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입생 서울상경 1년뒤 사투리 사용 상황

... 조회수 : 4,313
작성일 : 2018-02-25 23:35:43

강원도...사투리 안씀

충청도...사투리 안씀

제주도...사투리 안씀

전라도...사투리 안씀

경상도...사투리 안쓴다고 함


ㅋㅋ

IP : 39.118.xxx.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상도
    '18.2.25 11:36 PM (116.125.xxx.64)

    경상도가 의외인데요
    사투리 고치기 힘들건데

  • 2. ..
    '18.2.25 11:38 PM (14.32.xxx.47)

    그것도 본인들 생각이구요
    서울사람들은 사투리로 다 느껴요

  • 3. 윗님
    '18.2.25 11:38 PM (124.59.xxx.247)

    다른 사람귀에는 다 사투리인데
    본인들은 안쓴다고 한다잖아요 ㅋㅋ


    경상도가 억양이 억세고 강해서
    정말 고치기 힘들거에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경상도에요.ㅎㅎ

  • 4.
    '18.2.25 11:40 PM (125.132.xxx.156)

    첫째둘째 댓글님들은 원글을 이해 못하신듯요 ㅎㅎ

  • 5. ㅇㅇ
    '18.2.25 11:41 PM (180.230.xxx.96)

    ㅋㅋㅋㅋㅋ

  • 6. ㅋㅋ
    '18.2.25 11:41 PM (58.140.xxx.232)

    저 아는 엄마가 갱상돈데 서울생활 6개월하고 고향친구들 많나더니 너무 목소리크고 발음쌔서 무섭다고, 혹시 자기도 그러냐고 제게 묻더라구요.

  • 7. 억양은 안고쳐져요
    '18.2.25 11:42 PM (218.155.xxx.137)

    억양은 오래 서울살이 한 사람들도 못고칩니다.
    대통령님도 못고치시는데요ㅎㅎ

    이상하게 남자들이 더 잘 안되는거 같아요.

    까이꺼 소통만 되면 되죠뭐 ㅎㅎ

  • 8.
    '18.2.25 11:43 PM (125.178.xxx.37)

    20년이 되어도 고향말 억양 고치긴 힘들지요...
    대화 통하면 되지않을까요..
    왜 굳이 억지로 고쳐 써야되는지...
    그 고장에 태어난게 죄도 아니고요..

  • 9. 58님
    '18.2.25 11:45 P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

    이해가요
    저 시댁.친정 가면 왜그리 주변사람들이 억세고 목소리 큰지...

    저도 그렇겠죠..

  • 10. zz
    '18.2.25 11:52 PM (112.171.xxx.134) - 삭제된댓글

    이게 웃긴가요?

  • 11. ㅎㅎㅎ
    '18.2.25 11:55 PM (39.7.xxx.81)

    제가 고등 2학년때부터 아버지 회사전근때문에 가족 전부 이사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요~
    30년 산 지금 제가 표준말을 사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지만 가끔 녹음된 경우 제 말을 들어보면 단어 하나하나에 경상도 억양이 남아 있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완벽한 표준말은 포기했습니다~^^;;;;
    본인 귀에는 표준말억양처럼 들리지만
    녹음해서 들어보세요.
    아직도 여전히 사투리억양입니다~~~

  • 12. ..
    '18.2.25 11:56 PM (222.236.xxx.50)

    억양 진짜 고치기 어려워요. 저 경상도라서 ..ㅠㅠㅠㅠ 못고치겠더라구요... 경상도.. 전라도 출신들 연예인들만 봐도 딱 억양 표시 나잖아요....

  • 13. ..
    '18.2.26 12:07 AM (126.245.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스스로는 사투리 안 쓴다고 자부해요.ㅋㅋ

  • 14. 333222
    '18.2.26 2:04 AM (223.38.xxx.11)

    경상도 제외 다른 도는 여자들의 경우는 구별 못해요남자들도 대부분 그렇지요.
    경상도는 억양도 강하지만 고치려는 생각이 없는 분들 많더라고요.

