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출마 하라고했어요

보냄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18-04-19 15:08:59
제가 아까 출마 하라고 문자 보냈어요
IP : 39.7.xxx.2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하셨어요
    '18.4.19 3:09 PM (61.105.xxx.166)

    짝짝짝~~

  • 2. 아아아아
    '18.4.19 3:10 PM (175.223.xxx.235)

    님 좀 짱!

  • 3. ...
    '18.4.19 3:11 PM (119.71.xxx.61)

    아직 결정난거 아니예요
    추댑에게도 문자보내주세요
    저는 민주당에도 전화해보려구요

  • 4. ,,,
    '18.4.19 3:12 PM (118.42.xxx.175)

    두분 다에게 했네요...힘낼겁니다..

  • 5. 쓸개코
    '18.4.19 3:17 PM (121.163.xxx.39)

    님 덕입니다.^^
    저는 힘내시라고 문자 보냈어요.

  • 6. ㅇㅇ
    '18.4.19 3:18 PM (116.121.xxx.18)

    잘하셨어요. ^^

  • 7. ,,,
    '18.4.19 3:23 PM (118.42.xxx.175)

    왼 죙일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잘 이겨내셔야는데...

  • 8. ㄱㄱ
    '18.4.19 3:35 PM (112.185.xxx.31)

    출마 결정한다고 뉴스에서 기자회견봤어요

  • 9. ^^
    '18.4.19 3:38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좋아요 좋아~

  • 10. 동감
    '18.4.19 3:39 PM (122.37.xxx.115)

    나와야죠 당연한거

  • 11. 어휴..
    '18.4.19 4:22 PM (221.149.xxx.212)

    정말 잘하셨어요..
    사퇴 기자회견 한다길래 내가 어떻게 도와야 하나..
    멘붕이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87 영어선생님 계신가요.. 예비고2 영어상담좀.. ... 00:56:25 25
1786786 강선우·김병기, 출마 희망자 ‘고액 후원’도 받았다 2 00:46:38 211
1786785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 1 lllll 00:43:05 293
1786784 영화 - 간만에 나온 종각이 헬프미 00:39:04 134
1786783 미니김치냉장고 스탠드형vs 박스형 골라주세요 1 ㅇㅇ 00:31:04 122
1786782 제왕절개하신분 다리찢기 스트레칭 괜찮으세요? 1 제왕절개 00:26:07 260
1786781 나이를 먹으면 좋은거 있나요? 9 00:21:44 520
1786780 아이폰과 갤럭시 3 어휴 00:14:39 218
1786779 장동혁,'이재명' 문구 부랴부랴 삭제 ...왜? 2 그냥 00:13:20 590
1786778 차남 편입 상담에 구의원 대동한 김병기 아내 2 .. 00:12:57 515
1786777 성심당 말차시루 먹구싶어요 6 00:12:36 549
1786776 사연있어 보인다는거 3 또도리 00:06:37 465
1786775 아이폰17과 16프로? 3 비쌈 2026/01/04 245
1786774 요즘 TV 안봐요 1 .. 2026/01/04 445
1786773 가수 이정희씨 기억나세요? 6 바야야 2026/01/04 1,559
1786772 대홍수는 언제까지 1등할까요 2 ㅇㅇ 2026/01/04 749
1786771 이민정 유튜브 에피소드 중에 이병헌이 5 2026/01/04 1,499
1786770 영화관 가본지 저보다 오래되신 분? 10 2026/01/04 671
1786769 이대통령, 중국 한반도 평화파트너, 미세먼지 걱정 거의 없어져.. 11 미세먼지 2026/01/04 737
1786768 심장이식 질문이요. 4 때인뜨 2026/01/04 808
1786767 이 시간만 되면 잠이 안오네요. 1 ... 2026/01/04 650
1786766 나르시시스트한테 당하고나니 심신이 너덜너덜해졌어요 7 N 2026/01/04 1,975
1786765 펑예)딸을 부잣집에 팔려고했던 엄마 15 ㅇㅇ 2026/01/04 3,234
1786764 지인이 연락오는데 뭔가 불펀해요 5 점점 2026/01/04 1,953
1786763 한국에선 좀 전전긍긍하며 사는 모습을 보여야 덜 공격받지 않나요.. 5 내작은생각 2026/01/04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