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얼마나 울었는지...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건지..이렇게 허망하게 아이를 잃고 단식하는 부모들 옆에서 폭식투쟁한 짐승들, 그짐승들에게 사료를 주면서 조종한 악마들 . 결코 용서하지맙시다!
엠비시스패셜 잠수사들의일기 보고
.. 조회수 : 627
작성일 : 2018-04-24 13:29:29
IP : 112.166.xxx.1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8.4.24 1:33 PM (218.156.xxx.23)어젯밤에 보면서 눈물이 나다가도
내가 눈물을 흘리는것조차 사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더라구요.
우리 절대 용서하지맙시다. 끝까지 함께 싸우고, 모든 상처받은 분들을 위해 뭐라도 하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