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밝히는 남자들 보면
눈빛도 느끼하고
여자가 대놓고 싫은티를 내도
혼자 계속 좋아라하고 그 상황 자체를 즐기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다 하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은 지능이 낮은거겠죠?
여자 한번 사겨보겠다고 온 동네 여자들을 찝적찝적대고
생긴건 못생긴 편이고 성격도 넘 부담스럽고 비호감 스럽고
직업이 좋은것도 아니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그러고 다니는지..
직장상사 중에 이런 사람이 있는데 진짜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데 싫은티를 내도 계속 혼자 실실거리면서 말거네요.
화나 죽겠어요ㅠㅠ
주변에 변태같은 남자 있으세요?
..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18-04-23 17:51:58
IP : 223.39.xxx.2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4.23 5:53 PM (119.64.xxx.178)뭔 근자감이래요
2. ...
'18.4.23 6:15 PM (223.62.xxx.198)안타깝게도 시아버지~
일생 취미는 포르노테잎모으기
지나가는 여자 골반보기
며느리 딸 손녀 예외없음.
드런시선~3. ㅇㅇ
'18.4.23 6:42 PM (119.192.xxx.51)헐 시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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