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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 항상 준비되어 있는 반찬 뭐가 있으세요..??

... 조회수 : 5,821
작성일 : 2018-03-04 00:19:29

저희집은 기본적으로 김치류랑 무우말랭이...계란장조림.. 멸치볶음 말고는 준비되어 있는

반찬은 없거든요

다른집들은 보통 어떤 반찬이 항상 준비되어 있나 궁금해서요..

그냥 메인은 그날그날  먹고 싶은거에 따라서 뭐 계속해서 바뀌는편이구요...

밑반찬은 진짜 몇개 없는것 같아요...

.


IP : 222.236.xxx.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4 12:22 AM (221.165.xxx.155)

    와.. 김치 무말랭이 계란장조림 멀치볶음이 늘 상시적이요? 다 레알 밥도둑반찬인데..저것만 있어도 매일 밥먹겠네요. 저는 밑반찬없이 김치류에 메인음식 두세개해서 그때그때 먹고 치워요.

  • 2. 상상
    '18.3.4 12:24 AM (211.248.xxx.147)

    고추양파장아찌, 피클 (이건 한번 소스 만들면 끓여서 재료만 넣어놓으면 되니 항상 상비예요.고기나 양식먹을때 유용함) 멸치볶음 김 현재는 동치미 (여름엔 물김치)정도가 상비..

  • 3. ....
    '18.3.4 12:24 AM (221.139.xxx.166)

    내일 계란장조림 해야겠네요.

  • 4. 없어요
    '18.3.4 12:27 A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김 정도?

  • 5. dalla
    '18.3.4 12:29 AM (211.184.xxx.216)

    무말랭이 먹고 싶네요.
    멸치볶음과 도시락김은 늘 구비돼있죠.^^

  • 6. ....
    '18.3.4 12:30 AM (59.15.xxx.86)

    김치, 마늘 장아찌, 양파 장아찌 정도...

  • 7. zzz
    '18.3.4 12:41 AM (119.70.xxx.175)

    메추리알 조림, 김, 샐러드용 채소 정도가 있구요
    그때 그때 해먹어요.

    저는 젊었을 때나 지금이나 밑반찬은 선호하지 않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간을 약하게 해서 먹고 있구요.

  • 8. 한옥마을
    '18.3.4 12:49 AM (219.254.xxx.109)

    김치.깻잎장아찌.김.날것의 채소.전혀 익혀지지 않은..저는 미나리 좋아해서 제철에는 미나리만 먹어요.아무것도 찍어먹지않고..부추도 제철에는 걍 아무것도 하지 않고 씹어먹어요 ㅋ.그리고 멸치조림.뭐 그정도는 항상..콩자반을 싫어해서 그건 만들지도 사지도 않는 음식이고.그외에는 항상 제철따라 달라지니깐요.

  • 9. 저는
    '18.3.4 12:53 AM (121.128.xxx.117)

    콩자반 좋아해서 오늘도 콩자반 만들었구요
    우엉조림이나 우엉 샐러드,
    콩나물 무침, 브로콜리도 살짝 데쳐서 하얗게 무쳐 놓아요.
    냉동실에 생선 항상 있고, 날김도 항상 있어요.
    오늘도 달래 사왔어요.
    달래는 양념간장 만들어 샐러드처럼 무쳐서 김이랑 먹으려고요.
    곤드레나 톳,시레기도 냉동실에 소분해서
    곤드레밥이나, 톳밥 시레기밥 해먹고요.

  • 10. ㅠㅠ
    '18.3.4 1:15 AM (112.150.xxx.63)

    김치랑 김...참치캔정도요

  • 11. 제인에어
    '18.3.4 3:55 AM (39.7.xxx.94)

    김치 멸치볶음 명란젓 김 계란 참치 오뎅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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