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교색 없는 아버지학교 있으면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933
작성일 : 2018-04-14 18:20:14
남편을 좀 보내볼까 하는데
천주교에 적을 두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무교라서요 ^_^;


아버지학교 가라고 하면 남편들이 잘 가나요?
수료하고 나면 좀 달라지나요?

더 늦기 전에..
IP : 112.170.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자
    '18.4.14 6:28 PM (175.214.xxx.228) - 삭제된댓글

    가라고 하면 힘들어해도 분위기에 묻혀서 많이 가죠.
    아버지학교 수료 후 부부엠이에 갔다오면 대화도 되고 가

  • 2. 혼자
    '18.4.14 6:31 PM (175.214.xxx.228)

    가라고 하면 참여하기 힘들어도 성당 레지오 사람들과 묻혀서 많이 가죠
    아버지학교 수료후에는 부부 엠이에 다녀오면 소통도 되고 새롭게 탄생하는 행복한 가정을
    회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같이 부부엠이에 다녀오길 권합니다.

  • 3. 요즘
    '18.4.14 7:13 PM (223.62.xxx.119)

    종교측에서하는 아버지학교도 종교색 드러내지않습니다. 싫어하는거 알거든요

  • 4. 아버지 학교 시작 자체가
    '18.4.14 7:41 PM (14.39.xxx.7)

    온누리 교회예요 그리고 하나님 형상 회복이 목적인데 종교색이 아예 없긴 어려워요.. 아버지가 육신의 아버지와의 관계뿐 아니라 하늘의 계신 사랑의 아버지와 관계 회복이 되야 아내도 자식도 살아나는데..... 그거 빠지면 아버지 학교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원글님 원하시는 거는 도덕책에 있어요 아버지 학교는 윤리 도덕 가르치는 곳이 아니예요 윤리 도덕도 다 인간이 만든거고 아버지 학교는 결국 하나님과 관계 회복이 더 중요해요

  • 5. 그리고
    '18.4.14 7:42 PM (14.39.xxx.7)

    아버지 학교 해도 안 변하는 아버지들 많아요 결국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야헤요

  • 6. 요즘
    '18.4.14 8:30 PM (58.140.xxx.46)

    아..저는 천주교에서 주관하는 아버지학교 말하는 것이었어요.

  • 7. 그것도
    '18.4.14 9:01 PM (14.39.xxx.7)

    결국 기독교에서 한 아버지 학교 따라서 만든 거라..거기서 종교색을 뺐다면 알짜배기 다 뺀거라 도덕책 윤리책 보는 게 낫다능 게 제 의견이예요 그냥 말 그대로 기분 좋아지는 경험일지는 모르나.. 하나님을 만나야지만 사람이 변하지.. 사람은 안 변하더아고요 ㅜㅜ 저희 남퍈 이야기예요 하나님 만나고 인간이 변했어요 음란물 끊고 저에게 진심 사과하고 시댁에도 달라지고.... 인간은 안 변하는데 하나님 만나면 뱐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1 제사는 꼭 밤 11시~ 12 시 사이에 15:42:59 8
1804170 김형석교수님이 알려주는 무례함 대처법 ... 15:40:58 134
1804169 이란 역사가 7천년 정도 된다네요 5 ㅇㅇ 15:35:09 365
1804168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Aa 15:33:50 54
1804167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15:30:33 77
1804166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2 ㅇㅇ 15:30:05 320
1804165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3 안버려 15:29:19 480
1804164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2 ㅎㅎ 15:28:20 386
1804163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4 so 15:14:11 390
1804162 공인중개사 시험 7 우왕 15:13:04 386
1804161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8 부음 15:12:58 1,635
1804160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2 fjtisq.. 15:12:19 507
1804159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3 ,,,,, 15:10:14 1,110
1804158 92세 치매아버지 칼륨수치6.6 투석해야할까요? 10 15:09:14 522
1804157 와~ 비 카리스마 끝내주네요 9 ufgh 15:05:36 1,053
1804156 저는 예쁜쇼핑백을 못버리겠어요 14 ... 15:01:20 907
1804155 슈올즈 운동화 기능 ? 신발 15:01:09 133
1804154 드라마 '샤이닝'은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같아요. 1 ... 14:59:53 289
1804153 경추 목베개와 무선 청소기 4 봄 날 14:59:42 236
1804152 수입의 절반을 집대출금으로 2 ㅓㅗㅎㅎ 14:57:05 523
1804151 북해도 여름에도 좋나요? 10 여행 14:54:02 629
1804150 클라이맥스 김건희랑 김희영 생각나요 2 드라마 14:47:56 684
1804149 밥 한 번 먹자. 연락해봐 5 모임 14:43:55 940
1804148 군대 다녀온 자녀 해외여행 경비 지원해주시나요? 34 혹시 14:43:55 1,147
1804147 다들 단백질 꼭 챙겨드세요 4 신용은 14:43:55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