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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세탁기에 돌리시나요~~?

.... 조회수 : 12,491
작성일 : 2018-03-19 13:47:41
속옷도 세탁기 돌리거든요.
속옷은 속옷끼리..
60도 또는 90도 세탁해요.


그런데 시어머니나친정엄마는
속옷은 손빨래히는거라고.. 하시는데..

다들 속옷은 세탁기 이용 안하시나요~?
세탁기 이용하면 무슨 문제라도..... ^^;;
IP : 223.62.xxx.3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9 1:51 PM (121.182.xxx.198)

    제껀 손세탁해서 마무리
    남편..아들껀 애벌세탁후 세탁기로 마무리....^^

  • 2. ..
    '18.3.19 1:5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전 그냥 돌려요~

  • 3. ,,,
    '18.3.19 1:52 PM (121.167.xxx.212)

    세탁기 사용하면 물이나 전기 소비 되거나
    속옷이 빨리 헤어져서 그러는 것 같은데요.
    두분다 부지런 하시네요.
    부지런한 사람들은 세수후에 세면대에서 손으로 비벼 빤다고 하더군요.
    귀찮아서 모았다가 세탁기 돌려요.
    브라는 세탁망에 넣어 돌리고요.

  • 4. 저희는
    '18.3.19 1:53 PM (61.109.xxx.246)

    수건이랑 제꺼 딸아이꺼 속옷은 따로 삶아 빨구요
    남자들껀 그냥 세탁기 돌려요

  • 5. ...
    '18.3.19 1:54 PM (112.220.xxx.102)

    런닝이나 브라는 다른 세탁물이랑 같이 넣어서 돌리구요
    팬티는 손빨래해요

  • 6. ...
    '18.3.19 1:57 PM (220.116.xxx.252)

    예전에는 세탁기에 따로 란제리 코스, 울코스가 없어서 그냥 때려 넣고 돌리면 속옷이 많이 상했을 거예요.
    지금은 세탁망에 넣어서 란제리 코스로 돌리면 브라 와이어도 멀쩡히 고스란히, 레이스도 하나 안다치고 잘 빨려요.
    팬티만 가끔 삶아주거나 손으로 빨아주긴 합니다.

  • 7. 저도
    '18.3.19 1:57 PM (121.145.xxx.166)

    세탁기 돌리고 세탁망에 넣어 돌려요
    부지런한 친정엄마보면 손빨래에 찜통에 넣고 삶고
    수건도 비누 김 쐬며 삶아서 낑낑거리며 통돌이 붓고 그러시는데 저는 안해요
    수건 추접다.속옷 추접다 소리 들어도 편하고 추접게 살거라고 힘들여 깨끗이 쓴다고 누가 상 안준다면서
    속옷도 수건도 때 안타도 표시안나는 색깔로
    런닝은 과탄산 베이킹소다에 푹 담궈놨다가 돌려요

  • 8. ...
    '18.3.19 2:04 PM (76.105.xxx.181) - 삭제된댓글

    속옷 수건 드럼 40도 물로 같이 빨지만 일반 친환경세제 쓰고 절대 삶거나 손빨래 따로 안 해요. 냄새에 민감한데 문제 없고 질염 피부병 걸린 적도 없어요. 전엔 더 바빠서 양말 겉옷도 같이 돌린 적도 있지만 문제 없이 살았습니다.

  • 9. ...
    '18.3.19 2:05 PM (76.105.xxx.181)

    속옷 수건 드럼 40도 물로 같이 빨지만 일반 친환경세제 쓰고 절대 삶기나 손빨래 따로 안 해요. 냄새에 민감한데 문제 없고 질염 피부병 걸린 적도 없어요. 전엔 더 바빠서 양말 겉옷도 같이 돌린 적도 있지만 문제 없이 살았습니다.

  • 10. ㅇㅇ
    '18.3.19 2:06 PM (218.153.xxx.203)

    세탁기 두고 왜 고생을...

