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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봤는데 국수집 여주인 쓸데없는 고집이 심각하네요.

아집고집 조회수 : 8,025
작성일 : 2018-03-03 01:24:27

멸치국수를 좋아하진 않는데 잘 되는 거 봐서 자기도 멸치국수집 차렸고


비싼 멸치써서 국물을 냈느데 백종원이 상대적으로 싼 멸치 쓰고 대강했는데(여주인 말 그대로 옮겨서) 국물 평가단은 백종원의 손을 드니...


왜 내 국수를 인정하지 않느냐?

그럼서 그럼에도 손님이 백종원 국물을 더 좋아하니 니 레시피를 가르쳐다오.


이렇게 말하는데...


자기 국물에 자부심을 갖는건 좋은데 그걸 넘어 생떼쓰네요.

어차피 소비자 기호에 맞춘다면 자기가 수그려야하는거 아닌가요?

꼭 자기 신념이 왜곡 당하는 걸 못참겠다는 식으로 막무가내로 버티는게 좋아보이질 않네요.

IP : 222.234.xxx.4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3 1:26 AM (119.69.xxx.115)

    다 시나리오에요.

  • 2. ...
    '18.3.3 1:28 AM (39.121.xxx.103)

    저런 문제있는 사람들 꼭 집어넣더라구요..
    그래야 고쳐나가는 스토리가 만들어지니까요..

  • 3. ㅎㅎ
    '18.3.3 1:30 AM (121.145.xxx.150)

    너무 쉽게 일사천리로 가면 스토리가 안되니
    일부러 그러는듯요
    고쳐주는대신 악역을 맡아야 하는 프로 같네요

  • 4. 시나리오면 좋구요.
    '18.3.3 1:32 AM (222.234.xxx.44)

    그전에 전화가 와서 횡설수설하는 이야기가 여사장 남편왈
    작가랑 이야기하는 거 봐서는 그런 마음이 있었던 걸로 보여요.

    진짜 육수 맛 대결에서 진짜 자신이 질 거라곤 생각 못한 거 같아요.

  • 5.
    '18.3.3 1:38 AM (117.111.xxx.87) - 삭제된댓글

    앞전에도 백반 여사장이 과하게 까칠하다 싶고
    이번에는 국수 여사장이 그런거보니 설정이다 싶더군요

  • 6. 마인드도엉망
    '18.3.3 1:52 AM (118.36.xxx.216)

    그러면서 신메뉴 내놓으라고 ㅋㅋㅋ

  • 7. ...
    '18.3.3 2:03 AM (120.50.xxx.206)

    설정 ㅋㅋ

  • 8. 솔루션
    '18.3.3 2:46 A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설정은 아닌듯합니다.
    국수집 지난번 방송 보셨다면요.
    마인드가 정말 나빴어요.

  • 9. 솔루션
    '18.3.3 2:52 A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설정은 아닌듯합니다.
    국수집 지난번 방송 보셨다면 알 수 있어요. 국수잡 주인은
    배움의 자세도 마인드도 말투도 정말 나쁘더군요.
    백종원씨 골목식당 방송에서
    배려,나눔의 모습에 박수보내고 응원합니다

  • 10. 혹시
    '18.3.3 2:53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백종원 레시피가 미원 범벅 레시피라 기피하는 게 아닐지..

  • 11. 솔루션
    '18.3.3 3:01 A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설정은 아닌듯합니다.
    국수집 지난번 방송 보셨다면 알 수 있어요. 국수집 주인은
    배움의 자세도 마인드도 말투도 정말 나쁘더군요.
    백종원씨 골목식당 방송에서
    배려,나눔의 모습에 박수보내고 응원합니다

  • 12. ...
    '18.3.3 3:17 AM (210.104.xxx.199)

    방송 경험자로...시나리오일 가능성이 커요.
    작가가 유도합니다.
    그렇게 나가도록.

  • 13. 솔루션
    '18.3.3 3:24 A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아무리 시나리오가 있다해도 그사람의
    본심은 보일 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미련한 욕심... 방송 섭외는 어찌된것인지 모르지만
    국수집 같은 출연자는 제한했으면 합니다.

  • 14. 솔루션
    '18.3.3 3:34 A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아무리 시나리오가 있다해도 그사람의
    본심은 보일 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미련한 욕심... 방송 섭외는 어찌된것인지 모르지만
    국수집 출연자는 많이 불편했어요.

  • 15. 구구장
    '18.3.3 9:38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갈등구조가 있어야 재미있겠죠. 그 옛날 남녀연결커플 프로도 생방송처럼 진행되서 시나리오가 없을 줄 알았는데 다녀온 지인이 정말 세세한 것까지 지문이 있다고 해서 그 뒤로는 그냥 무덤덤합니다.

  • 16. 저도
    '18.3.3 10:04 AM (180.230.xxx.96)

    오늘 보고 뭐저런 황당한경우가..
    했는데 시나리오라고요
    방송은 대체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건지 쯧..

  • 17. 글쎄
    '18.3.3 10:31 AM (112.221.xxx.186)

    원래 요리못하는 사람 특징이에요 고집만 세고 남의 충고 무시해요 그런사람들 평생 요리 안즐어요

  • 18. 취직 못하고
    '18.3.3 12:55 PM (124.199.xxx.14)

    할 줄 아는거 없고 자본도 없고 먹고는 살고 싶은데 저런 상황인 사람이죠
    사회부적응자인데 값싼 음식이라 쉽게 생각하고 덤비는 그런 부류

  • 19. 00
    '18.3.3 4:23 PM (117.111.xxx.134) - 삭제된댓글

    당근 설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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