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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마흔

와플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18-04-08 17:19:40
올해 마흔인데(한국나이)어린나이는 아니지만 ㅋㅋ그렇다고 몸도 마음도 완전 늙어서 처질나이도 아닌가봐요..봄되니 놀고싶고 설레입니다.ㅎㅎ
사십대 중반되면 모든걸? 내려놓고 평온해질까요.
나이먹어도 마음은 늙지않는다는것이 슬퍼요.ㅜ
선배님들,
마흔에는 무엇을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까요.ㅎㅎ


IP : 117.111.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흔즈음에
    '18.4.8 5:23 PM (116.127.xxx.144)

    종교와 봉사를 하고 싶었어요. 미치도록
    종교는 성당데 가려고 했었는데...음.....여러가지 이유로
    실망과(여기 이부분에 대해 댓글 사양함)..그런것 때문에....종교 안믿기로 함

    봉사는 해보니
    내 성격에는 안맞음
    미치도록 일하고 돈 안받는게 난 못할일임...

    둘다 이젠 안해요.

    마흔에 저라면
    헤어(미용)를 배울거 같아요.

  • 2. ...
    '18.4.8 5:52 PM (114.199.xxx.119)

    어릴때 바빠서 다 못본 좋은 책들 쌓아놓고 봅니다
    너무 좋아요~
    이해도 잘되고 너무 좋아요
    지금은 군주론 보는데 아아 이런 내용이구나 쏙쏙 들어와요
    끊임없이 배우고 쌓고 싶어요
    중국어공부도 하려고 책 구입했어요

  • 3. ...
    '18.4.8 5:56 PM (114.199.xxx.119)

    그리고 재테크 공부합니다
    지금부터 노력해야 나중에 든든하지요

  • 4. 아이고
    '18.4.8 6:32 PM (220.86.xxx.153)

    열심히 돈버세요 노후를위해서 옆도처다보지말고 아직도 한참 새댁이고만
    나는 나이50살에 자격증을 땃어요 지금이라도 써먹을수 잇어요 내나이70살

  • 5. ㅇ??
    '18.4.8 8:55 PM (121.185.xxx.67)

    원래 막 설레고 좋을 나이아닌가요???
    저 오늘 벚꽃놀이도 가고 구랬는데..
    놀고 싶은건 매일매일 그렇규요~~
    일하고 애들키우느라 맘껏못노는 게 넘 슬픈 마흔입니다만..

  • 6. 저도
    '18.4.8 10:25 PM (119.64.xxx.27)

    마흔인데 애가 어려서 그런가 실감이 안나네요 ㅋㅋ
    근데 가방을 사려니 나이를 따지게 되네요 ㅡㅡ
    옷은 안그런데 가방은 왜그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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