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악) 나카시마 미카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ㅇㅇㅇ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18-03-16 06:18:13



눈의꽃을 부른 나카시마 미카의 라이브 중 한 대목인데요,
죽음을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극단적인 노래제목에 새삼 놀라게 되지만,
누군가에게 얘기를 전하는듯한 가사내용과
세상을 향해 소리치는 듯한 절절한 표현력에 감동이 있네요.

https://youtu.be/ij0-TuDBLKU

자막이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쉬우실겁니다.
전 노래를 들으면서 82에서도 종종 죽음, 삶의 허무함을
얘기하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던게 떠올랐어요..


공감하시는 분들 한번 들어보세요..
이 노래가 그런 분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해봅니다.

IP : 14.45.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3.16 6:18 AM (117.111.xxx.38)

    https://youtu.be/ij0-TuDBLKU

  • 2. 푸른수국
    '18.3.16 8:02 AM (14.36.xxx.113)

    잘 들었습니다.
    비 개인 아침. 청밖의 아름다운 풍광에 가슴이 설레던 아침이었는데
    노래를 듣고 눈물이 났어요.
    가사에 구구절절 공감이 가네요.

  • 3. 좋네요
    '18.3.16 8:05 AM (114.203.xxx.61)

    가사가 참 좋다는~~~

  • 4.
    '18.3.16 8:29 AM (211.114.xxx.137)

    가수도 노래도 매우 좋아한다는... 노래 좋아요.

  • 5. 으음
    '18.3.16 8:52 AM (175.209.xxx.18)

    저도 좋아하는 노래인데 곡을 만든 아마자라시 버전도 참 좋아요.

  • 6. ㅇㅇㅇ
    '18.3.16 10:02 AM (14.45.xxx.173)

    모두들 감성 깊게 들어주시고 소감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밤늦게 글을 올리려다가 시길르 놓쳐서 아침부터 무거운 곡일수도 있는데...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보람이 있네요.
    윗님, 아마자라시라는 가수가 원곡자인가보네요.
    마음같아선 정보를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는데...ㅎㅎ
    유툽으로 지금 들어볼게요 ㄳㄳ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94 배재고 야구부, 청룡기 잔여 경기 기권 결정 ... 16:48:23 122
1823193 해방일지에서 창희 옆자리 선배 못된 아름이 미워 16:45:23 103
1823192 우리는 편하게 사는거에요.. 6 ........ 16:43:44 390
1823191 주린이.. 증권계좌 개설할때요. 도움주세요 16:42:27 81
1823190 이재용·최태원은 왜 ‘호남행’ 응했나…‘조건부’ 화답의 속내 14 응원한다 16:35:03 529
1823189 고등학생 대학생 딸들, 방 정리 잘 하고 다니나요? 15 잘될 16:32:34 405
1823188 인사이동 1 인사 16:30:36 169
1823187 하안검 수술하러 서울 올라 갔는데...ㅠㅜ 9 망연자실 16:28:05 682
1823186 삼전닉스 고점 물렸는데 어떻게 할까요 9 드뎌물림 16:24:56 1,115
1823185 이언주 또 텔레그램 유출.. 15 어이가없네 16:24:44 1,014
1823184 최욱이 매불쇼 작가 그만둔 이유를 설명했는데도 계속 언급하는.. 8 16:23:14 568
1823183 면접 보는데 대표가 더운데 뭐 마실래요 묻기에 12 AABB 16:21:25 1,032
1823182 호남이 불쌍 16 솔직히 16:14:44 775
1823181 SK "광주반도체..실행 안 될 수도"정정 공.. 27 ... 16:07:56 1,851
1823180 예전 신용카드 결제방법 3 ㅇㅇ 16:06:34 291
1823179 밤12시에 놀이터에서 노는 애들 4 ........ 16:06:14 558
1823178 대통령과 문통.. 오찬... 후.. 6 .... 16:04:16 1,201
1823177 안규백 국방장관, ‘방위 시절 탈영’ 의혹 허위 발언 혐의로 고.. 7 ㅇㅇ 16:03:13 456
1823176 "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수영 .. 12 111 15:58:11 1,579
1823175 어묵탕 좋아하시면 ㄱㄱ 15:54:29 590
1823174 욱이는 끝까지 이재명 지지한다네요 22 ... 15:53:06 1,071
1823173 반도체 차트 완전히 깨졌네요 18 르세누니 15:47:11 2,930
1823172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뜨자, 삼성노조가 투자관련 노사정 협의회 .. 13 삼성노조 15:37:22 1,076
1823171 이언주 제명 문자 행동 합시다 11 망하기전 15:34:07 389
1823170 주식 오늘은 왜내려요 ㅠㅠ 7월은 어찌될지 6 ㅜㅜ 15:31:27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