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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놓고 걷기할 곳이 없네요

걷기 조회수 : 2,712
작성일 : 2018-04-10 20:59:45
제가 어릴때 개한테 물려서 트라우마가 생겨서
가까이에선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서는것 같아요.

강변에서 했었는데 개와 자전거 피해다니기 어려워서
산으로 갔는데 산에선 아예 목줄을 안 하고 개를 뛰어다니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산악 자전거 지나갈 땐 비켜줘야 하고

산이라고 편하게 걸을 수가 없네요.

편하게 걷기 하려면 런닝머신밖에 없을까요?
IP : 116.45.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네
    '18.4.10 9:00 PM (58.124.xxx.39)

    아파트 단지 걸으면 되지요..

  • 2. 윗님
    '18.4.10 9:04 PM (119.69.xxx.28)

    아파트 단지에도 개 자전거 다니니까요. 거기다 자동차까지..

  • 3. 올리
    '18.4.10 9:04 PM (211.212.xxx.99) - 삭제된댓글

    아파트도 산책나온 개들 많아요.
    개방하는 학교 운동장은 애완동물 출입금지니까 한번 알아보세요. 저희 동네 중학교는 개방하는데 운동장 트랙 걷는 분들 엄청 많아요.

  • 4. 올리
    '18.4.10 9:06 PM (211.212.xxx.99) - 삭제된댓글

    저전거 인라인 등등 바퀴달린 것도 트랙 사용 금지구요.

  • 5. ㅌㅇ
    '18.4.10 9:07 PM (175.223.xxx.170)

    개운동장 따로 만들면 안되나요?

    목줄도 엄청 길게해서 하나마나고..
    개랑 닿기 싫어요.

  • 6. 원글
    '18.4.10 9:14 PM (116.45.xxx.45)

    저희 동네에 초등학교 있는데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개 전용 공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람 지나다닐 때만이라도 개줄을 좀 짧게 하고 있으면 좋겠어요. 산에는 큰 개가 많이 와서 더 무서워요ㅠㅠ

  • 7. ㅇㅇ
    '18.4.10 9:15 PM (175.192.xxx.208)

    걷다보면 손을 앞뒤로 흔들잖아요.
    개주인이 보통 걷지를 않고 계속 서있는 거에요.
    지나가다 개가 제손을 덥석 무는데 장갑을 끼고 있었으니까 망정이지
    할퀴듯 이가 지나갔어요. 아 진짜 짜증이 나서 왜 걷는 길에 멀쩡이 서서
    걷는 사람을 방해하는지 그날 벚꽃절정이라 사람도 많았거든요.
    제발 개줄 좀 짧게 다니셨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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