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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황판단 제로, 정수리에서 최고액으로 아파트 구입

고민없는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8-02-24 23:27:41
매번 지켜보다
먼 바람이 났는지 당일치기 아파트 매수했네요.
그것도 최고가.
고민없는 삶이 였는데, 잠도 못자고 이게 웬 날벼락인지.
5.5천 가재울뉴타운 33평 전세사는데
이 큰돈을 깔고 앉아 있자니 전세기간 중에 아파트는 폭등
지켜보자고 생각했는데 왜 부동산을 가서... 안달병인듯
취등록세, 인테리어는 필수항목이구...
맘 다스리고 있답니다.
그런데, 전세는 더 높게 올렸는데도 이틀만에 나가네요.
돈 많은 사람 정말 많은것 같네요.
혹 저같은 경험있는 분들... 이야기 듣고싶어요.






IP : 182.221.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없는
    '18.2.24 11:29 PM (182.221.xxx.216)

    부동산 보유하면 보수 된다는 말도 맞는것 같아요

  • 2. ㅁㄴㅇ
    '18.2.24 11:30 PM (84.191.xxx.67)

    흔한 이야기는 아닌 듯.

    부디 부채 관리 잘 하시길...;;

  • 3. ...
    '18.2.24 11:35 PM (180.69.xxx.199)

    정수리인지 아닌지 아직 모르잖아요.
    이왕 산거 그냥 집 예쁘게 꾸미고 살 생각만 하세요.

  • 4. ..............
    '18.2.24 11:39 PM (180.71.xxx.169)

    상승기에는 급매가 아닌 이상 좋은 매물은 최고점에서 사는거 아닌가요? 님이 사고나서 하락하고 있나요?

  • 5. ㅎㅎㅎ
    '18.2.24 11:53 PM (14.32.xxx.147)

    일단 집 산 거 축하드리구요.
    실거주로 사셨으니 맘 편히 즐기시길요. 저희도 몇 달 전 샀거든요.

    다만 전 집 샀다고 집값 올려주는 당 지지하고 노선 바꾸는건 안하려구요.
    사장 되니 직원들 최저 임금 안주고싶고, 대통령 되니 몇 십조 꿀꺽 하고 싶고
    집 사니 나라야 어떻든 말든 내 집값만 오르면 되고..이건 아니잖아요.
    우린 그런 사람 아니잖아요.

  • 6. 고민없는
    '18.2.25 2:59 AM (182.221.xxx.216)

    조언들 감사합니다.
    부채관리는... 바짝 갚아 나가려구요.
    신용대출 받았는데 배우자는 상관없는데
    자식은 미성년자든 아니든 사인받는데요.
    전 다행히도 미성년자라 제가 보호자로 했지만.
    이유 물어보니 자녀한테 집보유 확인차 사인받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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