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터 이모님 휴가는 어떻게

시터 조회수 : 3,684
작성일 : 2018-03-26 17:08:58
시터 이모님 휴가, 연차는 며칠씩 드려야하나요? 종일제로 하루 9시간 주5일 오시고 베이비시터와 가사를 겸하세요. 제가 집에 있어서 가사일 하실때는 제가 아기보구요, 집 평수가 있어서 주1회 청소도우미를 부르고 있어요.








저번 집에서는 반나절 놀이시터 개념으로 계셨더라구요. 그 집에서 여름휴가, 겨울휴가 따로주고 연차는 일년에 5일씩 드렸다네요. 월급제였는데 20일 날수 기준으로해서 ,








31일까지 있는달은 하루가 더 많으니 21일 날수 계산해서 월급을 받으셨대요. 하루치 일당이 플러스된거죠.








저희집에서도 그래야하나요? 관례가 어떤지 궁금해요. 여름 겨울휴가는 며칠씩 드려야하는지...일단 공휴일 명절 다 휴무구요. 저는 맞벌이는 아닌데 남편스케줄이 고무줄이이라 주말연휴도 혼자아기볼때가 많아요. 친가외가 다 연로하셔서 도움받을 수도 없구요. 제가 직장다니면 제휴가에 맞춰 이모님 휴가드리면되는데...








통상적으로 이모님 휴가를 며칠씩 드려야하는지 궁금하네요. 월급은 매월 지정한 날 후불제 해도되는거죠? 날수 계산하는거 넘 복잡한데...급구한터라 시세보다 월급이 십만원정도 많기도해서요.그리고 둘째 출산이 얼마안 남았는데 일년이 안되어도 둘째 낳자마자 월급 올려드려야하는지요?



IP : 218.38.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6 5:36 PM (223.39.xxx.231)

    입주시터 5년정도 여러분 썼는데
    한번도 연차 31일날 추가 이런거 없었어요;;
    그래도 일년에 며칠정도는 볼일보게 해드리긴 했는데
    부득이한 사정 아니면 제 일에 지장없는 한도에서 쉬시게 했구요.

    그런 조건들은 원글님이 먼저 이 급여에서 이러저러한 조건이다
    말씀하시고 도우미분이 받아들이면 고용하세요.
    둘째 있는 기준으로 급여드리는거라 하시고
    둘째 태어나도 이 급여인데 괜찮으신지 물어보시구요.
    (말은 그렇게 하시고 실제로 괜찮으신분이면 둘째 태어나면
    조금 올려주심 좋긴 할것같아요..)

  • 2. .....
    '18.3.26 5:53 PM (175.117.xxx.200)

    저는 입주 도우미 쓰는데
    월별 날짜에 따라 월급 변동 없어요.
    월급은 고정이죠...
    저랑 남편이 둘다 주말 공휴일에도 근무가 있을 때도 있어서
    제 근무 스케쥴에 맞춰서
    주말에도 제가 근무면 아주머니도 근무..
    대신 주중 1회 휴일을 보장해야하니
    아주머니가 주말근무인 주에는
    제가 쉬는 평일에 아주머니 하루 쉬시게끔 했고요.
    이걸 고용 전에 아주머니들에게 말하고 오케이 하시는 분으로 했어요..

    여름 휴가는 제 휴가에 맞춰 휴가드려요..
    보통 여름에 목금토일월화.. 1회 정도..
    겨울에는 목금토일월화로 한 번 더 쉬기도 하고 못 쉬기도 해요...
    저나 남편이나 휴가 내기 어려운 직장이라..

  • 3.
    '18.3.26 6:10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법으로 정해진 거 없으면 신경쓰실 필요 없지 않을까요?
    그냥, 명절하고 님 휴가 쓰시는 날 쉬게하시면 될 듯요.

  • 4.
    '18.3.26 6:10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법으로 정해진 거 없으면 신경쓰실 필요 없지 않을까요?
    그냥, 명절, 공휴일, 님 휴가일에 쉬게하시면 될 듯요.

  • 5. .....
    '18.3.26 9:51 PM (58.140.xxx.164) - 삭제된댓글

    집에 있는 도우미한테 연차까지 줘야해요?
    빨간날 대체로 쉬면 연차까지는 좀 오버 아닌가 싶네요.
    세금내는 정규직도 아니잖아요.
    사실 직장 스트레스나 그런 일에 비해 일의 강도도 세지 않잖아요.
    여기는 정말 도우미한테 너무 심하게 관대해요.
    현실에선 이런 집을 본 적이 없는데요.
    좀 있으면 보너스 몇백프로 이야기까지 나오겠네요.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32 우리가 멸공에 거북함을 느끼는 이유 16:18:45 5
1812731 대군부인 국민청원 ... 16:04:20 176
1812730 부자들 많은 교회인데 1 ㅓㅗ홀 16:03:03 441
1812729 손태영 영어 능수능란하게 잘하나요?? 4 them 15:59:00 705
1812728 장동혁, 스벅 불매는 이재명 정권의 국가 폭력이다 7 그래이대로쭉.. 15:57:57 238
1812727 ldm 같은 초음파도 미세 주름에 효과 있을까요?? ** 15:55:24 61
1812726 모자무싸 다시 보는데 ㅇㅇ 15:49:37 357
1812725 스벅 갔어요 17 별의별일 15:41:32 1,475
1812724 유쾌한 정숙씨가 오늘도 한건 하셨어요 36 추도식에서 15:38:37 1,877
1812723 갑자기 신라호텔 결혼식에 가야하는데요 15 결혼식 15:38:14 1,117
1812722 Ktx 예매해놓고 깜박했는데 6 아이고 15:37:42 723
1812721 1인2000원 오마카세 어딜까요 2 ㅎㅎ 15:36:08 648
1812720 문득궁금. 영화에보면 술먹을때 레몬 라임 뭐이런거 4 gg 15:33:55 237
1812719 허남준 배우 멋지네요 7 ... 15:32:18 770
1812718 스폰서한테 스폰 받고 살고싶을까 11 15:31:42 1,094
1812717 EV5 고속도로 사고로 완파됐는데 화재 안나서 살았네요 링크 15:26:07 643
1812716 스벅에는 노인네와 젊은 남자들이 가득하다는 ㅎㅎㅎ 30 ... 15:17:05 1,641
1812715 남자 외적인거 볼때 6 ㅎㅎ 15:10:29 654
1812714 (욕나온다) 고양시는 정치권에서 버림받은 곳인가봐요 18 인생무상 15:10:08 734
1812713 스타틴 부작용 3 고지혈증 15:09:10 963
1812712 요양보호사 질떨어지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자격증 취소 해야해요.. 9 15:06:09 1,116
1812711 펌) 남편 팬티의 비밀 3 .. 15:06:01 1,115
1812710 국제결혼해서 친정부모님 41 ll 15:01:25 2,012
1812709 부추 빨리 소비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10 .. 15:00:19 623
1812708 한가인도 snl보니까 나이든 티나네요 5 .. 14:59:40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