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구지(부추)김치

부추꽃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18-04-14 17:12:50

어제, 혹시 정구지 겉절이 만드는것 보신분 계신가요?

천식때문에 부추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 많이 도움이 되었다는 화면인데

저도 나이들면서 한번 감기들면 잘 낫지않고 기침이 많이 나서 정구지좀 무쳐먹을까 하고요.

 

방울토마토 넣고

고추가루, 간장 (얼마정도인지 모르겠음)

이정도 까지 화면과 밑의 자막까지 보고있는데 갑자기 자막이 없어지는 바람에

레시피 한개를 더 못봤어요.

 

뭐였는지 아세요??

이게 어느 방송이었는지 또 그걸 모르겠어요.

뉴스가 끝나고 설겆이 하려고 일어나면서 언뜻 본거라 기억이 안나는데

또 굉장히 답답하네요.

 

 

IP : 121.184.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진 않았지만
    '18.4.14 5:24 PM (124.49.xxx.9) - 삭제된댓글

    아마 식초,

  • 2. 또마띠또
    '18.4.14 5:38 PM (211.36.xxx.25)

    김치라면 무조건 멸치액젓 고춧가루. 끝

  • 3. 여기
    '18.4.14 6:01 PM (121.173.xxx.181) - 삭제된댓글

    http://i.011st.com/ex_cmt/R/330x0/1/90/0/0/JPEG/src/http://i.011st.com/smt/18...

  • 4. 여기
    '18.4.14 6:03 PM (121.173.xxx.181)

    천식 부추김치로 검색하니 바로 떠요.

  • 5.
    '18.4.14 6:58 PM (1.227.xxx.5)

    천식은 잘 모르지만... 부추 겉절이 식으로 해서 먹다가 좀 익으면 김치되고... 뭐 그렇게 하는데요.

    부추는 씻어서 약 3-4 센치 길이로 썰어놓고,

    부추 한단 기준
    까나리액젓 2-2.5Ts
    고춧가루 2Ts
    매실청 1Ts
    마늘 1Ts
    통깨 적당히

    이렇게 양념 만든 다음 부추 넣어 버물버물 해요.
    첨엔 양념이 넘 없는가 싶은데 부추 익고 숨 죽으면 영념양 딱 맞구요.
    저희 집 밥도둑이에요. 이거 만들어서 밥에 비벼 먹어도 좋고
    삼겹살 또는 보쌈 수육 먹을때 곁들이로 먹기도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34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09:37:36 9
1803933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09:36:52 33
1803932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3 wlwjfl.. 09:34:14 99
1803931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1 ........ 09:31:59 106
1803930 이번 나솔 여출들... 1 ㅎㅎ 09:24:07 375
1803929 자기- 라는 호칭, 지방에선 안쓰나요? 15 ㅁㅁ 09:22:24 359
1803928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1 ㄱㄴ 09:20:14 153
1803927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16 초급매 09:18:13 752
1803926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4 실감 09:18:06 492
1803925 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었는데요 비빔밥용으로 써도 될까요? 3 ㅇㅇ 09:15:39 195
1803924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3 에고 09:14:35 843
1803923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10 .... 09:14:29 1,005
1803922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2 한투 09:14:14 215
1803921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7 ........ 09:10:08 836
1803920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9 지나다 09:01:41 845
1803919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dd 08:57:43 1,197
1803918 글이 너무 적어요 23 ... 08:52:43 1,307
1803917 올빼미 어떠셨나요? 5 ........ 08:51:13 557
1803916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3 ㅇㅇㅇㅇ 08:50:56 528
1803915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08:38:57 590
1803914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08:32:34 619
1803913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08:20:52 576
1803912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함께 ❤️ .. 08:18:11 568
1803911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4 ... 08:14:12 958
1803910 집에 동전이 많은데 메가커피에서 쓰는 방법.... 19 동전 사용 08:11:07 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