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나 저축하실 수 있을까요?

저축 조회수 : 5,701
작성일 : 2018-04-08 05:54:51
1인 가구예요, 당분간 저축을 많이 해야 돼요.
수입은 세후 360 정도.
주거비며 피복비 유류비 식비등등 적게 쓰는 편은 아닌데 얼마나 저축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심하게 절약하지 않고 또 낭비는 안 하고 ;;; 여러분이라면 얼마나 하실 수 있으세요? 상황마다 집마다 다 다르긴 하겠지만 그래도 대략 이렇다 말해 주시면 참고가 될 거 같아요, 절약이 몸에 배지 않은 이 중생에게 조언 좀 주세요~
IP : 223.62.xxx.18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축
    '18.4.8 5:57 AM (118.39.xxx.76)

    아무리 아무리 못해도 200은 해요
    1인 가구면

  • 2. 저축
    '18.4.8 5:58 AM (118.39.xxx.76)

    빚 없이
    관리비 통신비 품위유지비등 다 한다 해도
    200은 저축할 수 있어요
    뭐 쓸려고 들면 다 쓰죠

  • 3. snowmelt
    '18.4.8 6:06 AM (125.181.xxx.34)

    제 생각에도 최소 200은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피복비, 식비는 줄이려고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잖아요.

  • 4. ...
    '18.4.8 6:07 AM (218.147.xxx.79)

    당분간 저축 많이 해야한다면 바짝 졸라매야죠.
    고정지출을 말해줘야 조언이 가능할텐데요.

  • 5. 저라면
    '18.4.8 6:32 AM (218.236.xxx.209) - 삭제된댓글

    최소 250은 해요

  • 6. 솔직히
    '18.4.8 6:40 AM (121.166.xxx.15) - 삭제된댓글

    이게시판에 올리는것은 도움이 안됩니다. 1.내 한달 가계부 내역을 오픈하고 도움을 구한다. 2.20만원들여서 개인PT처럼 재무상담사에게 조언을구하고 저축계획 도움을 받는다.
    왜냐하면 사람의 소비 습관이 있거든요. 본인의 의지와 노력 전문가 도움이있어야 습관잡을수 있어요.

  • 7. 솔직히
    '18.4.8 6:41 AM (121.166.xxx.15)

    이게시판에 올리는것은 도움이 안됩니다. 1.내 한달 가계부 내역을 오픈하고 도움을 구한다. 2.20만원들여서 개인PT처럼 재무상담사에게 조언을구하고 저축계획 도움을 받는다.
    왜냐하면 사람의 소비 습관이 있거든요. 본인의 의지와 노력 전문가 도움이있어야 습관잡을수 있어요.저는 180벌때 60쓰고 120씩 저축했고 360벌때 60썼어요.

  • 8. ...
    '18.4.8 6:55 AM (39.7.xxx.85)

    줄이려고 마음먹으면 다줄이고 살 수 있어요. 직장 상황이 안좋아서 월 180 벌 때도 50 집에 생활비 드리고 20 학원비 빼고 월 80이상 저금 했어요. 핸드폰 최저요금에 식비 죽지 않을 만큼만 쓰고 외식 커피 이런거 전혀 안사먹고 전철 5거장 거리 정도는 걸어다니고 쇼핑 전혀 안하고 딱 출퇴근 공부만 했었어요. 350에 돈 많이 모아야하는 상황이고 따로 크게 들어가는 거 없으면 저는 300도 모읍니다.

  • 9. ...
    '18.4.8 6:56 AM (39.7.xxx.85)

    350->360

  • 10.
    '18.4.8 6:59 AM (219.241.xxx.116)

    100만원만 가지고 살아보세요. 그리고 카드 쓰지 말고 현금으로 한번 살아보시고요. 솔직히 50만원 가지고도 살수 있긴한데 님한텐 아직 그게 무리일거 같긴해요.

  • 11. @@
    '18.4.8 7:10 AM (175.223.xxx.80)

    최소 250은 해야 하겠지만....원글님 글 올린거 보니 최소 250은 쓰셨을 것 같네요.
    줄이기 쉽지 않지요..쓴 가락이 있는데.

  • 12. 울아들
    '18.4.8 8:3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200버는데 140저축해서 얼마전에 23평아파트샀어요
    물론 집에서 다니니 용돈만 60쓴거죠
    명절보너스 및 잔업수당모아서 옷사입고 저축위주로 리드했더니
    쓸돈 적다고 불평도 부리더니 집사놓으니 좋아죽네요
    주변 친구들이 부러워한대요

  • 13.
    '18.4.8 8:44 AM (203.226.xxx.21) - 삭제된댓글

    100만원으로도 살잖아요

    울아들님 자세히 좀 아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저도 애가 대학생이라 얼마안있으면 사회생활 할거라
    참고 하고 싶어요ㅎ
    월140 몇년 저축해서 얼마짜리 아파트 매매 했는지,
    전세 끼고 샀는지 등

  • 14. 우리집
    '18.4.8 10:44 AM (220.86.xxx.153)

