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 사시는 분 계세요?
1. ..
'18.4.16 6:06 PM (218.51.xxx.239)이런건 해당 카페에 가입해서 세세히 글들 읽어보는게 정답이죠.
2. 00000
'18.4.16 6:47 PM (59.15.xxx.2)네이버, 다음에 찾아보면 카페 있을 겁니다.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중간 정도 느낌? 사람들은
베트남보다는 좀 더 순박하구요.3. Aa
'18.4.16 7:51 PM (122.44.xxx.204) - 삭제된댓글요새 비엔티안 직항도 여러군데서 띄워서 한국 쉽게 다니실 수 있을거에요. 거의 저가항공이지만요
저렴한 건 왕복 20만원이니 뭐 거의 거저..
제가 처음 갔던 2000년대 초반에 비하면 천지개벽 수준으로 좋아졌던데 그래도 한국에 비하면 거의 북한 수준이랄까..
메콩강변에 있는 수도인데 메콩강 건너면 농카이라고 태국 국경도시에 큰 마트 여러개(한국 라면도 몇 종류 진열된) 스벅도 있고요
사람들이 순해요. 베트남 캄보디아에 비교 못해요. 물론 셋중 제일 못사는 나라 ㅠㅠ
바다가 없어서 그런지 개발이 더디고 전국토가 거의 산지...;
공산품은 태국 수입이 많아요.
그래서 소득수준이 넘사로 낮지만 태국보다 물가가 싸지 않은..4. 객
'18.4.16 8:12 PM (118.43.xxx.223)물가 비쌉니다
여자분들 할일없구여 가정부(매반) 알아서 할거구여
편안하고 좋은 나라지만ᆢ모르는 사람은 사람들 좋다하지만ᆢ다도둑년, 도둑놈 이구요
치안은 좋습니다5. 객
'18.4.16 8:16 PM (118.43.xxx.223)한국 식료품 k마트등 ᆢ엄마네 반찬손등ᆢ 불편하지않아요
좋은점 ᆢ힐링 , 골프,마사지
나쁜점 도난, 높은물가, 속터짐
한국사람 조심6. 객
'18.4.16 8:21 PM (118.43.xxx.223)애기분? 의료시설 최악입니다
국경넘어 태국 농카이 가셔야 합니다
의료비 만만치않고 정밀하지않답니다
10여개월 애기 데리고 라오스 가는건 비추
힐링은 좋습니다
저녁 소매치기 조심 , 극성입니다7. ㅗㅎㅊ
'18.4.16 8:31 PM (112.237.xxx.156)별로 땡기는 곳은 아니네요ㅠㅠ, 전 그런 환경에서 힐링은 커녕 속만 터질듯..살다보면 득도하겠네요.. 동남아에서 젤 못한 곳인가요? 방글라데시보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