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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윗집 인테리어 시작이네요...

...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18-04-02 09:38:50
20년 오래된아파트...당연히 인테리어 하고 들어와야 하지만,,,
예민하고 지병이 있는 아빠는 짜증내고 시끄럽다고 난리났고...
아빠가 몸이 너무 안좋은지라 아침 늦게까지 자는데 저도 중간에서 괴롭네요...
저희집 강아지 조차 그소리에 공포감을 느껴 종일 벌벌 떨고 있고...
한달이나 공사하는데 그 한달을 어떻게 보낼지 너무 걱정이네요...
IP : 58.235.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 9:40 AM (223.62.xxx.249)

    아주 시끄러운날은 2~3일일꺼에요 그날짜 알려달라고 하고 피해계세요~~ 정말 미치죠~~

  • 2. 2,3일만 시끄럽던데
    '18.4.2 9:50 AM (14.38.xxx.243) - 삭제된댓글

    부수는 날에만 좀 시끄러움.

  • 3. 원글쓴이
    '18.4.2 9:53 AM (58.235.xxx.8)

    그럼 다행이네요...아 중간에서 너무 괴롭네요

  • 4. 이해
    '18.4.2 10:56 AM (218.48.xxx.69)

    이해가요. 근데 첨에 2~3일 철거땜에 시끄럽고 그 담엔 좀 나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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