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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조롱거리 서글프다 - 한때 프레시안 핵심 강양구 기자

눈팅코팅 조회수 : 3,860
작성일 : 2018-03-13 1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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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발췌
강 씨는 "나도 궁금하고 걱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한편으로, 첫 단추를 잘못 꿴 느낌이다"며 "지금 같아선 지루한 진실 공방으로 양쪽 다 상처만 입을 듯하다"고 전망했다.

강 씨는 그러면서 서어리 기자도 언급했다. 그는 "지금 옛 공장에는 대표부터 후배 기자까지 나와는 지향이 다른 이들이 대부분이다. 화제의 중심에 선 서 아무개도 마찬가지다"면서 "사실 나는 내가 다니던 그 공장과 지금의 프레시안은 다른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다. (1년 전 사표를 낼 때도 그렇게 썼다. 실험은 끝났다고.)"고 말했다.

강 씨는 "단지 청춘을 바쳤던 곳이 저렇게 조롱거리가 된 게 슬플 뿐이다"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
IP : 125.187.xxx.5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18.3.13 10:15 AM (125.187.xxx.58)

    http://www.busan.com/

  • 2. ..
    '18.3.13 10:16 AM (121.167.xxx.26) - 삭제된댓글

    이 분
    교통방송 오후 6시부터 하는 김종배의 색다른 시선에 나오는 기자분이군요.
    원래 프레시안에 있었나봐요.
    조곤 조곤 설명 잘해서 재미있게 듣고 있었는데...

  • 3. 눈팅코팅
    '18.3.13 10:17 AM (125.187.xxx.58)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312000362

  • 4. ..
    '18.3.13 10:17 AM (218.148.xxx.195)

    강양구기자님이시군요

    에효 저라도 속상할듯 그때와 지금은 다른 공장이라고 하시니

  • 5. 눈팅코팅
    '18.3.13 10:17 AM (125.187.xxx.58)

    아주 유명한 진보지 전문 기자 입니다.
    저는 별로...
    노무현 까던 진보기자 중 하나였음...

  • 6. 원래 그랬잖아.
    '18.3.13 10:20 AM (175.223.xxx.155)

    다른 회사 아닐텐데요...
    노통때 프레시안이 엄청 나게 깐거 다 아는데요. 그것도 앞장서서.
    그리고 작년 문통 인사 엄청나게 까고.

  • 7. 눈팅코팅
    '18.3.13 10:25 AM (125.187.xxx.58)

    윗님.. 제 생각에는요

    과거에는 고결한 척 하는 진보 좌파지 표방하면서 친노 친문 비난했다면

    지금은 노골적으로 닥치는대로 똥물 구정물 주워먹고사는 똥개로 바뀐 거 같아요.

    아예 광고 보면 삼성의 종입니다.

  • 8. 뭐래?
    '18.3.13 10:26 AM (122.34.xxx.30)

    노통 정부 때, 당신 땜에 내가 프레시안 믿지 못하게 돼 등돌렸거든?
    얼마 전에도 정봉주와 짝꿍이 맞아 비트코인 옹호하며 유시민 까더만?
    노골적인 기레기들보다 이런 작자들이 민주사회에 더 해악임.

  • 9. 요새
    '18.3.13 10:27 AM (118.220.xxx.166)

    보면..지난 10년간 신문사의 기자들도 물갈이가 많이 된 것 같아요..그러니 저 모양이죠

  • 10. ....
    '18.3.13 10:33 AM (58.234.xxx.92)

    ㅅㅅ 의 기관지로 전락한 듯한 느낌

  • 11. 2222
    '18.3.13 10:41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ㅅㅅ 의 기관지로 전락한 듯한 느낌

  • 12. 멍게맛있졍
    '18.3.13 11:07 AM (219.254.xxx.109)

    강양구 잊을수 없는 이름이여..노통때 끔찍했었는데..이렇게 또 지들끼리 갈리네요.

  • 13. 정봉주
    '18.3.13 11:12 AM (36.39.xxx.250)

    를 깐 죄겠죠
    정봉주가 권력이 있긴있네요

  • 14. 그래도 초창기 프레시안은
    '18.3.13 11:32 AM (121.132.xxx.225)

    오마이뉴스 보단 신문같은 신문 이었는데 어쩌다 이지경인 된건지. 저도 안본지 좀되어서

  • 15. 제가 진짜
    '18.3.13 11:33 AM (211.109.xxx.75)

    제가 진짜 존경하는 선배가 프레시안에 있는데
    그의 삶과 가치관, 행동들을 봤을 때
    지금의 프레시안에 대한 비판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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