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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사건 모르셨던 분들 설민석 강의 들의세요.

...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8-04-05 08:46:59
https://youtu.be/UMCw0ZgUYms

초등 아이와 어제 같이 봤습니다.
설민석 선생님 강의라 아이도 잘 이해하고 몰입도 최고네요.
IP : 122.34.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5 8:47 AM (122.34.xxx.61)

    https://youtu.be/UMCw0ZgUYms

  • 2. 어제자
    '18.4.5 8:48 AM (210.220.xxx.245)

    뉴스공장 한홍구교수편 설명도 들으시면 좋아요
    슬퍼도 슬프다고 표현도 못하게 탄압했던 정부라니.....

  • 3. snowmelt
    '18.4.5 8:52 AM (125.181.xxx.34)

    제주 4·3, 미국 책임 규명 10만인 서명 운동

    한글 서명 http://goo.gl/GsgDpo
    영문 서명 http://bit.ly/2ijyQa0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74242

  • 4. 뒷부분 듣다가
    '18.4.5 9:03 AM (123.111.xxx.253)

    눈물 터졌었어요. . .
    설쌤도. . . 강의준비 하면서 젤 많이 운 강의라고. .

  • 5. 지슬 안 보신 분
    '18.4.5 9:13 AM (72.80.xxx.152)

    https://www.youtube.com/watch?v=NtOrOL9Rzx4
    오멸 감독의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도 봅시다.

  • 6. 지슬
    '18.4.5 9:52 AM (110.10.xxx.227)

    본지도 몇년 전이네요.
    칼가는 소리에 얼마나 섬뜩했는지, 보고나서도 계속 생각이 나서요 ㅠ
    설민석 강의 들어봐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7. ....
    '18.4.5 10:05 AM (59.14.xxx.105)

    안그래도 궁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8. 지나가다
    '18.4.5 10:09 AM (218.39.xxx.253)

    제주 4.3 사건 잘 몰랐는데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9. ...
    '18.4.5 11:54 AM (118.33.xxx.166)

    어제 차이나는 클라스 유홍준 교수의 추사 강의 재미있었는데
    다음 주 예고 보니
    소설가 현기영 선생님이 4.3 강의하시더군요.
    어제 뉴스공장에서 한홍구 교수님이 4.3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4.3이 알려진 계기가 현기영 소설 순이삼촌이었다고 하셨어요.
    현기영 선생님은 그 소설로 고초를 겪기도 하셨고
    제주 출신으로서 제주의 비극적 역사를 꾸준히 소설로 쓰셨어요.
    다음 주 차이나는 클라스도 많이 봐주세요.

  • 10. ...
    '18.4.5 11:57 AM (118.33.xxx.166)

    "제주 아픔 보듬는 다크 투어리즘 정착되길"

    http://v.media.daum.net/v/20180403161945603?f=m

  • 11. ...
    '18.4.5 12:02 PM (118.33.xxx.166)

    이번 걷기 행사에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황희석 법무부 인권국장 등도 참여했다. 애독자이자 ‘시사 에세이’ 필자이기도 했던 박 장관은 개인 자격으로 참가 신청을 했다. 마지막 일정까지 함께한 박 장관에게 소회를 물었다. 박 장관은 “그동안 제주 4·3을 거시적으로만 알았다. 구체적인 피해 현장을 돌아보니 제주도민이 받은

    수난을 세세하게 알 수 있었다. 국가가 상상할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른 현장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경험이 법무부 소관인 4·3 과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4·3 수형자들을 복권시키는 일도 중요한 과제이고, 학살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과 배상 문제도 법무부 업무와 관련 있다. 국회에도 관련 4·3특별법 (개정안)이 계류되어 있는 만큼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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