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싯점에 난방열사님 진실의 한말씀이 필요하네요

여행자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18-04-22 14:04:04
간간히 sns에 올리는 글보면 분명 뭔가 있는데 왜 탁 깨놓고 말씀을 못하는건지...

무슨 다른 작전(?)이 있는것인지...

진실을 밝힐 의도라면 지금이 딱 그 타이밍인서 같은데...

조용하시네요
IP : 121.190.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8.4.22 2:07 PM (49.165.xxx.129)

    미투하길ㅜㅜ

  • 2. 난방열사도
    '18.4.22 2:08 PM (116.121.xxx.93)

    또 고소당할까 몸사리고 있겠죠 그 사람이라고 소송이 반갑겠나요 혹시나 읍읍이가 정말로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그네 뺨치게 행동할지의 여부는 난방열사가 잘 알거자나요 그러니 조심 하는거겠죠
    읍읍이가 여자들 우습게 봤네요 남초에서는 그래도 민주당이니 읍읍이 찍어야 한다 난리구만
    82가 마지막 보루 같아요 여자들의 직감으로요

  • 3. 아파트만
    '18.4.22 2:11 PM (125.178.xxx.57)

    구하지말고 나라를 좀 구해줬으면

  • 4. ...
    '18.4.22 2:15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난방열사에서 민주열사로 거듭나 주시길!!!

  • 5. 미안하지만 잔다르크...
    '18.4.22 2:25 PM (61.105.xxx.166)

    너무 큰 짐이지만 한번 용기 내 주시면...

  • 6.
    '18.4.22 2:35 PM (211.114.xxx.183)

    먼가가 있긴한것같은데

  • 7. 난방열사가
    '18.4.22 2:39 PM (1.238.xxx.39)

    인터뷰한거 못 보셨어요??
    완전 쌍욕 하면서 마약사범이니까 내 말 한마디면
    너같은거 가두는거 일도 아니라고
    자기 법조인 친구들까지 거론하며 협박했다고!!
    끔찍하게 욕한거랑 어투가 딱 겹치던데요.

  • 8. 제 짐작인데
    '18.4.22 2:46 PM (118.176.xxx.4) - 삭제된댓글

    그게 쉽지 않은 게, 처음은 속아서 시작했지만 관계가 지속되었던 것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 자기도 일반 시민들한테 욕먹을 각오로 모든 걸 걸고 한다는 각오로 하지 않는 이상 너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니깐 만에 하나 혜경궁 김씨 트윗 결과가 후보등록일 전에 나오고 여론이 빗발칠 때 화룡정점으로 마무리한다는 사생결단의 각오가 아니면요.

  • 9. 이재선(형)정신병원 강제로
    '18.4.22 3:18 PM (61.105.xxx.166)

    입원 시킬려고 분당보건소 의사한테 소견서 부탁했는데 거절했다고 들었어요
    무서운 이읍읍

  • 10. 다른것보다
    '18.4.22 4:02 P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딸 해코지 할까봐 그것 때문에 함구하기로 했을텐데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으니 그렇게 못해요
    미투하면 국민들이 응원해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40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69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8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08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151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44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괜히 02:33:48 229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19 딜레마 01:42:09 1,665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14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6 01:33:27 515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20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17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451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063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493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451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1 질문 00:33:38 2,360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2 ..... 00:32:51 982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497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072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2 남대문 00:21:13 589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19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364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3 00:01:11 3,831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6 지긋지긋 2026/01/02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