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지우 피부 글을 읽고

조회수 : 11,194
작성일 : 2018-04-04 14:31:38
워낙 타고나길 잘 타고 났지만 밑에 글처럼 5년전보다 더 젊어 보이는 건 사실인걸로 보아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느껴서 한 글 올립니다.
저희 형부가 자수성가하셔서 부자신대 언니랑 형부랑 키가 작고 볼품 없으셔요.. 외모도 사업에 경쟁력이시라 하면서 꾸준히 피부 성형외과 다니세요.
근 2년전부터 매주 다니셨을 거네요..전 해외있다 요번 들어가서 뵈니 아주 딴 사람이 되셨더라구요.언니 피부도 도자기 같구요.
일단 줄기세포 주기적으로 맞으시고.(천단위), 매주 피부관리나 주사관리하시지만 저렴한 보톡스,필러 아니고 이름도 생소한 여러개를 맞으세요.
일단 매주 형부랑 언니 합쳐 100정도 나가고 중간중간 시술로 몇백에서 천 씁니다.
나경원 억대가 과한게 아니더라구요.

언니랑 형부 사진을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깜놀하구요..얼굴에서 빛이 나고 광이 난다 하대요. 절대 환갑 지난분들 같지 않구요.동안동안 초동안이 되셨어요.

하지만 관리를 조금만 끊으면 다시 되돌아온다는거..써도써도 또 써야하는 화수분입니다.

저같은 일반인은 그냥 집에서 팩이나 마사지 하고 오는 세월을 같이 받아들여야지요..

IP : 178.79.xxx.1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8.4.4 2:33 PM (59.11.xxx.175)

    완전 동감합니다. 장미희 얼굴 좀 보세요.
    가천대 학장 80넘은 할머니 얼굴도.

  • 2. ㅡ즈
    '18.4.4 2:35 PM (122.35.xxx.170)

    줄기세포 뭐시기를 맞아야 하는군요.
    병원이 어딘지 힌트 좀...

  • 3. zz
    '18.4.4 2:38 PM (118.34.xxx.16) - 삭제된댓글

    503도 확 달라졌었잖아요..
    차병원 머시기인지..그들끼리는 다 방법이 있는 거죠.
    연예인이 하는 거 따라할텐데 돈 있는 사람들이 뭔들 못하겠습니까..

  • 4. 그냥 임시때우기네요
    '18.4.4 2:38 PM (115.140.xxx.66)

    돈도 돈이지만....보통사람들은 아프고 귀찮아서라도 못할 듯.

  • 5.
    '18.4.4 2:39 PM (183.109.xxx.92) - 삭제된댓글

    근데 너무 그러면 무서워요

  • 6. ㅣㅣ
    '18.4.4 2:43 PM (223.39.xxx.44) - 삭제된댓글

    김수미도 쭈글쭈글 했었는데 밥 차리는 남자 몇회차 이후
    부터 피부가 확 달라졌더라구요

  • 7. 원글
    '18.4.4 2:44 PM (178.79.xxx.149)

    병원이름은 알지 못해요 .강남이라는 것만...
    그런데 일반 아줌마들 보톡스랑 틀린건 햇빛에서 보면 필러 보톡스는 티가 나고 울퉁불퉁 하지만 고가 피부과가 좋은건 꼭 태어난 피부같이 표시가 하나도 안난다는거에요.
    아무리 가까이에서 쳐다봐도 피부시술한 거 같지 않고 매끈하기만 해요..그게 돈의 차이인거 같아요.

  • 8. 그래서
    '18.4.4 2:54 PM (118.34.xxx.16) - 삭제된댓글

    여자애들 의대가서 다 피부과 선택한다잖아요. 안 힘들고 떼돈 벌고

  • 9. ..
    '18.4.4 2:54 PM (106.243.xxx.197)

    사실일지 모르지만
    가천 그분은 그분의 가까운 지인에 의하면 줄기세포 맞으러
    일본을 아주 자주 가신답니다.

