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6세남아.. 너무 고민됩니다.

고민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18-04-19 00:42:57
안녕하세요
6세남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애가 유치원을 다니는데
매일 수업한 활동지를 보내주거든요.
근데 색칠하는것도 거의 안하고 낙서,
글씨연습하는것도 하나도 안따라쓰고 낙서..
도대체 다른친구들 수업할때 뭐하고시간보내나싶고..
선생님께 여쭤보면 별거아니란식이고..
애한테 물어보면 힘들어서 못했다고해요 ㅠㅠ
근데 또 유치원은엄청 좋아하며 다니네요..

어째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IP : 118.220.xxx.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9 12:45 AM (114.201.xxx.217)

    저희 애 6세때 보니 운필력이 좀 떨어지는 남자친구 있더라고요.
    그냥 다른 문제가 없으면 소근육이 좀 느린거죠...

  • 2. 너무비슷해서 ㅎ
    '18.4.19 1:10 AM (118.223.xxx.145)

    우리아이랑 너무 비슷해서요 ㅎ
    지금 7세됐구요
    저도 쓰신 이유들로 많이 걱정했었는데
    유치원을 미술시간이 싫어서 가기 싫다고 하던 아이가
    6세 겨울되니 혼자 스케치북에 그림그리기놀이를 ...
    남편과 저 ...정말 깜짝 놀람과 감동이 ~~

    지금도 색칠하는건 그닥 좋아하진 않구요
    조금 느릴뿐이에요
    단지 위에 이유들이라면 걱정 놓으셔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68 60%대 국정 지지율 떠받친 ‘뉴 이재명’ 2 한겨레 17:57:19 54
1785867 인도네시아, 혼전동거 혼외성관계 범죄 규정 ........ 17:56:53 44
1785866 그냥 살래요 2 .. 17:55:52 135
1785865 내게 와서 안식을 얻고픈 사람들 1 ㅇ ㅇ 17:52:40 179
1785864 시상식 보며 아들에게 시상식 17:52:25 145
1785863 제주도 숙박 5박 예약했는데 150만원 4 17:52:05 325
1785862 82 로그아웃 어디에 있어요? 4 오잉 17:44:49 154
1785861 “김병기 쪽에 2천만원·1천만원 줘…새우깡 쇼핑백에 돌려받아” .. 4 ㅇㅇ 17:44:45 732
1785860 신규 설치 1위 등극…네이버 스토어, '탈팡' 반사이익 톡톡 3 ㅇㅇ 17:41:02 416
1785859 연금 월 210만원 받으면 혼자 살기 괜찮을 정도일까요? 9 연금 17:35:03 876
1785858 우리 모두 외모 언급 인 하면 어때요 5 언급 17:32:54 412
1785857 [단독] "쌓인 빚 10억 , 남편 혈액서도 수면제 검.. 5 그냥 17:32:14 1,636
1785856 (무게가) 가벼운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5 소설추천 17:29:09 236
1785855 강선우 탈당했네요. 26 oo 17:28:24 1,660
1785854 오늘 금 가격 4 ** 17:26:49 1,027
1785853 손주는 상속대상 아닌가요? 5 상속 17:25:52 764
1785852 전 떡국 엄청 간단히 끓여요 10 .. 17:19:10 1,485
1785851 구순 엄마의 김치 3종 2 .. 17:18:12 680
1785850 이렇게 게으르게 밥하면 망할까요? 3 요리조리 17:17:33 658
1785849 티파니 티반지 50대가 하기에 너무 그럴까요..? 3 .. 17:15:07 425
1785848 TV는 무슨 제품 선호하세요? 삼성 or LG? 4 TV 17:14:31 241
1785847 5억 투자 어디에 하시겠어요? 1년이요 12 17:10:00 1,177
1785846 이낙연 비서했던분 18 ... 16:54:41 1,488
1785845 임산부주차자리에 하고 관리아저씨가 뭐라하면 우기는사람 5 16:46:59 941
1785844 일인 알바하시는분들~휴게시간 따로 없나요 7 사랑이 16:45:16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