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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뽑았습니다

푸하핫 조회수 : 2,196
작성일 : 2018-03-09 12:06:34
제가 문프 뽑았습니다.
작년 5월 코엑스 앞 대통령후보연설도 앞줄에서 봤구요.
그리고 친정엄마 설득과 미국유학 간 동생 재외국민투표하라해서
동생은 왕복10시간 운전해서 투표...ㅋㅋ
한 표가 이리 쓰일 수 있다니 진짜 눈물납니다.
다이아몬드문파가 될꺼에요~~~^^



혹 이 글 들어오는 알바분들..
돈때문에 알바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문프에 대한 마음이
스며들고 있죠?
IP : 218.49.xxx.2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18.3.9 12:07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짝짝짝~

  • 2. ^^
    '18.3.9 12:07 PM (125.178.xxx.222)

    궁금한 거요. 이문덕이 뭔가요.

  • 3. ..
    '18.3.9 12:07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이게 다 문재인 덕분

  • 4. 저도
    '18.3.9 12:09 PM (121.154.xxx.40)

    한표 ㅋㅋㅋㅋ

  • 5. 구구장
    '18.3.9 12:09 PM (39.7.xxx.224) - 삭제된댓글

    자랑스럽습니다. 동생분도 정말 애쓰셨어요.

  • 6. 무무
    '18.3.9 12:12 PM (119.65.xxx.183)

    원글님과 똑같이 자랑스럽습니다~~~~

  • 7. 국민들
    '18.3.9 12:12 PM (118.218.xxx.190)

    눈이 높았네요.....우리의 선택 탁월했습니다...

  • 8. 00
    '18.3.9 12:12 PM (218.232.xxx.253)

    이문덕입니다~~^^

  • 9. 아줌마
    '18.3.9 12:13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저두요....미투....

  • 10. 와우
    '18.3.9 12:13 P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동생분도 애국자이십니다.!!!

  • 11. 저요
    '18.3.9 12:14 PM (1.235.xxx.53)

    문님이 너무 좋아서라기보단, 대선 후보들이 다 마음에 안들었고 선거 막판에 보수들 집결해서 혹시라도 홍준표가 될까봐 (그것만은 막아야한다는 심정으로) 문님께 한표 던졌는데요
    지금은 아주 홀라당 빠졌네요 ㅋㅋㅋ
    어후, 그때 투표 안했거나 딴사람 찍었으면 지금 얼마나 쪽팔렸을렸지...

  • 12. ㅎㅎㅎ
    '18.3.9 12:15 PM (211.114.xxx.15)

    즐거운 금용일 입니다

  • 13. -.
    '18.3.9 12:17 PM (220.116.xxx.156)

    저도 요즘
    내가 뽑은 이들은 왜 이리 다 훌륭하실까! 하고 ㅎㅎ

  • 14. 무무
    '18.3.9 12:17 PM (119.65.xxx.183)

    지금은 아주 홀라당 빠졌네요 ㅋㅋㅋ
    어후, 그때 투표 안했거나 딴사람 찍었으면 지금 얼마나 쪽팔렸을렸지...
    ==================================
    개망신 그런 개망신이 없쥬 ㅎㅎㅎ 지금이라도 다시 한 번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 15. 문파
    '18.3.9 12:25 PM (39.7.xxx.29)

    저요님.같은 분 더 반가움♡

  • 16. ㅋㅋㅋ
    '18.3.9 12:30 PM (211.46.xxx.42)

    내 댓통이에요!!!!!

  • 17. 또릿또릿
    '18.3.9 12:31 PM (121.165.xxx.122)

    그냥 가만히 있어도 머리꽃꼽은 여자처럼 웃게 만들어주신 문프님께 무한감사와 지지보내드립니다♥♥♥♥

  • 18. 문짱!!
    '18.3.9 12:32 PM (180.230.xxx.96)

    뽑아도 기대없이 그냥 투표했다는 친구
    실로 놀라워하고 있어요
    ㅋㅋㅋ

  • 19. 쓸개코
    '18.3.9 12:41 PM (222.101.xxx.137)

    저도 거들었거든요~
    문대통령때문에 십만권리당원 모집때 가입하고 회비내서 경선위해 대의원 되어
    고척돔 경선때 한표 꾹 찍어 드렸어요.

  • 20. 저도
    '18.3.9 12:44 PM (180.66.xxx.161)

    두 번...그네가 됐을땐 너무 마음아팠어요. 분명 이건 아닌데, 왜 승복하라는거지? 너무 무기력했는데,
    이런 날이 왔군요.

  • 21. 나무이야기
    '18.3.9 1:04 PM (203.220.xxx.40)

    전 비행기표 끊어서 한국까지 간 사람입니다.
    투표권은 없었어도 선거 푸른잠바 하나 얻기위해 갔었습니다
    그 잠바 대대로 물려 줄겁니다.
    이번엔 경기지사 선거보러 갈 작정입니다. ㅎ

  • 22. 나도나도
    '18.3.9 1:14 PM (180.224.xxx.155)

    저도요^^

  • 23. 웃음조각*^^*
    '18.3.9 1:15 PM (183.100.xxx.89)

    나무이야기님..찌찌뽕~~

    저도 선거운동때 입었던 잠바랑 티셔츠 모자 아주 잘 보관해뒀습니다.
    제 보물 중 하나예요^^

  • 24. 우리집
    '18.3.9 1:24 PM (211.36.xxx.224)

    4표요.^^
    하루하루가 든든해요.
    외톨이로 홀로 살다가 부모님이
    생긴 기분 이랄까^^

  • 25. 쓸개코
    '18.3.9 1:37 PM (222.101.xxx.137)

    나무이야기님 짝짝짝!!!
    나무이야기님 웃음조각님 너무 부러워요~

  • 26. 기레기아웃
    '18.3.9 1:47 PM (183.96.xxx.241)

    애써주신 문파 모두에게 박수보냅니다 다들 사람보는 눈 하나는 끝내주시네요 ㅎ

  • 27. 아놔~
    '18.3.9 3:27 PM (121.128.xxx.111)

    문프 때문에 권라당원 가입했잖아요.
    당선 되신 후 주변인에게 축하 전화 많이 받았습니다.
    광화문 촛불 집회애 바로 뒤에 앉으셔서
    샐카 찍었습니당~~
    다이아몬드 지지자입니다.

    노통님 때는 전화로 자원봉사 하고
    희망돼지 저금통 모금해서 갖다 주고 했었죠.

    문프는 나의 두 번째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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