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거지같이 하는 남편땜에 같이못살겠어요

...... 조회수 : 3,407
작성일 : 2018-04-21 23:27:28
좀전에 갑자기 나가려고 옷입길래
어디가?물었더니
눈 희번딱뜨고 음식쓰레기버리러간다고 회를 버럭내요
정말 인성자체가 문제잇는거같아요
모든 말을 저런식으로합니다
저도 인간이라 너무 짜증나고
집이라고 들어오면 소리지르는 인간이랑 못살겠어요

저런인성이면 섬에서 혼자살지 왜 결혼을 하려고햇을까요
IP : 211.36.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8.4.21 11:31 PM (125.177.xxx.200)

    우리집 인간 복사판이 거기도 있나보네요
    전 참다참다 이젠 심장도 벌렁거리고 ...홧병이 났네요.
    사람 안 변한다는데 이혼해야 하는건지..평생은 이러고 못살거같아요.

  • 2. 음식물쓰레기
    '18.4.21 11:38 PM (175.198.xxx.197)

    버리는게 불만인거 아닌가요?

  • 3. 그래도
    '18.4.21 11:48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음식물쓰레기 버려주네요.

  • 4. 찔리나
    '18.4.21 11:49 PM (221.140.xxx.157)

    화는 왜내죠 음식물 버리는 척 하며 다른 여자랑 통화하려다 걸린 사람처럼 구네요 황당

  • 5. ??????
    '18.4.21 11:51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아니 왜 그러는거얘요????
    화를 내기 위해 사는 인간인가요?
    뭘 어쨌다고 그러는 건데요?
    글로 읽고 기가 막혀서 맥이 탁 풀리네요.
    왜 그러는거예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요.
    그 일을 하기 전에 뭔가 마음 상하는 일이 있었다고 하면 미리 전후사정을 적었을거 같아서요.
    진짜 납득이 안가네..

  • 6. 매사
    '18.4.21 11:58 PM (124.54.xxx.150)

    화내는 사람 여기도 있어요 정말 말도 섞기 싫습니다
    나한테만 그러고 자기 부모나 형제들에겐 정말 칭찬을 얼마나 잘하고 이쁜말만 하려는지.. 우엑이에요

  • 7.
    '18.4.22 1:41 AM (211.114.xxx.183)

    화낼것같으면 음식물 안버려주는 인간이 낫죠

  • 8. 앞뒤
    '18.4.22 6:02 AM (96.32.xxx.10)

    앞뒤 정황을 정확히 알아야
    남편 분이 왜 그러셨는지 알거 같네요.
    딱 잘라서 원글님이 쓰신 글만으로는
    아무 판단도 하기 어려워요.

    그리고...말을 거지 같이라...
    거지가 아니라 정확한 표현이 좋지 않을까요...쿨럭~

  • 9. ㅁㅁㅁㅁ
    '18.4.22 6:59 AM (106.254.xxx.177)

    화는 왜내죠 음식물 버리는 척 하며 다른 여자랑 통화하려다 걸린 사람처럼 구네요 황당222

  • 10. @@
    '18.4.22 7:57 AM (121.182.xxx.144)

    버럭....그거 사람 피 말려요...
    마그네슘이라도 '퍼'먹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28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01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4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8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2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7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81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87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8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3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2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0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94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6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30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70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6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3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6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9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1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9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