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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작은 집 재밌네요

ㅇㅇ 조회수 : 4,177
작성일 : 2018-04-07 15:37:48

소지섭은 1일 1식 하는 건지 밥 정말
적게 먹네요.
송중기인지 나레이션 목소리가 인위적인데
나레이션 없는게 더 자연스럽고 좋을 것 같아요.
IP : 125.142.xxx.1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7 3:40 PM (121.182.xxx.144)

    저 이제 먹는것도 미니멀로 해 볼려구요...
    어제 비교되서리....^^

  • 2. 미니멀
    '18.4.7 3:41 PM (220.84.xxx.19)

    제가 지향하는 삶이에요
    심지어 소지섭이 읽던책도 제가 좋아하는책이죠
    근데 여주인공...이름을 모르겠네요
    목소리가 거슬려서

  • 3. 무슨 책
    '18.4.7 3:42 P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

    읽어요? 끝나기 직전에 봐서...

  • 4. ......
    '18.4.7 3:44 PM (182.229.xxx.26)

    나레이션이랑 인터뷰 좀 확 줄였으면 좋겠어요. 일일이 도시문명과 비교하는 것도 빼구요. 그냥 그림만 봐도 힐링되겠구만, 순간순간 나레이션이랑 자료화면 삽입해서보는 사람 가르치려드니 몰입 안되고 피곤해져요.

  • 5. 여자 출연자는
    '18.4.7 3:45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박신혜인데 목소리가 앵앵대긴하네요.
    저는 나레이션이 너무 계몽적?인 컨셉이라
    거부감이 드네요. 프로가 자연주의 지향이면
    디테일도 전부 자연적이었으면 좋겠네요.

  • 6. 저도
    '18.4.7 3:46 PM (125.142.xxx.145)

    나레이션이 너무 계몽적?인 컨셉이라
    거부감이 드네요. 프로가 자연주의 지향이면
    디테일도 전부 자연적이었으면 좋겠네요.

  • 7. 그러게요
    '18.4.7 3:53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어줍잖게 가르치는 프로들, 안 보게 되는데...
    사실 티비에 12세 눈높이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은 차고 넘치거든요.

  • 8. ........
    '18.4.7 3:57 PM (125.136.xxx.121)

    저도 간만에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입니다.그 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렇게 살아볼까?하는 마음이 들어요.
    일식일찬도 좋고~~우선은 먹성좋은 애들 키워놓고 나중에 울집아저씨랑 저런 컨셉으로 살아야겠어요.

  • 9. 자장가가
    '18.4.7 6:06 PM (223.62.xxx.111)

    따로 없어요 노잼이라 채널 돌렸어요.

  • 10. 나나
    '18.4.7 6:15 PM (125.177.xxx.163)

    이건 재밌다고 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냥 좋았어요
    잔잔하게 그냥 조용하고 너무 편안하게 봤어요
    자막공해도 없고

  • 11. 다시보기 중인데
    '18.4.7 6:30 PM (210.111.xxx.56)

    저는 너무너무 좋네요
    특히 실험자B ㅎㅎ
    행복하게 해주네요 (저 소지섭씨 팬은 아닙니다)
    앞으로 다른 출연자들도 나오나요?
    실험자B스타일들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생활도 말도 행동도 최대한 미니멀한 그런 삶
    대리만족됩니다 ㅎㅎ(제 생활이 좀 복잡하고 분주헤서 그런가봐요)

  • 12. 다시보기 중인데
    '18.4.7 6:34 PM (210.111.xxx.56)

    정말 나이 더 들기 전에 몇년이라도 저렇게 살고 싶네요
    나이 많이 들면 병원도 가까워야 하고
    내 몸 움직이는 것도 힘겨운데 저렇게는 못살거고요
    애들 다 독립시키고 나면
    남편이랑 우리 강아지랑 셋이서 작은 오두막에
    단순하고 딱 적당하게 몇년만 살고 싶네요
    버킷리스트로 적어둘 생각입니다^^

  • 13. ...
    '18.4.7 8:43 PM (221.139.xxx.210)

    확실히 먹거리를 단순화해야 진정 미니멀 심플라이프가 가능한것 같아요
    박신혜는 먹거리를 바리바리 싸오니 할일들이 상상되면서 주부로서 힐링이 덜 되는듯요~
    고등어조림까지 해 먹을 생각을 하다니ㅋ
    먹는걸 좋아하는 건강한 처자인가봐요

  • 14. 너무 좋았어요
    '18.4.8 2:37 PM (221.163.xxx.68)

    작은땅 사서 저런집 하나 지어놓고 한달에 한두번 가서 지내면 사는맛이 있겠다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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