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윗집 인테리어 시작이네요...

...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18-04-02 09:38:50
20년 오래된아파트...당연히 인테리어 하고 들어와야 하지만,,,
예민하고 지병이 있는 아빠는 짜증내고 시끄럽다고 난리났고...
아빠가 몸이 너무 안좋은지라 아침 늦게까지 자는데 저도 중간에서 괴롭네요...
저희집 강아지 조차 그소리에 공포감을 느껴 종일 벌벌 떨고 있고...
한달이나 공사하는데 그 한달을 어떻게 보낼지 너무 걱정이네요...
IP : 58.235.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 9:40 AM (223.62.xxx.249)

    아주 시끄러운날은 2~3일일꺼에요 그날짜 알려달라고 하고 피해계세요~~ 정말 미치죠~~

  • 2. 2,3일만 시끄럽던데
    '18.4.2 9:50 AM (14.38.xxx.243) - 삭제된댓글

    부수는 날에만 좀 시끄러움.

  • 3. 원글쓴이
    '18.4.2 9:53 AM (58.235.xxx.8)

    그럼 다행이네요...아 중간에서 너무 괴롭네요

  • 4. 이해
    '18.4.2 10:56 AM (218.48.xxx.69)

    이해가요. 근데 첨에 2~3일 철거땜에 시끄럽고 그 담엔 좀 나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서운해요 07:50:35 101
180400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1 포모 07:50:32 77
180400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ㅈㅈ 07:50:25 35
1803999 이 영상 보셨어요? ㅇㅇ 07:50:06 32
180399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57
180399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2 dd 07:40:42 182
180399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 쟁반보름달 07:39:05 319
180399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2 5억 07:16:03 2,363
180399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6 Dd 07:12:52 712
180399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241
1803992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9 참나 07:03:05 1,107
1803991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363
1803990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4 ㅇㅇ 07:01:35 1,118
1803989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380
1803988 정신과 봄비 06:34:57 353
1803987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40
1803986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2 06:19:30 874
1803985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1,022
1803984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501
1803983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39 ... 05:41:55 3,347
1803982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634
180398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615
1803980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192
1803979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441
1803978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