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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하다고하는사람들은 상대가 알아서해주길 바라는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18-04-08 20:26:26
차라리 단순하고 삐져도 자기불만얘기하는사람들이 나아요
주변에보면 털털하다고하는사람들 은근 조정할려고하는게강해요 안되니 버럭버럭 질이나 하고 ‥알아서기어라는건지먼지 참
진짜 이런스탈 짜증나네요
불만이먼지 말도안하고 목소리부터 울화가치미는목소리 듣기넘불편하네요
IP : 1.210.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8 8:29 PM (119.66.xxx.76)

    난 뒤끝 없어~~~ 이러는 사람 피해요 ㅋㅋ

  • 2. 삼천원
    '18.4.8 8:5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뒤끝없다는 사람 피해요. 반어법이더라고요.
    털털하다는 사람도 안좋아합니다.
    자기 성향이나 질환이나 늘어놓는 사람은 일단 척을 지고 봅니다.
    제대로 된 사람 별로 못봤어요.

  • 3. ㅍㅎㅎ
    '18.4.8 9:19 PM (124.53.xxx.131)

    진짜 털털한 것과 털털한 척을 하는 것,
    보여지는 모습과 속내가 같은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 4.
    '18.4.8 10:00 PM (106.102.xxx.146) - 삭제된댓글

    자기입으로 거짓말 못한다는 사람 치고 괜찮은 사람
    별로 못봤어요

  • 5. 성격
    '18.4.9 1:17 AM (124.56.xxx.35)

    모든 인간관계는 양방통행이라
    남들의 성격이 어떠하든(좋던 나쁘면)
    본인만 누구에게나 예의있게 대하고 배려하면
    보통은 남한테 피해볼일 없어요

    그 사람들이 자기 성격이 어떻다고 이야기하든지 말든지
    또 실제 성격이 어떻든지
    자기자신은 딱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예의있게 거리감을 두고있으면
    상처입을 일도 화날일도 없어요

    예의있게 배려하는데도 혼자 GR하는 경우는
    다른 사람들한테 그러는 성격
    GR또는 사이코인거죠

    상대의 행동에 크게 반응하고 같이 말려들어간다는 것은
    본인자신에게도 문제가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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