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가 커피사고 갑자기 밥먹으러 가면 식사비는?

선다방보다가 조회수 : 6,231
작성일 : 2018-04-22 23:46:32
선다방 보니까

소개팅에서 커피숍에서 만나더라고요
그래서 남자가 커피를 사는 경우가 있던데
커피 마신 후 바로 헤어지면 몰라도

남자가 커피후 식사하러 가자고 했을 때
보통 누가 내나요?
그냥 첫만남에 너무 나서기도 좀 그러니 남자가 밥도 사고

다음에 만날때 여자가 제가 살게요 하면 되려나요?
IP : 58.224.xxx.9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22 11:50 PM (182.216.xxx.132)

    약간이라도 맘에든다면 제가 내요

  • 2. 저도 그냥
    '18.4.22 11:51 PM (183.101.xxx.212)

    제가 내고 맘 편할래요

  • 3. ...
    '18.4.22 11:51 PM (125.177.xxx.102) - 삭제된댓글

    그 정도야...저라도 그냥 제가 내겠네요.

    다시 안볼지언정 밥값 인당10만원짜리도 아닐텐데,
    추접스런 이미지 얻고싶진 않아요.

  • 4. ........
    '18.4.22 11:54 PM (222.101.xxx.27)

    맘에 들어서 다시 볼 사람이면 그 사람이 내도 내가 살 기회가 있지만 그 날로 끝이면 괜히 찝찝하게 빚지는 것 같아 맘에 안들수록 제가 내려고 해요.

  • 5. ....
    '18.4.23 12:00 AM (119.69.xxx.115)

    뭐 남녀 사이든 동성사이든 밥사고 차사는 데 인색하지 않아서요.. 보통 의견 내는 사람들이 돈을 내죠.. 남자는 첨에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으면 무조건 돈을 내요. 맘에 있는 여자한테 시간이랑 돈을 인색하게 하진 않죠. 첨 봤는데 제가 계산하겠다고 하면 다들 절대로 못 내게 해요.. 그래도 제가 계산하면 바로 애프터 들어오죠. 큰 돈 아니었는데 차 값정도? 아주 신선한 경험이었다고..호감도 팍!!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 6. 그런걸 왜 물어요
    '18.4.23 12:19 AM (219.92.xxx.174)

    여자가 밥사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나요?

  • 7. ...
    '18.4.23 12:32 AM (128.134.xxx.9)

    남자가 커피 샀으면 여자는 밥사면 되지, 거지도 아니고 뭘 고민할게 있나요?

  • 8. .......
    '18.4.23 12:42 AM (211.178.xxx.50)

    제가사려고하는데
    보통.제가 더 맘에들면
    그날은
    남자가사겠다고하면 사게두고
    당장 다음약속잡아서 제가삽니다.

  • 9.
    '18.4.23 12:49 AM (211.108.xxx.4)

    소개팅 몇번했을때 커피숍에서 만나면 남자가 먼저계산
    2차는 거의 제가 계산한다고 하면
    90프로는 계산대에서 먼저 남자가 계산 해버리고
    10프로쯤은 뒤에 서서 잘먹었습니다

    1.2차 남자한테 얻어 먹는것 같아 싫더라구요
    근데 대다수 남자들은 차.식사비용 첫 만남에선 보통 본인들이 내려고들 하는것 같아요

  • 10. ㅇㅇ
    '18.4.23 12:56 AM (182.216.xxx.132)

    근데 본인(여자쪽)이 내면 확실히 이미지가 좋아져요

  • 11.
    '18.4.23 1:28 AM (124.56.xxx.64)

    1차 차 남자내고
    2차 밥 당연 남자가 내야지하며 계산할생각없는 여자는 좀.. 싫쵸
    밥은 제가 살께요~ 라고 여자측에서 말하면
    80프로 남자가 아니라면서 계산합니다.ㅡ ㅡ>요게 젤 보기좋은 전계고 남자도 자기가 돈썻지만 개념녀 인상 심어주고 그여성 호감도 업되죠.

