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너무 귀여워요
겁이많아요
그래서 사람이.만지는걸 싫어해요
손을 뻗으면 도망감
구래도 밥주는 사람이라고 좋아하고는 싶어서 옆에가고싶은데
옆에가면
사람들이 예쁘다고 손으로 만지니 손이 너무 싫음
그래서 발을 좋아하게됨!!
발로 고양이를 만지는덴 한계가있어서 (발가락이 손가락처럼
막 움직여지지않음)
그정도 만짐은허용해줌,
ㅁ눈치를 보다가 사람이 손을 못쓰는 타이밍에
발에 엄청 문지르고감.
특히.막 씻고나온 뉴발 성애묘.
지금 샤워하고 의자에앉아서 드라이하느라 손을 못쓰니까
언능 나와서 내 샤워한 뉴발에
드라이도는동안 막 문질문질 촉촉한 코 문대고감ㅋㅋ
1. ♥라임♥
'18.2.25 5:31 PM (219.248.xxx.147)고양이는 정말 귀여울려고 태어난거 같아요.. 정말 영리하고 귀엽고 엉뚱하고 애들 보고있으면 그냥 행복해요 ㅎㅎ 저는 세마리 키우는데(7살 6살 3살) 바라는건 그저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 옆에 있어줬으면 하는 마음밖에 없어요 하..이쁜것들ㅠ
2. ..
'18.2.25 5:38 PM (116.37.xxx.118) - 삭제된댓글똥도 어찌 그리 이쁘게 싸는지..
지꺼 뒷처리 하는거 보면 기특하고 엄청 귀여워요3. ..
'18.2.25 5:47 PM (116.37.xxx.118)응가도 어찌 그리 이쁘게 하는지..
지꺼 알아서 뒷처리 하는거 보면 기특하고 엄청 귀여워요4. ,.
'18.2.25 6:0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촉촉한 코 딱 찍고가면 얼마나 귀여운지..
5. 할매고양이
'18.2.25 6:17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우리집 17살 할매고양이도 겁이 어찌나 많은지 만지는걸 너무너무 싫어해요. 쓰다듬것도 한번에 딱 두번 허락해요. 세번넘으면 바로 응징. ㅠ
잘때도 딱 엉덩이 뒤나 발치에서만 자고. 오늘 아이 친구가 놀려와서는 고양이에게. 안녕하세요. 할머니 하고 인사를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한번 쓰다등으니 가만 있더니 두번 쓰다듬으니 바로 하악 ㅎ
집에 갈때도 고양이에게 건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고 가서 친구땜에 많이 웃었네요. 그래도 간식주고 화장실 치워주면 얼마나 예쁘게 앉아서 쳐다보는지 몰라요. 작은 소리로 냐냥 하는게 고맙다고 인사하는것 같아요.
나이가 많아 늘 잠만 자지만 그래도 오래오래 같이 있고 싶으네요6. 뉴발성애자 ㅋㅋㅋ
'18.2.25 6:18 PM (121.160.xxx.222)우리집에도 한마리 있어요 ㅋㅋㅋ
평소엔 스킨쉽 안좋아하고 멀찍히 피해다니는데
제가 샤워하고 나오면 그 발에 최대한 전신을 다 문지르기 위해 온몸을 내던져요 ㅋㅋㅋ
특히 발등에 자기 이마 격렬하게 문지르다 앞구르기 하는거 너무너무 눈물나게 사랑스러워요7. ....
'18.2.25 6:47 PM (125.186.xxx.152) - 삭제된댓글우리 고양이는요.
중딩 딸이랑 자는데요.
아침에 애 깨우고 밥차리는 가장 바쁠때 애교 작렬.
발등에 와서 부비부비하고
걷는데 발사이로 껴들고
발 앞에서 발라당발라당...ㅋㅋㅋ8. ...
'18.2.25 6:48 PM (125.186.xxx.152)우리 고양이는요.
중딩 딸이랑 자는데요.
아침에 애 깨우고 밥차리는 가장 바쁠때 애교 작렬.
발등에 와서 부비부비하고
걷는데 발사이로 껴들고
발 앞에서 발라당발라당...ㅋㅋㅋ
정작 한가한 시간에는 새초롬 합니다.9. .....
'18.2.25 6:53 PM (211.178.xxx.50)ㅋㅋㅋ 발좋아하는 냥이들이 많네요ㅋㅋ
ㅁ발은.다좋아하는줄알았는데
안씻은 남편이 발주니.엄청싫어했어요 ㅋㅋㅋ
앞발로 냄새나는 발때림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964 | 보검 매직컬 시즌 2 한답니다 | 보검팬 | 08:46:43 | 167 |
| 1803963 | 우리 윗집은 도대체 무슨소리일까요? 2 | ㅠㅠ | 08:40:42 | 465 |
| 1803962 | 타사키 일본서 사면 좀더 싼가요? 3 | dd | 08:32:38 | 364 |
| 1803961 | sk하이닉스 목표가 얼마로 보시나요 4 | 스타 | 08:29:10 | 598 |
| 1803960 | 국이 어려워요 특히 된장국 돌겠어요 28 | 된장국 | 08:16:41 | 1,095 |
| 1803959 | 돈없이 종교생활 가능한곳? 10 | ㄱㄷ | 08:16:07 | 802 |
| 1803958 | 미역국 노하우 9 | ᆢ | 08:10:55 | 761 |
| 1803957 | 국뽕뿐만 아니라 8 | 어익후 | 08:05:22 | 363 |
| 1803956 | 가성비 중시하는 분들은? 9 | .... | 07:54:12 | 1,006 |
| 1803955 | 7개월째 무직 남편.. 아무말 말까요? 25 | ㅇㅇ | 07:53:53 | 2,483 |
| 1803954 | 비오는날 이중주차 밀기 너무 싫어요 3 | Aa | 07:52:18 | 506 |
| 1803953 | 방금 뉴스에서 일본 교도소병원 고령자 봤어요 헐~ 9 | uf | 07:46:27 | 1,814 |
| 1803952 | 오늘 국장 어떨까요? 2 | .... | 07:45:47 | 1,298 |
| 1803951 | 차분한 아침입니다 1 | .... | 07:44:38 | 474 |
| 1803950 | 냉정하게보면 일본이 외교 잘하네.. 22 | 진짜 | 07:43:34 | 1,555 |
| 1803949 | 기분 우울할땐 쇼핑만한게 없네요 3 | ... | 07:41:33 | 795 |
| 1803948 | 이재명대통 순복음교회에 부활예배 7 | ㅅㄷ | 07:38:17 | 770 |
| 1803947 | 국뽕 가스라이팅!! 19 | 거리 | 07:05:52 | 1,954 |
| 1803946 | 제 답답한 상황 이예요 52 | 어찌해야 | 06:54:36 | 4,262 |
| 1803945 | 남자랑사겼는뎨 좀 온도차기 느껴져서요 13 | 알려주세요 | 06:07:41 | 4,353 |
| 1803944 | 패딩 아직 안끝났어요!! 3 | 날씨보시게 | 05:59:42 | 5,295 |
| 1803943 | 부모란 무엇일까요 ㅠㅠ 1 | 부모 | 05:56:14 | 1,710 |
| 1803942 | 김해숙 연기 진짜 잘하지 않나요? 3 | ㅁㅁㅁ | 05:16:26 | 2,463 |
| 1803941 | 이거 보니 트럼프가 완전 이해됨 3 | ... | 04:54:32 | 6,826 |
| 1803940 | 미국 나토 탈퇴 못한다는데요? 2 | ........ | 04:49:44 | 1,8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