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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혹시 매일 꿀 드시는 분 계세요?

조회수 : 3,934
작성일 : 2018-03-29 03:41:26
당분일 뿐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꿀에도 어떤 효능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IP : 175.223.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대
    '18.3.29 3:43 AM (223.62.xxx.205)

    기대는 마세요...
    뭐든 과해서 좋은 건 없으니...
    자연췌취 100 프로 꿀은 좋긴한 데...
    어마무시 귀하고 비싸고
    일반 시중 꿀은 비싼 설탕물이라고 했어요

  • 2. ....
    '18.3.29 3:54 AM (39.121.xxx.103)

    전 위가 안좋아서 마누카꿀을 오래 먹고 지금도 자주 먹는데
    효과는 많이 봤구요..
    다행이 당수치는 안올라가더라구요.

  • 3. ㅁㅁ
    '18.3.29 6:01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의사말이 그냥 당 덩어리 당뇨있으시면 절대 피하실일
    특히 국산이면 더욱요
    호주같은곳 꿀은 가짜 만들기가 더 힘들다고

  • 4. ㅇㅇ
    '18.3.29 7:17 AM (121.168.xxx.41)

    저요..
    믿지 않으시겠지만 무릎 아픈 것도 안 아프게 해주고
    어깨 아픈 것도 조금씩 나아지게 하고 있어요
    꿀 먹을 때와 먹지 않을 때 통증 강도가 달라요
    제가 먹고 있는 꿀 아무리 예찬을 해도
    아무도 안 믿어요. 식구들조차 비웃어요.
    그러다가 친정아버지가 산에서 옻이 올라서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는데 제가 평소 피부 트러블에 이 꿀을 바르라고 했던 게
    생각이 나셨대요. 그래서 한 번 발라봤더니 좋아지는게 느껴지셔서
    병원 가지 않고 꿀을 계속 바르면서 나으셨대요
    그 뒤로 그 꿀을 매일 밥숟가락으로 한 수저씩 드셨고
    두 달 뒤에 마침 건강정기검진 하셨는데 당뇨 이상 없으셨어요
    솔직히 괜찮을까.. 좀 걱정이 되셨는데 이제는 그 꿀 완전 좋아하세요

    사춘기 아들 여드름 심해지지 않은 거, 키 잘 큰 거..
    전 이 꿀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애는 싫어해서 먹이지 못했는데
    키 작아요..

  • 5. 저두요
    '18.3.29 7:28 AM (123.111.xxx.171)

    매일 반스푼씩 먹는데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요
    위가 안좋아서 스트레스가 있거나 힘들때 위경련도 자주있고
    위가 많이 아팠었는데 정말 좋아졌어요
    꿀이 위에 진짜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꿀은 시판꿀이 아니고
    시댁에서 직접 벌통 몇개하셔서 좋은꿀 주셔서 먹습니다

  • 6. 저는
    '18.3.29 7:33 AM (222.152.xxx.50)

    달게 먹어야 하는 음식엔 꿀 조금넣어요, 그리고 토스트에 잼 바르는 대신 꿀 발라먹어요.

  • 7. ㅁㅁ
    '18.3.29 7:37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저두요님
    1년에 한번 뜨는 그 토종꿀은 약중의 보약입니다
    진퉁은 어디가 돈 주고도 못삼

  • 8. ㅇㅇ
    '18.3.29 8:18 AM (125.182.xxx.27)

    자연드림 밤꿀먹는데 이것도 설탕덩어리일까요

  • 9. 꼭 부탁드려요
    '18.3.29 8:32 AM (1.227.xxx.167)

    121.168님 어디서 사셨는지 알려주실수 없나요? 제가 면역에 문제있는 사람이라 조심씩이라도 먹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 10.
    '18.3.29 10:23 AM (211.206.xxx.52)

    정말 좋은꿀을 못사그렇지
    면역력에 좋다고 들었어요

  • 11. 샤방이
    '18.3.29 12:46 PM (183.98.xxx.160)

    저도 밤.아카시아 섞어서 마시는데.기침감기에 좋고 변을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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