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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아이 캔 스피크 봤는데요

아이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18-03-12 22:34:52
내용 다 알고 봤는데도 감동적이었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욱 와닿았구요
그런데 모두 나문희씨 연기가 최고다
말씀하실때
제 눈에는 진주댁 엄혜란씨 연기가 정말로 최고던데요
행님..서운해서..그랬능교....
그 부분에서
정말 눈물 주룩주룩 흘렸어요
다른 부분보다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도깨비에서 김고은 못된 이모 역이더라구요
그때도 군계일학 연기 너무 잘해서
각인 됐었죠
슬감빵을 안봤는데
거기서도 잘했겠죠?
믿고 보는 배우로 여기저기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IP : 125.252.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8.3.12 10:36 PM (59.6.xxx.199)

    그 분 디마프에서도 나문희씨가 입양한 딸, 교수 남편에게 폭행 당하다가 외국 나가는 딸로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라이브에서 이광수 엄마 역할도 맡으셨다고 읽은 것 같던데요.

  • 2. ...
    '18.3.12 10:37 PM (220.75.xxx.29)

    저도 그 분 참 좋더군요.
    와서 그 오랜 세월동안... 넘 서운타 할 때가 제일 울컥 했었어요.

  • 3.
    '18.3.12 10:40 PM (125.252.xxx.6)

    이번에 시작한 라이브
    재밌다고 하던데
    거기도 나오시나봐요..봐야겠네요
    연기가 아니고 그냥 리얼같아요 이분은..

  • 4. 저도
    '18.3.12 10:58 PM (74.15.xxx.165)

    그 배우 좋아요.
    연기짱!
    비행기에서 우연히 보고 영화에 감동 받았어요.
    좋더라구요.

  • 5. ...
    '18.3.12 11:06 PM (222.101.xxx.27)

    그 분 단아한 교수부인부터 라이브의 청소부 아줌마까지 진짜 연기변신 대단하다 싶었어요.
    도깨비에서 여주 이모로 나올 때 디마프의 나문희 딸인지 생각도 못했거든요.

  • 6. ..
    '18.3.12 11:28 PM (59.5.xxx.104)

    저도 엄혜란씨 연기가 젤 좋았어요.
    어찌나 경상도 사투리가 찰진지 토박이인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다른 지역 출신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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