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겨울방학때 읽은 최고의 추리소설

추리소설 조회수 : 3,627
작성일 : 2018-02-20 16:37:10
추리소설을 좋아합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나 히가시노 게이고 등 이외에
읽을만한 게 있나 기웃대다가 82에서 추천해주신 책들을 읽었어요.

그중에 최고는 이름도 첨 들어본 찬호께이의 13.67 과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1부입니다.
2부와 3부는 여름방학에 시간내야겠네요.

위 소설들 읽고나니 홍콩이랑 스웨덴 여행가고 싶어요.
IP : 115.20.xxx.1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20 4:42 PM (223.62.xxx.224)

    도서관서 찾아볼게요.

  • 2. 저두
    '18.2.20 4:43 PM (220.123.xxx.111)

    13.67 잼나게 봤네여~
    솔직히 중간에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ㅠ영호ㅓ보는 기뷴

  • 3. ㅇㅇ
    '18.2.20 4:44 PM (117.111.xxx.186)

    추리소설 저장합니다
    감사!!

  • 4. 밀레니엄
    '18.2.20 5:14 PM (223.62.xxx.81)

    전권 가지고 있어요.
    정말 재밌지요
    작가가 7부 계획했다던데 중간에 사망해서 3부로 끝났다고 안타까워요..
    선진국에서도 범죄와 비리는 있더군요

  • 5. ..
    '18.2.20 5:27 PM (121.187.xxx.29)

    추리소설의 레전드오브레전드, 갑오브갑은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이죠ㅋ

  • 6. 최고죠
    '18.2.20 5:46 PM (180.228.xxx.213)

    밀레니엄 진짜강추죠
    저도 몇번이나 읽었어요
    작가가 너무안타까워요

  • 7. 원글
    '18.2.20 5:47 PM (115.20.xxx.151)

    아 맞아요.
    장미의 이름은 진짜 레전드죠.
    지적 추리의 결정체 ㅎ

    위 두 소설은 이번 겨울방학에 읽은 십여권 중 최고요

  • 8. 저장
    '18.2.20 5:53 PM (112.159.xxx.130)

    저장할께요~

  • 9. 헤이루
    '18.2.20 6:48 PM (218.54.xxx.216)

    저장합니다~

  • 10. 미카엘
    '18.2.20 7:41 PM (175.223.xxx.118)

    밀레니엄 아껴두신 원글님!
    왕 부럽습니다~~ 인생작!!

  • 11. 유쾌한맘
    '18.2.20 7:53 PM (220.92.xxx.152)

    저는 겨울방학에 요네스뵈가 쓴 스노우맨 달랑 읽었어요.
    두꺼워서 사실 졸아가면서 읽었지요.
    말씀하신 장미의 이름이랑 밀레니엄 꼭 읽어봐야겠네요.
    추리 좋아하시는 분들 아멜리 노통브(?)의 적의 화장법 좋아하실 것 같아요.
    오래된 책인데 줄줄 읽힙니다^^

  • 12. 유쾌한맘
    '18.2.20 7:54 PM (220.92.xxx.152)

    참, 적의 화장법은 추리물은 아닙니다.

  • 13. 추리소설
    '18.2.20 8:03 PM (39.118.xxx.70)

    우선 저장~~

  • 14. 장미의이름
    '18.2.20 9:18 PM (211.108.xxx.4)

    중학교때 읽으면서 밤을 셌어요
    그뒤로 영화로 만들어졌는데 영화는 엄청나게 지루하더군요

  • 15. 소설
    '18.2.20 10:37 PM (175.200.xxx.88)

    찬호께이 소설은 올 겨울 재미있게 읽었어요
    밀레리엄은 예전에 읽었는데 영화로 나와서 봤는데
    영화는 실망했네요
    책은 잘 읽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802 누구를 위한 검찰 수사권 페지인가? 11:02:00 7
1826801 동네 음식점 자영업 보면서 느낀점 11:01:42 16
1826800 장수가 슬픈일 맞아요.. 10:58:54 145
1826799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 겁니다 2 검찰개혁 10:56:25 62
1826798 8월말쯤 스톡홀름 여행 어떤가요 1 스톡 10:52:18 100
1826797 침대를 배치했어요~ㅋ 1 거실에 10:47:57 224
1826796 AI영상 아니고 진짜 영상, 중국인들 출국영상 4 셰셰 10:43:23 601
1826795 中 승객들 ‘집단 새치기’에 공항 직원 부상…인천공항 차단막 설.. 4 .... 10:42:05 489
1826794 뭐 드셨어요? 7 일어나서 10:34:11 310
1826793 냉동 오디가 많아요. 어떻게 할까요? 7 어떡하지? 10:33:00 252
1826792 도무스 에어글라스 오븐 ? 이거 사용해 보신 분 ? 3 기맘 10:32:34 114
1826791 전지현은 2 10:31:25 508
1826790 살다살다 미국산 계란까지 사먹겠네요 8 .... 10:25:26 911
1826789 참새 모이 추천해 주세요 6 한가한오후 10:23:27 237
1826788 쌀 - 북미 비소, 중국산 쌀은 카드뮴 검출 7 ........ 10:23:08 261
1826787 제주도 사촌언니에게 선물 3 ... 10:22:42 298
1826786 정민철 불법 선거 자금 논란 문제가 되는 이유 4 10:22:34 475
1826785 이런 복더위에 태어났어요 3 10:21:30 544
1826784 감산인가, 제약인가 — 공급론에 답함 My Pro.. 10:20:54 122
1826783 진짜 세련되고 잘살았던 일본 그리고 현재 9 우연히봄 10:18:50 1,030
1826782 다음 정권 재창출보다 민주당 총선 대폭망 14 폭망 10:15:51 607
1826781 조성은 씨 글 가져옵니다 4 가져와요(펌.. 10:14:52 486
1826780 집 앞 가게의 흥망성쇠를 보면서 4 동네 10:14:03 895
1826779 땅콩이 많은데 땅콩버터 4 ㅁㅁ 10:11:31 374
1826778 김냉을 살까요 서브 냉장고를 살까요 3 ... 10:10:36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