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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 빗으면서 빠지면 뽑는것처럼 아프지 않나요?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18-02-24 06:50:46
장모인데(페르시안 앙골라) 털도 많고 엉키고..ㅜㅜ
정말 희고 얇은 털이라 잘 엉키네요
목덜미에 엉킨털 자르고.. 위험할까 못자르겠는 부분은 빗어주고 만져주면서 떼 주고 있는데
아주 까칠보스인 고양이인데 가만히 있네요 이래도 아프거나 하진 않는건가요?
오히려 골골대요..^^;; 자기도 털 뭉쳐서 간지러웠던건지
IP : 220.85.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털을
    '18.2.24 8:14 AM (1.225.xxx.199)

    자주 빗어줘야 혈액순환이 잘돼서 피부가 튼튼해지고 덜 빠진대요.
    저도 처음엔 아플까봐 살살 빗겼는데 시원한지 자꾸 몸을 들이밀더라구요. 전에 사용하던 빗은 스테인레스로 만든 통주물형이라 쿠션감 없고 딱딱한 거였는데 이 빗은 별로 즐기지 않더니 사람쓰는 것 같은 브러쉬형을 사서 빗겨주니 아주 좋아해요. 빗의 종류에 따라 좋아하는 정도가 다르네요.
    매일 자주 빗어주는게 좋다해서 자주 빗어주는데 빠지는 털의 양이 줄긴 줄어도 여전히 계속 빠져요. 그래도 이쁘고 사랑스럽고!!!

  • 2. 양이
    '18.2.24 11:1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울냥이들도 털갈이해야한다고 털 엄청 뿜고 다니는데 빗질좀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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