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건소에서 영유아 검진 다녀왓어요.
일전에 2차례 일반 동네
소아과에서 영유 한거랑은 참 많이 다르네요.
소아과에선 5분 ? 도 안걸린 어설픈 영유가 아니라
보건소 의사선생님이 항목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니
좋은 지침이 되었어요.
제 아기 그간 병력에 대해 상담도 차분히 상담하고;;
조심할것도 알려주시는데
30분 넘게 이야기 나눈듯하네여
이런 비상업적 의료기관이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제가 도둑놈 심보일까여?
매번 병원 진료 볼때마다 쫒기듯 묻지도 제대로 듣지도 못하며
자리에 앉을 틈도 없이 처방전만 던져주는 진료만 보다
오늘은 기분이 다르네여.
보건소 영유아 검진
풀빵 조회수 : 635
작성일 : 2018-02-13 20:22:11
IP : 219.250.xxx.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복지의
'18.2.13 9:15 PM (121.128.xxx.117)헤택을 누리고 세금 성실히 납부하면 윈윈이죠.
그전에 대의명분으로 정치하는 정치인에게 투표하고.
우리 구는 보건소 영유아 검진은 안 한다고 해서 섭섭.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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