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고를해야할까 고민하다 집에왔네요

이거참 조회수 : 1,582
작성일 : 2018-02-27 10:59:57
간만에 휴무일이라 아침운동가서 땀 쫙빼고 집들어오는데

어머님이신 아주머니가 초등1,3학년쯤 되는 여아둘데리고 가면서

쌍욕을퍼붇습니다. ㅅㅂ너나잘해ㅂㅅ아 엄마가 오랬지 어쩌지하면서요.애들은 기 팍죽어있는 상태고요.

남의집일이라 껴들수없고 사정은 모르겠지만
애들얼굴이죽을맛입니다.

언어폭력도 굉장한폭력인데..어떻게 자식한테그렇게할수있는지참..

애들 언어사용문제나 정서문제에 아주극소수겠지만 나쁜 부모님도한몫하는거같습니다..
IP : 14.33.xxx.1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27 11:01 AM (211.172.xxx.154)

    한마디 해주시지 그랬어요..다음엔 꼭.

  • 2. 이거참
    '18.2.27 11:03 AM (14.33.xxx.112)

    그러게요..ㅠ신고고민하다가 정작 그냥 지나갔으니

  • 3. ..
    '18.2.27 11:49 AM (114.204.xxx.72)

    그런 거 보면 그 애들 지켜주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해야돼요.

    그런다고 한 번 에 정신 못 차리겠지만, 자꾸 잡음 내고, 주의 환기 시키고, 경찰 신고 등 해서 '문젠가?' 싶게라도 하게 자꾸 해야지, 그것마저 안하면 점점 심해져서 그 어린이 앞으로 받을 학대는 말도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56 아래 줄눈 벗겨진다는 글보고 문의드려요 좋은날 12:53:47 41
1804855 강북 아파트 평균 매매가 첫 11억 돌파 1 ... 12:50:39 141
1804854 길음 브랜드 단지 살기 어떤가요? ㅇㅇ 12:49:44 44
1804853 요즘 mz들 사이에 디지털카메라가 다시 유행이래요 5 요즘 12:48:21 201
1804852 마운자로 7주차인데 1 띵띵녀 12:47:45 179
1804851 트럼프는 예수다! 3 000 12:44:27 241
1804850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9 ... 12:38:35 875
1804849 오빠가 살린 동생.. 1 ........ 12:36:54 562
1804848 눈썹 정리를 잘못한 건지 3 눈썹 12:36:44 255
1804847 소음인, 몸 차고 추위 많이 타는 체질 뭘 먹으면 좋을까요? 11 00 12:28:43 457
1804846 “그래, 나 음주운전 전과있다. 이재명도 전과있어” 6 ㅇㅇ 12:25:50 571
1804845 멜론...유툽뮤직... 4 랄랄랄 12:23:28 164
1804844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8 ^^ 12:20:00 1,021
1804843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7 A 12:19:57 622
1804842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1 아니 12:18:06 281
1804841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4 ㅋㅋ 12:17:35 598
1804840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7 ㅜㅜ 12:10:39 1,247
1804839 화가나면 목소리가 2 ㆍㆍ 12:09:09 436
1804838 아들 여자친구 선물 3 12:01:46 687
1804837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41 동그라미 11:59:23 1,086
1804836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4 샌들은안됨 11:58:15 596
1804835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4 점순이 11:55:27 414
1804834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7 사랑이 11:54:12 763
1804833 서울사람 지방살이 17 Dd 11:52:16 850
1804832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친구 하소연 14 11:51:52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