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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게 머리

나무 조회수 : 3,451
작성일 : 2018-04-18 06:01:35
잘하는 곳 좀 알려주세요.
머리 손질은 곰손이라 사후 처리를 잘 못하여
기본적으로 잘하는 미용실 소개해주세요.
강북으로 명동서부터 신촌, 연신내,불광까지도 괜찮습니다.
울님들 뭐든 내일처럼 해결해 주시니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리고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IP : 211.217.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8.4.18 6:28 AM (211.217.xxx.228)

    서대문쪽,광화문,종로도 좋습니다.

  • 2. 나무
    '18.4.18 6:44 AM (211.217.xxx.228)

    오늘 바로 할거거든요.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저 혼자 댓글 놀이하는거네요.
    도움 주세요.

  • 3. ...
    '18.4.18 7:13 AM (59.3.xxx.165) - 삭제된댓글

    홍대입구역 /// 위치는 검색하셔서 가시기를
    미용실 이름은 ‘봄날 오후 2시 ‘ 건물 2층에 워치 하고요
    쏘냐 선생님 입니다.

  • 4. 나무
    '18.4.18 7:28 AM (211.217.xxx.228)

    감사합니다.
    홍대 갈 수 있습니다.

  • 5. dnjsr
    '18.4.18 10:33 AM (221.154.xxx.241)

    원글님 제가 정말정말 똥손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늘 기르고(긴 머리 절대 안 어울리는데 할 줄 몰라서요) 늘 파마해서
    대충 말려서 젤같은거 바르고 미용실 간 날만 멀쩡한 그런머리요(저와 같은 분이라면 이해하실거에요)
    암튼 그러고 30여년을 살다가, 40이 코 앞으로 오게 된 날 생각하게 된거에요.
    이제 점점 더 안 어울릴텐데(원래도 안 어울렸습니다. 머리크고 얼굴크고 머리숱적고 가는 머리칼이라서요.
    아 게다가 거기에 등치도 있어서 정말 긴 풀어헤친 머리 안 어울렸죠)
    더 나이먹어서도 늘 머리때문에 고민하면 어쩌지.........하다가
    게다가 흰머리염색에 파마까지 하면 분명 이 머리카락들이 헬렐레팔렐레 부시시할거다는 생각이 들어서
    단발로 댕강자르고요
    아침 출근준비시간을 한시간 더 여유를 두고 일어났어요
    첨엔 한시간정도 팔 들고 이리저리 드라이 해봤자 웃긴 수준였는데
    요즘은 20분 정도로 줄어들었어요. 여전히 습도높은 날은 드라이한게 무색하게 우스워지지만
    오늘처럼 습도 낮은 맑은 날은 저녁에까지 머리가 멀쩡해요.
    아......너무 길게 썼지만, 암튼! 저같은 똥손도 이제 괜찮아졌으니 용기내세요

  • 6. dnjsr님
    '18.4.18 10:54 AM (211.217.xxx.228)

    감사합니다.
    지니치지 않고 댓글 달아주시고,
    용기까지 주셔서요.
    점 점 나아지겠지만 컷도 펌도 해야해서요.
    잘하는 미용실을 찾고 싶습니다.
    손질을 못하니 기본으로 잘 하는데 곳을 추천 바랍니다.

  • 7. 연희동에
    '18.4.18 11:02 AM (128.134.xxx.84)

    토니앤가이, 트리플 헤어 다녀봤습니다. 무난합니다. 차분하게 커트하고, 그냥 말리고 찍찍이로 정리합니다.
    제가 머리카락 얇고 파마 못해서 커트 잘하는 데 찾아다니는데,
    이 동네 중년도 많아서 한번 도전해 보셔도 될 듯합니다.

  • 8. 나무
    '18.4.18 2:22 PM (211.217.xxx.228)

    감사합니다.
    연희동이면 갈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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