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오는 날 부침개말고 어떤 음식 생각나세요

Ff 조회수 : 4,088
작성일 : 2018-02-28 18:04:19
비 내리는 날 생각나고 꼭 먹고 싶은
음식 있나요?
저는 뜬금없이 계란찜이 먹고 싶어서
만들었는데요~
IP : 175.115.xxx.17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찌개
    '18.2.28 6:05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김치찌개와 계란찜요
    지금 만들고 있어요

  • 2.
    '18.2.28 6:05 PM (39.7.xxx.155)

    수제비요....

  • 3.
    '18.2.28 6:06 PM (139.193.xxx.161)

    김치 만두국
    엄마가 해주신

  • 4. 치킨..
    '18.2.28 6:06 PM (175.116.xxx.126)

    저는 비오는날 치킨이 먹고 싶어요. 저녁 하기 싫어서 애들이랑 방학 끝나는 기념으로 시켜 먹을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 5. 방금
    '18.2.28 6:07 PM (124.50.xxx.185)

    바지락 칼국수 먹고싶어
    빗길에 나가 먹고왔어요.
    진눈개비 팡팡 쏟아지는 길이었어요.

  • 6. ...
    '18.2.28 6:09 PM (220.125.xxx.40)

    수제비 그리고 만둣국.

  • 7.
    '18.2.28 6:15 PM (121.168.xxx.248)

    저는 11월이나 오늘처럼 추우면서
    비올때 순대국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이동네에 맛있는 집이 없어서
    못먹고 있어요

  • 8. 삼겹살
    '18.2.28 6:17 PM (121.134.xxx.44) - 삭제된댓글

    파절이에 삼겹살 구워 먹고 있어요. 혼자 ㅋㅋ
    된장찌개 끓여서 맛~나게^^

  • 9. ㅋㅋ동태찌개.
    '18.2.28 6:17 PM (1.248.xxx.162)

    엽떡.번데기탕.뜨겁게 데운 사케^^

  • 10. ~~
    '18.2.28 6:17 PM (58.234.xxx.82)

    저도 수제비요~

  • 11. ..
    '18.2.28 6:18 PM (114.129.xxx.83)

    뜨끈한 물국수요^^
    오늘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길래 저는 배불러서 안먹고 아이는 점심에 멸치물국수 해서 줬어요.

  • 12. ^^
    '18.2.28 6:20 PM (119.149.xxx.118)

    전 닭도리탕이요~
    매콤한 국물에 파사삭 감자.
    뜨끈한 밥에 비벼 먹고 싶습니다.

  • 13. ㅁㅁ
    '18.2.28 6:22 PM (211.36.xxx.52)

    수제비 칼국수 만둣국..

  • 14. 오직하나뿐
    '18.2.28 6:26 PM (39.118.xxx.43)

    명동칼국수요. 비가 추적추적 오니 명동 칼국수 생각나서 방금 먹고 왔네요.

  • 15. 치킨
    '18.2.28 6:34 P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방금 치킨 시켰어요

  • 16. 가랑비
    '18.2.28 6:36 PM (211.215.xxx.40)

    술이요 주종불사 아무술이나요~~~
    그렇잖아도 소맥말아서 한잔하고있어요ㅎㅎ

  • 17. 민물생선 매운탕에
    '18.2.28 6:48 PM (124.5.xxx.71)

    수제비 넣고 끓인거요.
    여름 방학때 시골에 가면 외할머니가 많이 끓여주셨어요. 마당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대청 마루에선 큰 상 피고 다들 둘러앉아 여름 보양식으로 먹곤했었어요.

  • 18. ㅇㅇ
    '18.2.28 6:48 PM (39.7.xxx.133)

    술이요222
    내일 근무해야해서 맥주 두어잔만 먹으려구요
    윗님 건배 짱~~~~~

  • 19. 은근히
    '18.2.28 7:23 P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

    크림 파스타 땡겨요
    비오는 날이면

  • 20. 청이맘
    '18.2.28 7:24 PM (211.36.xxx.194)

    뜨끈한 김치 콩나물 죽이요

  • 21. 가랑비
    '18.2.28 7:44 PM (211.215.xxx.40)

    ㅇㅇ님 치얼쓰~~~~ㅎㅎ

  • 22. ㅋㅋ
    '18.2.28 10:19 PM (58.141.xxx.118)

    저는 명랑핫도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11 중등 아이들이 아빠를 어색해하고 안좋아해요.. 2 .... 08:16:02 82
1792210 내가 지난 2025년 주식장에서 잘한거 4 칭찬해 07:51:18 1,153
1792209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7 국가검진 07:32:03 766
1792208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12 .... 07:18:52 1,160
1792207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10 아이스 07:04:27 1,223
1792206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7 ㅇㅇ 07:02:57 508
1792205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1 혼자가요 06:55:04 537
1792204 1988년도에 10,000원은 15 ㄴㄴ 06:47:59 1,133
1792203 시집문제...50대 이상인분들 의견 좀... 48 세대차이 06:38:28 3,223
179220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8 부럽네요 06:13:53 3,863
1792201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12 .... 05:55:43 970
1792200 이혼고민 13 바보 05:43:58 2,441
179219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05:50 935
1792198 국장 급반등하겠네 9 ... 03:49:51 6,335
1792197 롱런하는 사람 3 ㅇㅇ 03:04:11 1,201
1792196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9 설움 02:19:19 2,976
1792195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5 .. 02:18:45 2,312
1792194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2 ........ 02:13:21 1,075
1792193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8 .. 01:47:00 2,165
1792192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1 ㅇㅇ 01:34:45 2,355
1792191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3 내 이럴줄 01:28:33 2,732
1792190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1,545
1792189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01:24:17 1,255
1792188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19 네생각 또짧.. 01:08:25 2,044
1792187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7 ... 01:03:37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