24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