  • 15. 백퍼
    '18.2.26 4:37 AM (211.36.xxx.180) - 삭제된댓글

    지방 애들 서울말 쓰는거 듣고 고향도 알아맞춰요
    그만큼 고치기 어려워요

  • 16. ...
    '18.2.26 5:03 AM (180.65.xxx.11) - 삭제된댓글

    지방출신들 고향은 보통 다 들리는거고 부모 고향도 압니다.
    첫댓들에 ~건데 아것도 사투리.

  • 17. ...
    '18.2.26 5:09 AM (180.65.xxx.11)

    지방출신들 고향은 보통 다 들리는거고 부모 고향도 압니다.
    첫댓들에 ~건데 아것도 사투리.

    물론 궂이 따지자면야 "힘들 것인데"의 축햑이 힘들건데로 봐서 뭐가 사투리냐라고 할 구소 있겠지만... ㅋㅋ

    ~할건데, ~했는건데, 이거 다 경상도 사투리인데 신경써서 표준어로 쓴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말함.
    처라리 그냥 경상도 말 중에 그렇게 나오는 건 거슬릴 것도 없는데 말이죠.

  • 18. ...
    '18.2.26 7:14 AM (180.159.xxx.198)

    저 해외거주중인데, 국제결혼한 한국친구가 있었어요.
    그집 아이가 7살이었는데, 엄마하는 한국어를 그대로 배워서인지 사투리억양이 있더라구요.
    그친구가 울산출신이었다는...

  • 19. ㅇㅇㅇ
    '18.2.26 9:01 AM (125.187.xxx.19) - 삭제된댓글

    전라도ㅡ본인만 안쓴다고 하는데
    사투리억양있어요
    경상도ㅡ아예 고칠생각을 안하는듯
    사실 사투리가 위법도 아니니..
    강원도ㅡ탈북민인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812 유시민이 무섭고 걱정돼 잠을 못 잔 소름돋는 이유 해설 (fea.. 지금 11:25:16 28
1826811 일본관광객과 중국관광객 1 ㅇㅇ 11:24:20 27
1826810 바나나 열개달린,한묶음을 다 못먹고 버려요 3 라향기 11:20:29 143
1826809 ㄷㄷ욕받이 하면서까지 검찰개혁 1년 미룬이유 10 .. 11:17:58 202
1826808 집에서 내려다보면 찜닭집이 보이는데 2 .. 11:13:55 300
1826807 영국 유럽 tv/라디오생중계 임윤찬 개막공연최연소 2 ㅇㅇ 11:08:39 214
1826806 약국약들, 편의점 더 푼대요 4 더풀어야한다.. 11:07:31 512
1826805 암수술했어요. 그런데 6 나니 11:07:25 608
1826804 정청래 까기 올인한 김보미가 누구냐면? 8 11:06:50 317
1826803 맥모닝 먹으러 와서 충격 14 흑흑 11:03:48 1,288
1826802 누구를 위한 검찰 수사권 페지인가? 10 11:02:00 178
1826801 동네 음식점 자영업 보면서 느낀점 2 11:01:42 445
1826800 장수가 슬픈일 맞아요.. 7 10:58:54 756
1826799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 겁니다 10 검찰개혁 10:56:25 207
1826798 8월말쯤 스톡홀름 여행 어떤가요 1 스톡 10:52:18 216
1826797 침대를 배치했어요~ㅋ 2 거실에 10:47:57 436
1826796 AI영상 아니고 진짜 영상, 중국인들 출국영상 8 셰셰 10:43:23 942
1826795 中 승객들 ‘집단 새치기’에 공항 직원 부상…인천공항 차단막 설.. 6 .... 10:42:05 753
1826794 뭐 드셨어요? 9 일어나서 10:34:11 436
1826793 냉동 오디가 많아요. 어떻게 할까요? 9 어떡하지? 10:33:00 343
1826792 도무스 에어글라스 오븐 ? 이거 사용해 보신 분 ? 3 기맘 10:32:34 174
1826791 전지현은 2 10:31:25 743
1826790 살다살다 미국산 계란까지 사먹겠네요 9 .... 10:25:26 1,183
1826789 참새 모이 추천해 주세요 6 한가한오후 10:23:27 290
1826788 쌀 - 북미 비소, 중국산 쌀은 카드뮴 검출 8 ........ 10:23:08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