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가 땀이 흠뻑 나는 증상

조언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8-03-21 19:50:54
왜 그런걸까요?

낮잠 잠깐 자도 그러네요

상의 면티가 젖을 정도로요

몸이 힘들긴 해요

아기를 어린이집 안보내고 3년 가까이 보고 있거든요 ㅠ
IP : 211.172.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1 7:54 PM (175.223.xxx.143)

    기운이 빠져서 그래요. 아기를 어디 맡기시고 잘 자고 잘 드시도록 노력하세요. 육아의 길은 이제 시작이니 힘을 비축해가면서 하시길...

  • 2. ..
    '18.3.21 7:57 PM (221.167.xxx.157)

    전 감기기운이 있을때 그렇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식은땀을 내고 나면 감기가 나았어요.

  • 3. ...
    '18.3.21 7:59 PM (182.221.xxx.48) - 삭제된댓글

    꼭. 병원 가 보세요.
    식은땀은 정말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괜찮은 경우도 많이 있지만, 피로를 동반하는 땀은 큰 병의 초기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림프종등...

  • 4. ㅡㅡ
    '18.3.21 8:06 PM (182.221.xxx.13)

    건강검진 꼭 받으세요 진심으로

  • 5.
    '18.3.21 8:54 PM (49.171.xxx.160)

    건강검진 받으시길 바래요. 제가 큰애 낳고나서 그렇게 땀이 나서 옷이 다 젖더라구요.
    잠시 잠깐 낮잠에도 그렇고 밤에 잘때도 그랬어요. 원래 땀이 전혀 없는 사람인데도 그렇더라구요.
    한약도 먹고 몸이 나아지니까 증상이 없어지더라구요.

  • 6. 아침에
    '18.3.21 10:12 PM (180.230.xxx.161)

    일어나도 그러신가요?
    결핵도 의심해보세요

  • 7. 같은 증상
    '18.3.21 11:26 PM (218.39.xxx.253)

    그걸 한의학상으론 "도한증"이라고 하는데
    꽤 무거운 병입니다.

    약 잘 짓는 한의원 가서 약 지어 드세요.
    그대로 두면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어 큰 병 걸립니다.

  • 8.
    '18.3.22 4:27 AM (68.65.xxx.19)

    저도 그랬는데 폐렴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9 여름이 너무 힘들어요 ㅠ 3 .... 10:08:34 277
1823478 숨쉬는항아리? 2 매실 09:58:19 156
1823477 쇼파사려는데 약간 멘붕입니다 3 ?? 09:57:48 569
1823476 우체국 EMS택배 처음이라서요.. 09:55:30 124
1823475 어젠 냄새가 휩쓸었지만 오늘은 변색, 누래진 색에대해 7 ........ 09:52:23 644
1823474 당대표선철하면서 이정도로 대놓고 당무개입하는 대통령이 있었나요?.. 4 ..... 09:52:08 210
1823473 부부 동반도 아닌데 남녀 5대5 43 0997 09:42:00 1,714
1823472 보말 칼국수 맛있나요? 12 제주음식 09:38:18 566
1823471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요구 지나치.. 5 ㅇㅇ 09:35:13 582
1823470 춘천 특파원 계실까요? 1 .... 09:33:54 254
1823469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책임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5 박준영변호사.. 09:29:35 294
1823468 수제비 얇게 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ㅇ 09:28:53 712
1823467 신축 아파트는 결국 커뮤니티 40 Jhgf 09:22:34 2,396
1823466 조갑제 정규재도 5 ........ 09:20:13 784
1823465 헬쓰 1년 끊으면 잘 다닐까요? 13 ... 09:19:15 616
1823464 분당에서 제일 큰 다이소는 어디일까요? 9 다이소 조아.. 09:15:26 449
1823463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요양시설 입소 후 짐정리 어떻게 하셨나요? 7 40대 09:15:26 980
1823462 비가오면 주가가 내리던데 6 ㅇㅇ 09:13:21 1,203
1823461 지금 구글 사이트 들어가시나요? 4 다들 09:12:22 248
1823460 세뇌개, 들머리발언, 준동 ... 이런 표현들 8 뭐라카노 09:02:55 289
1823459 내 정신머리 아이스크림 산걸 까맣게 잊고 4 ... 09:01:40 1,279
1823458 요즘 서울 아파트 분양가 얼마인지 아세요? 26 08:57:43 1,719
1823457 노인 보이스피싱 2 자두 08:57:24 680
1823456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감패드 5 08:55:59 883
1823455 하나님 믿으시는 그리스도분들 8 08:54:55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