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 좋아질 때 조짐이 있었나요? (운 안 믿는 분들은 패스~)

.... 조회수 : 6,047
작성일 : 2018-04-23 19:13:03
지인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운이 필 때쯤
피부가 좋아졌다
가족들한테 좋은 일이 생겼다
혹은 좋은 인연이 들어왔다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고질병이 호전됨
맘이 겸손해지면서 좀 내려놓게 됐다
이런 이야기네요 ^^

운 좋아질 때 조짐 같은 거 있으셨어요?
IP : 220.116.xxx.7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23 7:15 PM (223.62.xxx.18)

    건강이 좋아져요

  • 2. ㆍㆍ
    '18.4.23 7:15 PM (122.35.xxx.170)

    마음이 편하고 안정적일 때 운이 좋더라구요.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지만요ㅋ

  • 3. 그걸
    '18.4.23 7:17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어찌 알수 있겠어요. 좋아 진후 나중에 긍정적으로 본인들이 이유를 갖다 붙이는 거죠.

  • 4. ...
    '18.4.23 7:25 PM (58.230.xxx.110)

    마음이 편해져요~

  • 5.
    '18.4.23 7:29 PM (125.130.xxx.189)

    관조ᆢ그 후에 좋은 일.

  • 6. 늑대와치타
    '18.4.23 7:29 PM (42.82.xxx.216)

    지나고보니 그때부터 얼굴빛이 환해졌다든지 그런거겠죠?
    근데 미리 안다면 좀 좋을 거 같아요.
    이제부터 잘될거다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겠어요.

  • 7. wii
    '18.4.23 7:35 PM (175.194.xxx.30) - 삭제된댓글

    저도 건강 좋아졌고 , 체력 좋아지니 여유 생기고, 마음 편해졌어요. 주변인들 관계 좋은 쪽으로 재편되구요,

  • 8. 스프링워터
    '18.4.23 7:37 PM (122.32.xxx.131)

    저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왠지 세상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고
    기분이 안정되요
    애들도 이뻐보이고
    그러더니 좋은일들이 막 생기더군요 ^^

  • 9. ㅇㅇ
    '18.4.23 7:40 PM (49.161.xxx.193)

    건강이 좋아졌고 새로운 일(혹은 취미) 시작했고 관대해졌고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고 새로운 인연들이 생기더라구요.

  • 10. ...
    '18.4.23 9:50 PM (220.120.xxx.207)

    운이 트일때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하더군요.

  • 11.
    '18.4.23 10:17 PM (39.7.xxx.169)

    운이 좋아지려고할때 왠지 모를 자신감같은게 솟아나고 관대해지고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하더군요

  • 12. 658
    '18.4.23 11:47 PM (39.7.xxx.105)

    제가 최근에 뜻하지 않게 어떤 2등에 당첨이 되었어요.
    그날 아침에 준비하면서 거울을 보는데
    얼굴이 환하고 제가봐도 예뻐보이는거예요.
    저는 화장도 않고 로션도 안바르고
    정말 쌩얼오브쌩얼이예요.
    태어나서 첨으로 그렇게 환해보이는 제모습을 봤어요.

  • 13. ....
    '18.4.24 1:25 AM (223.38.xxx.24)

    인연이 물갈이돼요.
    사람들이 다 끊어져나가고
    새로운 인연이 물밀듯 들어와요.
    새로운 인연이 나를 돕고
    오래된 인연도 끌고 가려하는데 다 끊어져요.
    알고보니 악연이었네요.
    어떤 글에서 읽었는데 운이 좋아지면
    악연이 다 떨어져 나간다고.

  • 14. 운 좋아질 때
    '18.4.25 5:57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15. ..
    '18.4.25 11:24 PM (124.5.xxx.51)

    운 좋아질 때-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88 비문증 ........ 22:00:57 70
1787387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요거트 22:00:47 31
1787386 시라큐스 요 그릇 오븐 전자렌지 다 되나요? ㅇㅇ 21:59:24 36
1787385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3 ……… 21:55:25 213
1787384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5 ㄱㄴㄷ 21:55:06 173
1787383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54
1787382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219
1787381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485
1787380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4 ㅋㅋ 21:38:10 615
1787379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28 퇴직연금 21:36:56 1,388
1787378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 21:36:29 365
1787377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861
1787376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535
178737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3 21:26:01 310
1787374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1 .. 21:24:06 540
1787373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12 ㅇㅇ 21:21:33 789
1787372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7 21:17:40 1,818
1787371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607
1787370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9 치매 21:09:48 1,328
1787369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13 ㅇㅇ 21:08:23 1,312
1787368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30 ,,,,,,.. 21:05:22 2,305
1787367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3 봄봄 21:05:21 574
1787366 갈비뼈 골절.. 5 ㅠㅠ 21:04:49 563
1787365 이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해 시주석에게 요청 3 ㅇㅇ 21:03:59 663
1787364 정시 참 어렵네요 5 ㅇㅇ 21:00:02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