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금치 나물, 달래간장 맛있어요!

ㅎㅎ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8-04-05 11:27:23

요즘 시금치가 싸서 2단 사서 무쳤는데

내가 무쳤지만 끝내주네요.

달큰한 맛이 있어요.

달래는 손질하기가 힘이 들지만

달래간장 만들어 놓으니 맛있고 든든하네요.

입안에 알싸한 향이 감도는 게 참 좋아요..ㅎㅎ

봄에는 나물 저렴하게 많이 해먹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ㅋㅋ

IP : 210.109.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8.4.5 11:36 AM (218.39.xxx.253)

    자랑만 하지 마시고 요리법 소개 부탁해요.

  • 2. 달래
    '18.4.5 11:50 AM (211.247.xxx.28)

    제철음식은 제철에 먹어야 맛이 나는가봐요.
    겨울에도 달래가 나오길래 달래간장 만들어 보았더니
    그 맛이 안나오더군요. 똑같은 요리법인데도,,

  • 3. ㅅㄴ
    '18.4.5 11:58 AM (61.101.xxx.246)

    달래간장으로 무치신건가요???

  • 4.
    '18.4.5 12:37 PM (220.86.xxx.153)

    달래간장 양념만들기 종지에 설탕 맛간장이나 맛간장 없으면 진간장에 미림조금 섞어요
    그럼 설탕 필요없고 고추가루조금 참기름 조금 깨소금 넣고 섞어서 달래씻어서 물기싹 뿌리세요
    적당히 잘라서 반찬통에 담아요 만든 양념장 위에조금씩 올려서먹고 다양념무치면 한끼에 다먹어요
    팁은 물기를 적게 만들어야 양념이 달래에 붙어잇어요 달래도 다준비해서 먹을량만 반찬통에서
    무쳐먹고 남은 달래는 물기재거하고 잘라서 지퍼백에 다음끼니에 양념해서 먹어요

  • 5. 위에 팁님
    '18.4.5 1:32 PM (175.207.xxx.16)

    달래 먹는 팁 감사합니다.
    트레이더스서 사면 늘 달래가 한가득이라 어찌먹나 했는데..

  • 6.
    '18.4.5 1:43 PM (121.128.xxx.111)

    달래간장 팁 감사합니다.

  • 7. 모모
    '18.4.5 2:16 PM (27.176.xxx.47)

    생김구워서 달래장싸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0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 23:47:18 67
1788799 옷이옷이 마맘 23:46:29 49
178879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1 그냥 23:39:57 202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4 23:37:01 381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3 SOXL 23:28:39 403
1788795 형제많은 집은 4 ㅗㅎㅎㄹ 23:27:19 434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6 방법 23:26:00 762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2 어이없는 23:25:09 753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863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7 ㅡㅡ 23:18:56 407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421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9 일본말 23:16:34 516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815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94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423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482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0 기러기 23:03:57 937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235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5 지혜 23:01:38 373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49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6 ㅇㅇ 22:59:43 310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604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4 .... 22:50:38 954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85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9 플럼스카페 22:45:25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