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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펌)이번엔 우리가 어떻게든 해볼께

sky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18-03-30 15:12:50

형은 방송 꽃길만 걸어
형까진 잃기엔
아직 저 씹X퀴들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
형이 노통 기리고 노통 위해 싸웠던거처럼
우리도 계속 싸워볼께
좋아하는 고기 먹으면서 충전 좀 해

----------------------------

 다른 커뮤들도 총수 응원하니까

고기 묵고 힘내랏!!! ㅅㅂ

IP : 220.126.xxx.2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하루
    '18.3.30 3:14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아침에 이거 봤어요
    꽃길 대신 고깃길 걸으라고
    저도 화이팅입니다

  • 2. 미투
    '18.3.30 3:15 PM (203.247.xxx.210)

    동상은 방송 꽃길만 걸어
    이번엔 누나들이 어떻게든 해 볼게

  • 3. ..
    '18.3.30 3:17 PM (182.226.xxx.163)

    든든한 지지자들이있죠..고기보내고싶다...ㅎㅎ

  • 4. ㅅㅈ
    '18.3.30 3:19 PM (61.101.xxx.246)

    눈물이ㅜㅜ

  • 5. 쓸개코
    '18.3.30 3:21 PM (175.194.xxx.46)

    고깃길 ㅎㅎㅎㅎ

  • 6. ...
    '18.3.30 3:29 PM (211.192.xxx.137)

    쌈이 이제 시작이죠
    잠시 느슨했어요
    같이 싸워야죠
    아직 동이 트지않았어요

  • 7. phua
    '18.3.30 3:30 PM (211.209.xxx.24)

    동상은 방송 꽃길만 걸어
    이번엔 누나들이 어떻게든 해 볼게 222

  • 8. 기레기아웃
    '18.3.30 3:41 PM (183.96.xxx.241)

    우리 다 쫄지마 ~ ㅅㅂ

  • 9. ㅇㅇ
    '18.3.30 4:27 PM (223.62.xxx.139)

    꽃다말 어깨에 얹고 가는 모습도 괜찮든데
    꽃길을 걸어 봅시다 다같이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어디 있으며
    돌부리에 채이지 않는 물줄기가 어디 있겠서요
    시내가 강물이 되고 바다가 되듯이
    으쌰으쌰 힘내서 또 가 보아요
    힘껏 지지할게요

  • 10. 그래요
    '18.3.30 4:58 PM (121.172.xxx.28)

    총수는 고기 먹고 힘내랏.
    이번엔 누님들이 어떻게든 해볼게.

  • 11. ...
    '18.3.30 5:29 PM (210.222.xxx.8)

    어쩐지 총수는 쫄지마~하고 있을 듯요. 그래도 어떻게든 해보고 싶어요. 정봉주한테도 주진우한테도 김용민한테도 그리고 김총수한테도 우리는 빚진 자들입니다.

  • 12. ㅠㅠ
    '18.3.30 11:21 PM (39.115.xxx.106)

    눈물이...
    마음이 아프네요.
    이럴수록 우리도 힘을 모아서 총수를 지켜줘야죠.얍!!!

  • 13. ///
    '18.3.31 12:48 AM (219.251.xxx.58) - 삭제된댓글

    고깃길ㅋㅋㅋ
    미치겠당
    우육빛깔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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