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필님의 원곡을 못 따라가네

비련 조회수 : 4,068
작성일 : 2018-04-21 19:39:06

원곡을 잊게할만한
가수가 없네요.
69세 오라버니가 최고네요
IP : 211.204.xxx.19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기하게도
    '18.4.21 7:41 PM (203.254.xxx.134)

    나이를 먹을수록
    조용필이 좋아지네요.

    옛날엔 왜 가왕이라 하는지 몰랐거든요.

  • 2. ..
    '18.4.21 7:41 PM (116.127.xxx.250)

    그렇죠 누가 따라가겠어요 허각 나왔으면 잘했을텐데 한동근도 잘할꺼 같아요 정동하도

  • 3. 그러게요
    '18.4.21 7:42 PM (58.121.xxx.179)

    미안하지만 다 병풍같아요~~

  • 4. ..
    '18.4.21 7:43 PM (116.127.xxx.250)

    웬 김경호 승 ㅠ

  • 5. 둥둥
    '18.4.21 7:44 PM (112.161.xxx.186)

    ㅈㅏ꾸 갈증이 나네요.
    다른 가수의 노래를 들을수록
    희한하네요.
    조용필 자체만 놓고보면 그닥인거 같은데도
    다른 가수 사이에서 들으니
    그래요. 그당시도 지금도 인기 있을수밖에 없네요.

  • 6. ㅇ ㅇ
    '18.4.21 7:44 PM (121.200.xxx.126)

    가왕을 따라가겠어요
    암요
    그래도 즐거운시간입니다

  • 7. 둥둥
    '18.4.21 7:47 PM (112.161.xxx.186)

    네 옛날 자료 사진보는것만으로도!

  • 8. 그래도
    '18.4.21 7:47 PM (49.170.xxx.130)

    명곡이라 귀호강합니다요 담주에 기대되넹

  • 9. 동감요
    '18.4.21 7:52 PM (119.203.xxx.7)

    전 헌번도 조용필씨가 노래를 잘 부른다 생각한 적이 없는데 오늘 다른 가수가 부르는 걸 들으니 감동은 커녕 짜증이 ㅠㅠ
    기교없이 담백하게 노래에 깃든 감성을 100% 전달하는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 가왕인지 깨닫게 해주네요.

  • 10. 역시
    '18.4.21 7:53 PM (211.219.xxx.194)

    가왕과 비교가 안되네요.

  • 11. 우리가
    '18.4.21 7:56 PM (119.69.xxx.28) - 삭제된댓글

    늙어가니까요

  • 12.
    '18.4.21 8:03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조용필이 노래를 참 맛나게 부른다는 생각을했어요. 다른가수들은 그 맛이 없네요.
    것멋만 들어서
    특히 김태우.

  • 13. 꿈꾸는대로
    '18.4.21 8:20 PM (122.44.xxx.21)

    그어떤 가수도 가슴 울림이 없네요
    역쉬가왕

  • 14. 그게아니라
    '18.4.21 8:27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음량 크기가 달라요
    흉내도 못 내네요

  • 15. 6769
    '18.4.21 8:28 PM (211.179.xxx.129)

    노래가 어쩜 하나같이.지금 들어도 세련됬어요.
    겸손하고 개념있고 진실되고...
    한 분야의 최고는 인성도 겸비해야 하는 듯요.

  • 16. 그게아니라
    '18.4.21 8:32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맞죠
    돌아가신 부인 재산도 사회환원했다죠
    참 고결하게 사시네요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 17. 저도
    '18.4.21 8:35 PM (116.36.xxx.231)

    젊을때는 그냥 그랬는데
    나이 마흔중반 넘어가면서 용필아저씨 노래 너~무 좋더라구요.
    눈물나고 가슴에 애절하게 와닿고 그래요..
    지금 들어도 음악이 세련된 건 말할 것도 없구요.

  • 18. ..
    '18.4.21 8:56 PM (114.206.xxx.113)

    76세 아버지가 젊은 시절부터 좋아하셔서 아주 어린 시절
    기억이 완전하지 않은 다섯살 때부터도 창밖의여자는 기억나요
    가장 보편적이면서 가끔 실험적이고
    고독하면서 희망을 품고 있고
    가장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져요
    무엇보다 대를 이어 부녀가 좋아하는 살아있는 역사
    오래오래 건강하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07 집회금지 조건 없는 보석 전광훈 ㅇㅇ 04:54:59 103
1804106 라지에타 쓰는 분 계신가요 꽃샘추위 04:54:06 63
1804105 마트에서 장 보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말검 1 04:23:05 491
1804104 박상용관련 댓글 작업들 하는듯 2 겨울 03:13:56 315
1804103 이란에 생포된 미군 조종사? 거짓... 걸프전 등 과거 영상 도.. 1 ㅇㅇ 02:26:10 1,275
1804102 본회의표결 참석률 한준호 60% vs.정정래 96.5% 4 ㅇㅇ 01:55:59 697
1804101 편두통으로 이미그란 드시는분 계세요? 1 ........ 01:55:16 276
1804100 세계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4 여행 01:43:17 697
1804099 치매를 아는 치매환자도 있나요? 3 치매 01:40:36 1,063
1804098 주사기 없는 원인을 찾음 31 .... 01:38:18 2,154
1804097 유시민이 민주화운동 하다 감옥간줄 알았네 23 민주진영지킨.. 01:22:52 1,221
1804096 오창석..부끄럽겠네요 3 .. 01:10:54 1,924
1804095 '환자 없는데' 질주한 사설 구급차…길가던 중학생 덮쳤다 1 ..... 01:08:20 968
1804094 츄리닝에 빈폴 빈폴 00:56:04 503
1804093 국산 번데기는 아예 구하기가 불가능한가봐요 7 번데기맛나 00:48:55 657
1804092 40대후반 화장안하면 많이 초라해보이죠?ㅜ 27 화장이요ㅜ 00:43:03 1,849
1804091 어제 백화점에서 어떤 아줌마랑 어깨빵 했어요 3 .. 00:42:25 1,320
1804090 50대, 집없이 10억 살만 할까요? 3 sw 00:38:11 1,662
1804089 그럼 갱년기증상에 두통도 있나요 3 55세 00:22:32 476
1804088 오랜만에 조선호텔 김치 5만원대 핫딜이예요. 4 .. 00:20:46 1,021
1804087 40대면 30대로 보이기도하죠? 17 ㅇㅇ 00:03:59 1,172
1804086 챗gpt에 물어본 유니클로 대체 브랜드 12 유니 2026/04/07 2,642
1804085 해외서 난리난 한국 부활절 행사 23 부활계란 2026/04/07 3,892
1804084 돈을 얼마 정도 주는 게 좋을까요? 13 2026/04/07 2,485
1804083 아파트 간장항아리 냄새~~~ 12 2026/04/07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