  • 10. 111
    '18.4.4 3:08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나모씨는 너무관리받아서 그런가 얼굴 좀 이상해졌던데요

  • 11. 궁금
    '18.4.4 3:10 PM (220.85.xxx.159)

    거기가 어딘지 정말 궁금하네요
    필러 보톡스 무서워서 못하는데
    줄기세포 효과가 그정도라면
    아무리 아파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가천 그분보면 줄기세포 맞으면
    피부뿐만 아니라
    신체나이도 젊어 지나봐요
    어쩜 그 나이에 그렇게 꼿꼿하고
    당당할 수가 있는지...

  • 12. 청와대
    '18.4.4 3:17 PM (165.132.xxx.150)

    청와대에서 마늘주사 ...맞았던
    박근혜는 역시 바보같이 헛돈썼나보네요

    차라리 대통령 안했다면 일본이고 중국이고 줄기세포주사 맞으러 다니면서
    국민들에게 해는 안 끼쳤을텐데..

    일단 보통사람으로서는 과도한 탄수화물..과당,설탕을 끊어야해요.
    탄수화물이 활성산소가 소화과정에서 많이 나오거든요

  • 13. ㅋㅋ
    '18.4.4 3:35 PM (39.7.xxx.176)

    제친구도 3번에 5백짜리 관리 받고 환해졌던데요 ... 단점은 넘 비싸고 아프다는 점 ㅠ

  • 14. 줄기세포
    '18.4.4 6:08 PM (114.124.xxx.116)

    화장품도 효과 있어요
    김수미씨도 쓰는걸로 아는데

  • 15. ㅇㅇ
    '18.4.4 8:11 PM (58.232.xxx.65)

    이 명박 이마도 아주 빤닥빤닥 하든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10 코스피 상반기에 8000 간다 미래 19:53:59 34
1798109 정재용 이재훈 장난 아니네요 2 ... 19:43:38 770
1798108 맛사지사의 말에 기분이 별로에요 3 아투 19:36:23 634
1798107 현차 관련 유튜브 보면 미래가 참 밝아보여요 1 dd 19:34:29 247
1798106 전현무 너무 구설이 많네요 4 .. 19:28:35 1,501
1798105 주식 한 뒤로 불안 전전긍긍 8 적금으로 19:25:28 898
1798104 미국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현지인 19:24:44 179
1798103 5월 9일 전 후로 전세매물 늘겠죠?? 8 Dd 19:20:18 497
1798102 어머 은마 아파트 화재 피해자 가족 5일전에 이사왔네요 9 oo 19:20:17 2,181
1798101 부모님 결혼기념일 50주년인데요 8 축하 19:12:29 624
1798100 어릴때 받은 세뱃돈은 어디로 갔나 4 ollIll.. 19:05:06 656
1798099 전세에 현금 가능이 무슨 뜻인가요? 6 ?? 19:02:14 805
1798098 박종훈 경제한방 진짜 웃김 21 18:59:34 1,571
1798097 봄이 다가오니 옷 욕심이 1 싱숭 18:58:54 538
1798096 19금은 싫은데 남자들에게 칭찬, 배려, 사랑받고 싶은 마음? .. 25 ㅣㅣ 18:57:41 1,433
179809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해방 전후의 그들과 다르지 않은 내란.. 2 같이봅시다 .. 18:57:24 104
1798094 황신혜 엄마 대박 동안이네요 7 ..... 18:55:38 1,491
1798093 주한미군사령관, '美中 전투기 대치' 한국에 사과 2 ㅇㅇ 18:55:02 491
1798092 지금 염색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8 셀프 18:52:33 619
1798091 털실 양말 크게 짜고 세탁기에 돌려서 줄여서 신는 걸 뭐라고 하.. 2 ㅇㅇ 18:46:43 562
1798090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6 주식주식 18:43:30 1,439
1798089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3 흐음 18:38:34 813
1798088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1 노는 18:38:27 1,070
1798087 강선우 저거 쌤통 5 ... 18:33:54 1,708
1798086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10 ㅇㅇ 18:29:37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