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지가 될 정봉주 사건 예언이 있었네요

성지 조회수 : 6,440
작성일 : 2018-03-28 22:09:46
완전 정확함.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0314001466875...
촉이 좋은 사람이 있긴 있어요 아님 배후를 알고있던가
IP : 122.45.xxx.1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8 10:09 PM (122.45.xxx.128)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0314001466875...

  • 2. 부끄럽다
    '18.3.28 10:1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아까 이미 올라왔어요
    그놈의 배후 타령 음모 타령

  • 3. 프린
    '18.3.28 10:15 PM (210.97.xxx.61)

    촉이 좋은게 아니라 정봉주를 잘 파악한 사람이겠죠
    보통 사람은 저런경우 아니다 정도로 끝내지 이렇게 기자회견하고 복당신청하고 사진 몇백장씩 제시 하면서 판을 키우지 않죠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거라 봅니다

  • 4. 에휴
    '18.3.28 10:18 PM (110.70.xxx.102)

    성지순례 댓글다는거 보니 바보들인가 싶네요
    정봉주가 길가다 넘어져도 삼성이 깔아놓은 돌멩이에 의한 공작이라고 할 사람들임

  • 5. snowmelt
    '18.3.28 10:18 PM (125.181.xxx.34)

    정봉주가 호텔에 갔음이 확실하다...
    웬만한 사람들은 눈치챘어요.
    정봉주는 대응을 잘못했어요.
    버러지들이 물어뜯기 좋은 떡밥만 잔뜩 주고...

  • 6. 에휴
    '18.3.28 10:23 P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그놈의 음모론...정봉주가 뭐 그리 대단한 인물이라고 음모론 까지...적당히들 해요.진짜 역겹다.

  • 7. 지겹다
    '18.3.28 10:27 PM (1.239.xxx.146) - 삭제된댓글

    그만해라.유치해서 못봐주겠네.어디서 또라이 분석글 퍼와서는...

  • 8. 여휘
    '18.3.28 10:51 PM (112.144.xxx.154)

    맞아요 다들 왠만큼 눈치 챘어요
    대응을 왜 저렇게 하는지 의아했죠
    그정도면 진짜 미투가 아니라고도 말들이 많았는데
    왜? 왜? 왜? 굳이 안갔다고 사진을 그다지 많이 내보내고???
    좀 어이가 없었죠
    대응 미스테이크...이런 바보가 어딨나요...쳇

  • 9. 23일
    '18.3.29 12:23 A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

    카드 사용 내역을 지금에서야 알았다고 하는 것을 누가 믿겠어요. 범인 찾을때 경찰에서 일순위로 보는게 그날 그 사람의 카드 내역과 통신 내역이잖아요. 23일 카드 내역 조회는 본인이 진즉에 해 봤을 꺼에요. 음모든 아니든 본인이 과거에 잘못한것 공개 사과하고 피해자 찾아가서 사과하고 서울 시장 접고 자숙하고 했으면 깔끔했을 것을. 이런 과정에서 그 사람의 인간성이 나오는 거죠. 정봉주는 자연인으로 돌아가고 김어준은 자기 사람이면 무조건 보호해 줘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 좀 철저하게 반성하면 좋겠어요. 지난번 정청래 아들내미 때도 팥케 듣는데 별것도 아닌 일이고 이미 다 지나간 일이고 하며 너무 감싸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전직 국회의원 아들의 지역구 중학교 내에서의 성추행 사건이 1년동안 묻혔다가 탄로 난건데 왜 별 일이 아닌가요. 이야기 마무리를 그래서 자기가 정청래를 좋아한다는둥 어쩌구 그러는데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mb잡는 일등공신 주진우 김 어준 정봉주의 공은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 받아야 하죠.

  • 10. 희망이
    '18.3.29 6:24 AM (222.235.xxx.45)

    그렇게나 정봉주를 아끼고 있구나.
    쯧쯧

  • 11. . ,
    '18.3.29 7:34 AM (211.246.xxx.49) - 삭제된댓글

    그냥 보통날도 아니고 내일이면 구속인데.
    쓰러진 모친곁에나 붙어있고, 내일이면 보기도 힘든 처자식 얼굴이나 들여나보고 있지, 분초를 쪼개가며 거기로 그 여자애는 왜 보러 갔을까요.
    모자란 아들. 모자란 남편. 모자란 아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2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1 입시 01:27:45 343
1823471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365
1823470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461
1823469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880
1823468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4 ㅇㅇ 00:41:34 351
1823467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6 00:38:55 825
1823466 지피티 다정하네요 8 ㅇㅇ 00:23:27 746
1823465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147
1823464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4 ........ 00:12:34 1,473
1823463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5 경제 00:00:46 977
1823462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1,925
1823461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1,975
1823460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885
1823459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5 얌체? 2026/07/05 913
1823458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879
1823457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068
1823456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8 ㅇㅇ 2026/07/05 2,202
1823455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267
1823454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4 2026/07/05 1,106
1823453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2 푸엉2 2026/07/05 2,358
1823452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162
1823451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309
1823450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0 외국 2026/07/05 3,228
1823449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8 걱정 2026/07/05 1,478
1823448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026/07/05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