  • 11. gg
    '18.3.19 2:11 PM (14.52.xxx.26)

    손빨래가 더 깨끗하다는 것도 없고.. 전 제가 손빨래 하면 믿을수가 없어서리..
    요즘 드럼세탁기 좋고 윗님 말씀대로 친환경세제도 잘나오고 있고.. ㅋ
    그냥 돌려도 괜찮습니다. ㅋ맣이 손상될까바 그런거라면 몰라도..
    암튼 편하대로 살아요

  • 12. 비오네
    '18.3.19 2:12 PM (210.178.xxx.249)

    저도 씻을때
    식구들속옷 연한색양말
    바로 주물주물 해요
    좀 더러운 곳은 비벼서 손으로 빨아버립니다

  • 13. 저는
    '18.3.19 2:18 PM (103.229.xxx.4)

    그렇게 비싼 속옷이 없어서인지 빨리 상하든 말든 상관없어서...라기보다는 게을러서 손빨래 안해요.
    손빨래가 물론 더 좋겠지요 섬세하고..근데 손아귀 아파서, 정말 어쩔수 없는 고급니트 빼고는 손빨래 안합니다..

  • 14. ㅡ.ㅡ
    '18.3.19 2:21 PM (49.196.xxx.15)

    노인네들이니 그렇죠...
    다 섞어 찬물에 해도 별 문제 없어요

  • 15. dd
    '18.3.19 2:26 PM (175.192.xxx.208)

    삶아서 세탁기 직행입니다. 브라는 망에넣어서 면팬티는 삶아서
    빨래는 색깔을 철저하게 분리해서 세탁기에 빱니다.

  • 16. ...
    '18.3.19 2:26 PM (175.116.xxx.126)

    손빨래 할 만큼 비싼 속옷도 없고, 손목 나갈까봐 무서워서 손빨래 안합니다.

  • 17. 무조건 세탁기
    '18.3.19 2:31 PM (112.154.xxx.44)

    오염이 안빠지면 그냥 버려요
    손세탁 이런거 안해요

  • 18. ㅋㅋ
    '18.3.19 2:37 PM (220.123.xxx.111)

    전 절대로 손빨래와 손걸레질은 안합니다.
    그까짓 속옷이나 방바닥보다
    내 손목이 중요하니까요~~

    드럼 삶는 코스로 속옷 수건 삶아 빨아요. 한달에ㅜ한번쯤?
    나머지는 그냥 분리세탁하는 정도.

  • 19. 저도
    '18.3.19 3:17 PM (211.114.xxx.15)

    그냥 나중에 손목 아프고 뭐하느니 좀 더럽게 살자입니다
    그래서 속옷 다 다 같이 돌려요
    청소도 덜 열심히하고
    내 브레지어랑 딸 것도 망에 넣고 돌려요
    그러다 영 더러워지면 그냥 버립니다

  • 20. 전 제몸이 더 소중
    '18.3.19 4:35 PM (61.98.xxx.144)

    세탁기에게 다 맡깁니다

  • 21. 삶음코스
    '18.3.19 5:08 PM (110.70.xxx.98)

    속옷모아서 드럼세탁기 삶음코스로 돌려요.
    도저히 손빨래는 못합니다

  • 22. ...
    '18.3.19 9:58 PM (115.64.xxx.205)

    저는 무조건 손빨래해요. 제가 밑이 좀 예민해서 화학생리대만 차도 밑이 아리아리하고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거든요. 근데 세탁기에 팬티를 빨면 똑같이 그런증상이 있어요. 삶음코스에 세제도 1리터에 만원이상하는 비싼 액상세제쓰는데도 그래요. 근데 손빨래하면 그런 증상이 없더라구요. 밤에 샤워하기전에 먼저 팬티랑 브래지어랑 스타킹 빨아놓고 샤워하는 동안 물기 좀 제거하고 방에 널어놓으면 가습기 역할도 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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