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시댁 월200 처자
월 200 시댁 생활비 고민하고 자기 결혼 인생 여기에 물어 보는것 답답 하네요. 사랑? 때문에 망설이며 사랑 선택 하며 되지
뭘 여기에다 글 올려 82 회원들 답답 하게 하는지
에궁~ 미세 먼지 만큼 답답 히네요
1. ..
'18.4.19 10:54 AM (14.38.xxx.110)나몰라라하고 영유 보내는 그집 시누이신가봐요?
2. 원글님
'18.4.19 10:56 AM (1.238.xxx.192)딸이라면 가능한가요?
3. 답답해
'18.4.19 11:03 AM (182.232.xxx.33)아니요. 저 아들 가진 엄마 이구요.
제 말은 그런 결헌 할까 고민 하는 처자가 안타까워 하는 말 이네요. 4가지 없는 시누~ 그저 자기 딸 생각하고 남의 눈 의식 해서 행동 하는 시엄니 라는 사람( 조카 용돈 주러 오라는 것) 정말 답 없는 가정 인데 왜 갈등 하는지 답답 해서 글 쓴거에요.
무슨 시누이 ?? 댓글 제발 빈정 대지 마세요4. 저기
'18.4.19 11:21 AM (218.48.xxx.69)원글님이 "사랑? 때문에 망설이며 사랑 선택 하며 되지 "라고 쓰셨잖아요. 그러니깐 저런 댓글 쓰시는 거에요
5. 원래
'18.4.19 11:32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암만 똑똑한 사람도 자기 일이 되면 시야가 좁아져요.
그래서 변호사도 소송 걸리면 변호사 쓰는 거죠.
꼭 남의 자식 흠잡는 여편네들 자식이 진상인 것처럼
남보고 맹하다고 씹는 사람들 엄청 맹해 보이니 입은 늘 조심해야 돼요.6. ...
'18.4.19 12:23 PM (14.45.xxx.38)사랑 선택하라구요?
무슨말씀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답없는 가정이고 답답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면 선택하면되지 이런말씀이신가요?7. 한wisdom
'18.4.19 12:48 PM (211.114.xxx.56)원글님 말의 행간을 못 읽고 사랑으로 결혼하라고 해석한 댓글이 많네요
반어법 같아요.
200달라고 하는 시댁이면 그냥 돌아볼 것도 없는데
여기 묻는 거 보니 사랑으로 고민하는가 본데..
고민할 여지도 없이 열악한 건데..그리 고민되면 사랑만 보고 그냥 결혼하든가..
라는 의미로 ...나도 읽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