    20프로 정도 남자ㅡ 잘먹었습니다.
    상황에따라 다르지만 이럴땐 여자인 제입장에서 남자호감도가 떨어져요.

    그치만 모든일에 상황이 다른법
    상대는 내게 호감있고 내가 호감이 안가면?
    쌍방다 호감있다면?
    내가 더 좋아한다면?
    에 따라 달라지니 답은없습니다.
    각자알아서 잘하시길

  • 12. ㅈㄷㄱ
    '18.4.23 6:45 AM (121.135.xxx.185)

    여자가 식사도중 몰래 계산나고 나오는 거 아니라면 - 솔직히 잘 되려면 남자가 굳이 우겨서 계산하더라고요.

  • 13. 더치
    '18.4.23 10:16 AM (211.38.xxx.42)

    저 같으면 호감 있으면 제가 내고 아니면ㅋ ㅋㅋ 더치요.
    제것은 제가 낼께요. 합니다.

    호감있어서 제가 낸다고 해도 상대방은 끝까지 내주시더라구요.

    상황보고 하세요. 정해진건 없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28 에브리봇 쓰시는 분들께 여쭤요 ㅇㅇ 15:43:31 18
1785827 여행갈때 애완동물 돌봐주는 사이 ㅇㅇ 15:42:37 36
1785826 떡국먹고 청소해놓으니 오후네요 부자되다 15:40:59 70
1785825 기숙사 옷 세탁어떻게해요? ........ 15:40:40 32
1785824 미국도 남자 키가 연봉만큼 중요한가봐요 (영화스포) 1 ........ 15:39:51 98
1785823 누렁이 도담이 이야기 2 Sole04.. 15:35:12 142
1785822 남편들 집에서 주로 어디에 있나요? 6 ㅇㅇ 15:33:07 346
1785821 공공기관 알바중..(갑질관련) 3 근육덩어리 15:32:44 280
1785820 우와~ 김현정 하차에 대한 소름돋는 글 3 .. 15:32:39 688
1785819 목욕바구니 어떤거 쓰시나요 4 15:29:15 151
1785818 대학 과잠 세탁 어떻게 하나요? 3 .... 15:24:35 315
1785817 일본여행은 이제 괜찮고 쿠팡만 죽이면 되나보네요 ㅋㅋㅋ 22 ㅇㅇㅇ 15:22:04 420
1785816 쿠팡이 미국기업이라 편하게 망하기를 외쳐봅니다 1 ㅇㅇ 15:20:21 110
1785815 세뱃돈 받으세요 ^^ 4 1301호 15:15:50 442
1785814 남편 티비보다가 거실 쇼파에서 자는 버릇 9 남편버릇 15:14:48 670
1785813 저같이 아파트 촌 선호하시는 분들 있나요? 12 15:11:43 882
1785812 새해 첫 날 너무 예쁜 여학생들 4 2006 15:08:43 877
1785811 신정에 정말 오랜만에 편히 쉬고 있어요. 정말 좋아요. 2 ... 15:07:15 517
1785810 공휴일 .... 15:06:42 121
1785809 분당죽전 두꺼운 수제비 파는데 있나요.  4 .. 15:05:23 354
1785808 마카오, 리뉴얼 해서 좋아졌다고 하던데 어떠셨어요? 2 마카오 15:03:18 438
1785807 어제 간만에 외출했다가 쓰러지는줄 9 .. 15:01:01 1,656
1785806 9년쓴 김냉이 가스가 새서 컴프랑 에바교체했는데 2 수리 14:58:28 262
1785805 로봇 청소기 걸레 세탁기에 빠시나요 9 걸레 14:57:44 624
1785804 어제 너무 춥던데요 4 ㅡㅡ 14:56:45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