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쁜 누나 아빠 귀여워요

드라마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18-04-13 22:22:03
저도 50대라 그런지
퇴직하고 집에 있는
예쁜 누나 아빠
왜 이리 짠하면서도 정감가나요.
좀 있으면
예쁜 누나 하는데
드라마에 이렇게 기대되긴 첨이네요.
정해인 흥해라!
IP : 218.39.xxx.1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3 10:31 PM (223.62.xxx.23)

    그리고 저는 거기 엄마가 너어무 싫어요. 속물의 현신-_-...
    평생 전업 같은데 평생 일해서 그만한 집에 그만큼 해
    놓고 살게 해 준 남편을 왜 그리 구박하는지, 아이고~
    연기를 너무 잘해서겠지만 진짜 싫은 타입이에요 엉엉

  • 2. 맞아요.
    '18.4.13 10:38 PM (218.39.xxx.149)

    예쁜 누나 엄마 넘 찌증 유발이죠.

  • 3. 첨 보는 분인데
    '18.4.13 10:40 PM (218.39.xxx.149)

    연기 완전 자연스럽고 좋죠.
    누구신지 신기.

  • 4. 그 아빠
    '18.4.13 10:48 PM (122.38.xxx.28)

    연극배우고 영화도 좀 나오시고..근데..드라마는 요게 처음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61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1 .. 14:04:12 25
1789960 배민 처음가입했는데 쿠폰 계속오나요 배민 뭐시키.. 14:02:31 17
1789959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코막히고 목.. 14:01:28 29
1789958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 14:00:06 203
1789957 증여세 문제 궁금해요. 2 …. 13:53:40 169
1789956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3 내그알 13:52:44 260
1789955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땅지맘 13:52:43 59
1789954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3 ㅡㅡ 13:51:20 217
1789953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26 13:47:00 830
1789952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ㅇㅇ 13:43:45 185
1789951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4 아직겨울 13:42:43 211
1789950 오늘따라 오전부터 종종거리고 너무 심심하네요 아 심심 13:39:23 211
1789949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9 우우 13:29:21 936
1789948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2 .. 13:27:51 331
1789947 지금 해운대는 12도 1 차이가 13:26:42 608
1789946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겨울 13:24:55 198
1789945 모달 팬ㅌ요 .. 13:23:21 203
1789944 자녀의 성취가 5 ㅗㅎㅎㄹㅇ 13:20:26 761
1789943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2 13:12:53 450
1789942 노동의종말 시대에 직주근접 의미가 있을까요? 8 1주택자 13:07:26 725
1789941 캡슐세제 써보신분 6 13:05:50 513
1789940 국민연금이요.. 5 ... 13:01:55 747
1789939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9 12:56:00 1,108
1789938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3 12:55:35 1,344
1789937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3 너무 웃겨서.. 12:44:19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