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잘먹는 간단한 요리 알려주세요~~

.. 조회수 : 3,251
작성일 : 2018-04-16 21:16:24
이런~ 아침에 집반찬으로 건강식 열심히 차려줬는데~~~~~
밤에 한 크래미(세일해서 천원이었음)튀김이 더 잘먹은것 같다고 ㅡㅡ;;
남자들은 왜이럴까요...

보면 튀김 고기 햄 이런걸 해줘야지 잘먹었다고 ㄱ느끼나봐요

전골 이런 뻑쩍지근한거 말고 간단하게 요리할수 있으면서 럭셔리해보이는거 없을까요 ㅋㅋㅋㅋ
IP : 1.243.xxx.13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18.4.16 9:25 PM (223.39.xxx.203)

    돼지등갈비나 목살 사다가 김치넣고 찜이요~ 신김치만 있으면 그닥 양념 추가할 필요도 없구요. 등갈비는 통후추 된장조금 넣고 미리 삶아서 넣고 목살은 그냥 김치랑 같이 넣고 푹찌세요~ 다진마늘 파 김치국물 조금만 넣어주시고 간보면서 고춧가루나 설탕으로 조절.. 자작하게 국물은 멸치육수로 부어주시고요

  • 2. 저희집은
    '18.4.16 9:28 PM (74.75.xxx.61)

    무조건 마파두부덮밥이요. 보통 다진 소고기 넣고 하는데 한번 돼지고기 넣고 해줬더니 더 맛있다네요.

  • 3. 본인이 먹고싶어하는 게 제일 가는 요리입니다
    '18.4.16 9:34 PM (1.237.xxx.156)

    55살 남편 아침에 비엔나소세지와 계란후라이 김 안 빠뜨립니다.

  • 4. 저는
    '18.4.16 9:39 PM (175.209.xxx.57)

    두부찜 괜찮은듯요.
    양파 반 개 정도 굵게 썰어서 냄비에 깔고
    그 위에 두부 썰어 올리고
    양념장 간장2T,고추가루1.5T,마늘 조금,물 50미리 두르고
    약불에 익혀서 주면 밥 한 그릇 뚝딱.

  • 5. ..
    '18.4.16 9:47 PM (220.121.xxx.67)

    수육이나 닭 삶은거 좋아해요
    수육은 무 많이 양파 술만 넣고 꼭 끓을때 삼겹살 넣어요 앞다리 뒷다리 말고요..파 넣음 이상했어요 파 빼고요
    닭은 껍질빼고 쌀밥한거 두그릇 같이넣거나 찹쌀넣고 삶아주면 좋아해요

  • 6. ^^
    '18.4.16 9:48 PM (116.34.xxx.169)

    뚝배기에 물 조금 붓고 끓으면 순두부 한 봉지 넣고 끓여서 뚝배기채로 주면 덜어서 양념장 끼얹어 먹으면 좋아해요.
    아주 쉽고 간단하지요..

  • 7. 저희도
    '18.4.16 9:57 PM (219.248.xxx.25)

    두부,달갈후라이 김 좋아해요 늘
    물 오징어볶음도 좋아해서 자주 해주구요
    윗님~순두부 양념장 부탁드려요

  • 8. 간단
    '18.4.16 10:05 PM (118.222.xxx.216)

    남편용 반찬으로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9.
    '18.4.16 10:25 PM (180.69.xxx.226)

    반찬 아이디어좋아요

  • 10. at3318
    '18.4.16 10:35 PM (122.38.xxx.245)

    두부찜 맛있겠네요. 저는 뚝배기에 물 조금 넣고 하는 계란 명란찜도 아침 반찬으로 자주 해요.

  • 11. 집밥
    '18.4.16 10:40 PM (125.182.xxx.27)

    은 햄과참치가득넣은 김치찌개끓여주면 제일 좋아해요 달걀찜도 좋아하구요 간장참기름넣고비벼먹어요

  • 12. ..
    '18.4.16 10:44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

    간단반찬 저장해요

  • 13. Ff
    '18.4.17 12:10 AM (1.243.xxx.134)

    답글 다 감사드립니다

  • 14. 제육볶음
    '18.4.17 12:50 AM (183.101.xxx.212)

    고기반찬없으면 시무룩해요..

  • 15. ..
    '18.4.17 8:42 AM (116.125.xxx.2) - 삭제된댓글

    40대중반 남편
    시레기된장나물(국물있게)이면이면
    아쭈~~잘먹었다 합니다.

  • 16. pianochoi
    '18.4.17 12:07 PM (112.160.xxx.16)

    마파 두부덮밥,두부찜 좋네요

  • 17.
    '18.4.18 12:42 PM (175.192.xxx.168)

    강된장 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99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25 서운해요 07:50:35 1,735
1803998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4 포모 07:50:32 1,017
1803997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ㅈㅈ 07:50:25 326
1803996 이 영상 보셨어요? 1 ㅇㅇ 07:50:06 271
1803995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697
1803994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4 dd 07:40:42 488
1803993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5 쟁반보름달 07:39:05 735
1803992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7 5억 07:16:03 3,989
1803991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9 Dd 07:12:52 999
1803990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347
1803989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10 참나 07:03:05 1,526
1803988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537
1803987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0 ㅇㅇ 07:01:35 1,607
1803986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466
1803985 정신과 1 봄비 06:34:57 394
1803984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97
1803983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3 06:19:30 1,148
1803982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1,191
1803981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732
1803980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4 ... 05:41:55 4,152
1803979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744
180397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691
1803977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383
1803976 치아 교정 문의 4 트로이 04:26:01 510
1803975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