    우리는 부부로2식구 살아요 우리총수입은 400만원 이에요 여기에도 몇번 글올린적 잇어요
    작년까지만해도 380만원이었는데 집세를 20만원 올렸어요
    총생활비는 80만원으로 가능해요 외식은 안해요 어쩌다 한번하고 우리남편이
    3시3끼니를 집에서 해결해요 배추포기김치만 사먹고 다른김치 반찬은 집에서 전부 만들어요
    나가서 사먹으면 맛도없는데 돈만 비싸요 모든걸 필요하면 온라인 오프라인 가격비교해서사요
    80만원 생활비에서 우리손자에게 한달에10만원씩 용돈은 꾸준히보내줘요
    70만원으로살아도 다른헛돈을 안쓰니 먹고사는것은 잘해먹어요 내가음식도 맛잇게하는 편이라
    굳이 나가서 외식할 이유가 없어요 큰돈이 갑자기 필요할때는 모아놓은돈을써요
    한달에300만원씩 적금 1년짜리로해요 적금타면 정기예금1년짜리하고 다시그달에적금 들어요
    해마다 1월이면 적금타고 적금 넣어요 옷은 잘안사입어요 있는옷으로도 충분하고 비싼옷은
    잘안입어지니 항상입을옷 위주로 싼거사입고 잘고르면 오히려 옷값이 제일싸고
    먹는식품이 제일 비싸요 간장 된장은 집에서 담가먹어요

  • 15.
    '18.4.8 11:40 AM (220.126.xxx.4) - 삭제된댓글

    주거비를 모르니 고정비용은 모르겠지만 아껴 쓰려면 님용돈을 확줄이세요. 특히 옷은 일년 안사도 큰일 안나잖아요
    외식 커피 이런것만 줄여도 꽤 절약됩니다.

  • 16. ..
    '18.4.8 11:41 AM (222.107.xxx.128)

    위에 우리집님~
    존경합니다.
    멋진 할머니의 모습이시네요 ^^

    원글님,
    일단 다른 것보다 주거비랑 고정 생활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야겠죠?
    일반적으로는 수입의 50퍼센트는 저축할 수 있을 것같아요.

  • 17. ...
    '18.4.8 3:41 PM (125.177.xxx.43)

    다 안쓴다 생각하고 줄여야죠

  • 18. 흔들리지 마시고
    '18.4.8 4:01 PM (1.233.xxx.36)

    그냥 안쓰고 안산다고 생각하셔야 해요.

    제가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350만원일 때
    적금이 250 (100, 50, 50, 30, 20), 연금 20, 보험 10만원 내고 펀드도 했어요.
    카드대금은 1년에 9달은 120만원대 나오고 나머지 3달은 300만원 ㅠㅠ
    부족한 돈은 몫돈 들어있는 보통통장에서 나가고 예금 만기되면 일부 보통통장에 넣고 ...

    원글님 통장에 돈이 쌓이는 느낌을 알아야 적금 넣는 것이 재미있어집니다.
    통장 여러개 만들어서 25일날 일시에 출금되면 쉰나요.

    저렇게 저금하게 된 계기가
    회사 퇴사하려고 퇴사 준비하면서 적금 많이 들게 되었어요.
    "위기다" 생각하고 그냥 쓰지마세요.

    전 한달에 120만원 써도
    피부미용, 커피, 옷, 점식심대에 돈 안썻는데 ... 그냥 없어지는 돈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24 기독교 미국 입시 브로커 궁금 10:19:12 64
1789223 도배에 대해 아시는 분 ㅇㅇ 10:18:12 60
1789222 대기업 퇴직후 연금 받으시는 분들중 2 지금 10:14:14 285
1789221 안성기배우 별세 꽤 타격있어요ㅠㅠ 6 10:13:52 664
1789220 현대오토에버 다 팔아먹은 나ㅠㅠ 8 10:12:01 457
1789219 아까 올라온 남도장터 시금치 1 에고 10:10:49 385
1789218 합격기도부탁드려요~~ 6 정시... 10:10:19 208
1789217 로또 되면 자녀들한테도 알리실건가요? 10 K 10:10:05 349
1789216 종교가 사람을 망치는게 3 ㅗㅎㅎㅎ 10:04:59 311
1789215 원자번호 다 외우고 있나요? 3 신기해 10:04:55 135
1789214 공무원은 폭행하면 직위해제 되나요? 4 ... 10:02:15 344
1789213 자율운행 버스 도입~~ 2 ㅇㅇ 10:01:55 256
1789212 '멍석말이'에 주식 강요…'계엄령 놀이' 양양 공무원, 14일 .. 1 너도사형가즈.. 10:01:52 350
1789211 주식 투자하면서 드는 생각 6 주식 10:01:00 616
1789210 재수생 노원 단과 영어 수학 추천해주세요 4 ........ 10:00:45 75
1789209 모임 2 ㅇㅇ 09:57:45 207
1789208 일기쓰기 무료앱 2 ... 09:57:38 206
1789207 금 구입시 1 000 09:52:35 296
1789206 이 대통령 “오늘 평생 로망 이뤘다”...일본 다카이치 총리와 .. 23 ㅎㅎ 09:50:05 1,426
1789205 너무 불편해요 하필 이렇게 추운때에 어쩌라는 건가요?! 8 버스; 09:48:23 1,395
1789204 돈도 없으면서 18억 청약 넣는사람 13 .. 09:44:06 1,634
1789203 서울 시내버스 언제부터 다니나요? dma 09:43:20 216
1789202 운동화 소개 돔 해주세요ㅡ컴포트 브랜드 3 . . 09:42:59 190
1789201 남편이 제네시스 g80 16 09:41:46 1,455
1789200 쿠팡 엄호 나선 美의원들 "美기술기업 차별·정치적 마녀.. 6 ㅇㅇ 09:41:46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